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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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동호인들의 축제 마스터즈 개막(R)
(앵커) 세계 수영 동호인들의 수영 축제인 마스터즈 대회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선수들은 앞으로 2주일 동안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고, 서로 우정도 다질 예정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공을 향한 치열한 몸싸움과 재빠른 드리블 그리고 강력한 슈팅까지.. 국가대표 선수들 같아 보이는 이들은 마스터즈 대...
2019년 08월 06일 -

투데이 단신]8월8일 섬의 날 홍보 참여 당부
김영록 전남지사는 8월 8일 섬의 날 기념식과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행사장을 찾은 섬 주민과 외지분들에게 소홀함이 없도록 안내와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정의당 목포시위원회는 어제 목포 원도심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
신광하 2019년 08월 06일 -

해경서부정비창 예비타당성 종합평가 보고
경비함정 등 특수선박을 정비하는 해경 서부정비창 건립의 예비 타당성 종합평가 보고가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남도와 해경, 목포시는 오늘 해경 서부정비창 건립의 필요성과 유관기관 협력체제구축, 지역경제 유발효과 등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종합적인 평가 분석자료를 기획재정부에 보고했습니다. 문재인 대통...
2019년 08월 06일 -

전남도 청색기술 산업화 연계 발빠른 행보
생물체를 모방하거나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하는 청색기술을 산업화로 연계하는데 전남도가 발빠른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청색 기술 전문 연구기관인 지식융합연구소와 청색기술 산업육성에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블루 이코노미와 연계한 산업화에 본격 나서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6년 전라남도 청색...
2019년 08월 06일 -

"'농어민 공익수당', 농민*어민 조례 분리해야"
전라남도가 농어민 공익수당 도입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 농민과 어민을 분리해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농민회는 "공익수당 대상에 농민 뿐 아니라 어민까지 포함된 것은 환영하지만, 어민·어촌에 대한 구체적 고민 없이 농민수당에 어민수당을 덮어 씌워 인위적으로 끌고 가면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
양현승 2019년 08월 06일 -

전남도 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자살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농약 안전 보관함 4천2백여개를 158개 마을에 보급하고, 번개탄을 판매하는 312개소를 생명사랑 실천가게 업소로 지정했습니다. 또 우을증 선별검사와 경로당 정신건강 이동상담실 운영, 자살 고위험군 관리 등 맞춤형 자살예방서비스...
2019년 08월 06일 -

황당한 태양광..딸이 신청하고 아버지가 심의(?)(R)
◀ANC▶ 태양광 시설 허가 과정에서 편법이 동원되고 갖가지 의혹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딸이 속한 법인 명의로 신청하고 간부 공무원인 아버지가 심의해 허가를 내주는 황당한 경우까지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주민들이 1년째 허가 취소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는 장흥 유치면 태양광 시설 부지. C/G]만 ...
박영훈 2019년 08월 05일 -

승용차-경운기 충돌 70대 노부부 숨져(R)
◀ANC▶ 오늘 오후 무안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경운기가 충돌해 경운기에 타고 있던 70대 노부부가 숨졌습니다. 이들은 경운기를 타고 집 근처에 있는 밭에 일하러 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유리창도 부서졌습니다. 경운...
김양훈 2019년 08월 05일 -

폭염에 온열 질환자 속출.. 전남에서 85명 발생
폭염에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어제(4) 오후 3시 24분쯤 함평군 대동면 87살 A 씨가 폭염 속에 밭일을 한 뒤 쓰러졌고 오후 5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산정동 79살 B 씨가 길을 걷다 쓰러지는 등 올들어 전남에서는 8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지러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
김양훈 2019년 08월 05일 -

택배기사에게도 '휴가를'...택배노조 집회
◀ANC▶ 여름휴가가 절정이지만 휴가는 커녕 하루종일 땡볕에서 더위와 싸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택배 노동자들인데요, 휴가 가보는 게 소원이라며 단 이틀만 쉬게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0년 째 택배일을 하는 고영태 씨. 35도가 웃도는 폭염 속에서 하루 12...
201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