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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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 목포수협 21대 김청룡 조합장 취임
오늘 제21대 목포수협 조합장으로 취임한 김청룡 조합장은 1등 수협의 목표 달성을 위해 북항 이전사업의 부족 시설을 확충하고 투명한 위판제도 확립,수협 복지재단 설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2019년도 해양교육 시범학교로 광주교대부설 초등학교와 황산초등학교 2개 초등학교를 선정...
2019년 03월 27일 -

술 취해 70대 노모 폭행한 아들 징역 8개월
광주지법 형사 3단독은 술에 취해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8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10일, 전남의 한 지역 자신의 집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온 어머니 78살 B 모씨를 폭행하고 닷새 뒤에도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B 씨를 밀어 넘어뜨려 폭행한 ...
김양훈 2019년 03월 27일 -

목포무안신안축협 장학금 1004만 원 등 기탁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오늘(27일) 신안군청 회의실에서 장학금 천4만 원을 기탁하고 사랑의 쌀 천4포대를 전달했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나눔경영사업의 하나로 해마다 각종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무안군과 신안군에 정기적으로 장학금과 사랑의 쌀을 기탁하고 연말에는 소년 소녀가장과 혼...
2019년 03월 27일 -

광어 산지가격 하락세 지속..출하량도 감소
해양수산개발원 수산업 관측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과 2월 완도지역 산지 가격은 광어 1킬로그램에 만 7백 원 선으로 지난 2015년 이후 최저가에 머물고 있습니다. 광어 가격이 떨어지면서 지난 달 전국 출하량도 2천590톤으로 지난 해 2월에 비해 17% 가까이 줄었습니다.
2019년 03월 27일 -

목포 '구을비' 공영홈쇼핑 진출
목포시 출연기관인 목포 수산식품 지원센터에서 개발한 굴비 가공식품인 '구을비'가 다음 달 12일부터 공영홈쇼핑에서 판매됩니다. 현대식 저온진공건조공법으로 말린 '구을비'는 전자레인지에 1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고 한 마리씩 개별 포장돼 보관이 용이하며 포장 디자인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윤 2019년 03월 27일 -

전국 최초 '원격 마을방송,문자서비스' 실시
재난 상황에서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도민들에게 신속하게 안내하기위한 모바일 앱 활용 원격 마을방송과 문자메시지 전송서비스가 전국 최초로 전남에서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모든 시군의 마을방송시설 6천5백여 곳과 모바일 앱 연결 시스템을 구축해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기상청 지진조기경보시스템도 ...
2019년 03월 27일 -

갯벌 사구 등 해양보호구역 관리기본계획 수립
해양수산부는 신안 갯벌과 보령 소황사구 등 해양보호구역 여덟 곳에 선순환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5년 단위 관리 기본계획을 세웁니다. 해양보호구역은 해양 자산의 지속적인 이용 가능성을 확보하고 무분별한 개발행위로부터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 구역이며 관리기본계획에는 '해양생태계와 생물 다양...
2019년 03월 27일 -

화물차가 화재 진화중이던 소방차 추돌(R)
◀ANC▶ 도롯가에서 화재를 진화하고 있던 소방차를 대형 화물차가 들이받았습니다. 화물차 운전자와 소방관이 부상을 입었는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화물차 앞부분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습니다. 화물차에 들이받힌 소방차 뒤부분도 심하게 부...
김양훈 2019년 03월 27일 -

안중근 의사 서거 109주기..되살아난 만세운동(R)
◀ANC▶ 109년 전 오늘은 안중근 의사가 중국 뤼순 감옥에서 서거한 날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신 장흥군 해동사에서는 추모식이 열렸고, 장흥군민들은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하면서 의사의 넋을 기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독립선언서를 읽는 목소리가 탐진강변을 ...
신광하 2019년 03월 27일 -

선원 선불금 착취한 무등록 직업소개업자 구속
목포해경은 무등록 유료직업소개업자 51살 A 씨를 직업안정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4년 1월, 선주 B 씨에게 선원 소개비 명목으로 2백만 원을 교부받은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32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선원들의 선불금 명목으로 8차례에 걸쳐 1억5천여만 원을 ...
김양훈 2019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