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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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세월호 CCTV 저장장치 '조작'됐나(R)
◀ANC▶ 세월호 참사 당일 선체 CCTV 영상들이 녹화된 '영상저장장치'가 조작*편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사안이 중대한만큼 즉각적인 수사 없이는 증거인멸은 물론 조직적 은폐가 시도될 수 있다고 본 사회적참사 특조위가 긴급발표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의 CCTV 영상들이 ...
김진선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2]"무엇 때문에?" 세월호 CCTV 진실은...(R)
◀ANC▶ 특조위가 의심을 품고 있는대로 CCTV 화면을 확보한 정황이 의도적으로 조작됐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특조위는 알려진 2014년 6월보다 훨씬 이전에 CCTV 녹화장치가 이미 수거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당일 선체 안팎에 설치된 64개...
김진선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 당분간 목포신항 존치(R)
◀ANC▶ 퇴임을 앞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마지막 현장으로 세월호가 세워진 목포신항을 방문했습니다. 선체 처리에 대해서는 현재 법적인 권한을 가진 기구가 없고 부식 방지 조치에 대해서도 선체 조사가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종식 목포시장과 함께 신항을 찾은...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12]"팽목항 찾아 아이들 기억해주세요"
◀ANC▶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입니다. 세월호 수습의 거점이었던 진도 팽목항, 모든 슬픔과 고통이 모인 곳이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떠나고, 진도항 개발 공사가 한창인 그곳에 아직 희생자의 아버지가 머물고 있습니다. ◀END▶ // 어느 날부터 참사 난 이후로 막 이야기 하다가도...
김진선 2019년 03월 29일 -

해남군 겨울배추 판로확대 방안 아이디어 공모
해남군은 4월의 군민 공모제안으로 '겨울배추 등 농산물 판로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 군민제안을 받습니다. 다음달 한달간 계속되는 군민제안에서 당선작에는 최대 3백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지고, 참가대상은 해남군민을 포함한 전국민입니다. 해남군은 매달 특정 주제를 제시해 아이디어를 받는 공모제안을 실시하고 있으...
신광하 2019년 03월 29일 -

전남도청에 재난구조 명예의 광장 조성
전라남도는 지역내 의사자와 순직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기위해 도청 상징 조형물 앞에 '재난구조 명예의 광장'을 연내 조성하기로하고,평가위원회 의견 수렴등을 거쳐 오는 5월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재난구조 명예의 광장에는 세월호 사고 인명구조 중 숨진 의사자와 순직자들로 청동...
2019년 03월 29일 -

목포신항 예.부선 전용부두 건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목포신항에 예선과 부선 전용부두 신설하는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예선과 부선 70여 척을 상시 접안시킬 수 있는 전용부두 건설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4백40억 원을 들여 접안시설 4백80미터를 확충하는 공사로 올해는 블럭과 케이슨 제작 등 기초공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2019년 03월 29일 -

함평군, 고교 신입생까지 교복구입비 지원
함평군이 중학교와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올 하복부터 한 명에 30만 원씩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는데 408명의 함평지역 중고교 신입생들이 무상교복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교육청은 올해부터 22개 시군 중학교 신입생에 교육 구입비를 지원하고 나주시 등은 고교까지 지원 ...
2019년 03월 29일 -

목포 시내버스에 무료 와이파이 설치
목포시는 시내버스 노선 가운데 이용자가 많은 버스 70대에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다음 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목포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한 후 오는 7월까지 목포지역 모든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 CCTV 저장장치 '조작'됐나(R)
◀ANC▶ 세월호 참사 당일 선체 CCTV 영상들이 녹화된 '영상저장장치'가 조작*편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사안이 중대한만큼 즉각적인 수사 없이는 증거인멸은 물론 조직적 은폐가 시도될 수 있다고 본 사회적참사 특조위가 긴급발표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의 CCTV 영상들이 녹...
김진선 2019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