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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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여객기 기체 결함, 출발 지연.. 승객 불편
오늘 오전 6시 20분쯤 무안공항에서 제주로 출발할 예정이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기체 결함으로 3시간 가량 출발이 지연돼 백여명의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운항 전 점검에서 조종 계통에 결함이 발견돼 정비과정에서 운항이 지연됐으며 승객들에게는 지연운항에 따라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보상했다...
김양훈 2019년 07월 30일 -

해남과 장흥에서 교통사고 잇따라.. 2명 숨져
오늘 오전 9시 57분쯤 해남군 북평면 교차로에서 65살 김 모씨가 몰던 14톤급 화물차와 73살 이 모씨의 승용차가 충돌해 이 씨와 이 씨의 남편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1시 33분쯤에는 장흥군 남해안고속도로 장동 1터널에서 SUV차량이 앞...
김양훈 2019년 07월 30일 -

함평*영암 주행중 소나타 차량 화재 잇따라
함평군과 영암군에서 주행중이던 소나타 차량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5시 20분쯤 무안광주고속도로 하행선 함평나비휴게소 인근을 지나던 21살 A 씨의 소나타 승용차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아침 9시 16분쯤 영암방조제 부근 도로를 달리던 20살 B 씨의 소나타 승용차에서 엔진 과...
김양훈 2019년 07월 30일 -

데스크 단신]전남통일희망열차 중국 뤼순 도착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지난 24일부터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선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가 중국 하얼빈을 거쳐 뤼순에 도착해 안중근의사의 재판정과 감옥 등을 탐방하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재조명했습니다. --------------------------------- 신안군은 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자은도에 박은선 조각가와 건축가 마리...
신광하 2019년 07월 30일 -

조선산업, 중형조선사 육성·기자재 기술력 강화 필요
전남과 울산지역 조선산업의 발전 전략으로 중형조선사 육성과 선박기자재 관련 기술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목포와 울산본부는 조선업 발전전략 자료를 통해 최근 두 지역 조선업의 중형선박 시장 부진, 선박기자재 관련 기술 개발 미흡 등이 앞으로 지역 조선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가로막을 ...
2019년 07월 30일 -

전남 사립유치원 만 5세 원아 급식비 지원
전남도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도내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2013년에 출생한 만 5세 원아들에게 무상 급식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102개 사립유치원의 원아 3천백 명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점심 급식 5억 9천여만원을 추경 예산으로 확보했습니다. 유치원생 급식비는 공립의 경우 누리과정 지원비로 충당...
2019년 07월 30일 -

전남도 산하 출연기관 경영평가 소폭 상승
전라남도 산하 13개 출연기관의 2018년 경영평가 결과 실적이 전년보다 소폭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적 가치와 정책 준수 지표등을 중심으로 추진한 경영실적 평가 결과 여성가족재단과 신용보증재단, 생물산업진흥원, 녹색에너지연구원등 7개 기관이 '나'등급을. 복지재단과 중소기업진흥원, 청소년미래재단등...
2019년 07월 30일 -

'압해-화원''화태-백야' 조기 집행 긍정 신호 이어져
국도 77호선 '압해-화원','화태-백야'간 예타 면제사업의 조기 집행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문재인 대통령의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에대한 적극적인 지원 표명으로 압해-화원, 화태-백야 구간 연륙·연도교 건설 예산 반영에 힘이 실린데 이어, 지난 26일 전남을 방문한 김현미 국토부장관...
2019년 07월 30일 -

조선산업 위기 대응 '암초'[R]
◀ANC▶ 전남서남권 조선업의 위기대응 정책으로 중소형선박 공동진수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업이 착수된 지 열달째 장소도 선정하지 못하면서 시작부터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소형선박 공동진수장이 들어설 부두입니다. 만 5천톤 미만의 중소형 선박...
2019년 07월 30일 -

판치는 불법 개발..지자체 묵인 의혹(R)
◀ANC▶ 무안 톱머리 해수욕장은 긴 백사장과 곰솔 숲이 어우러져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끄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곳이 불법 토사 채취에 불법 건축으로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지만 무안군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백사장에서 불과 수십미터 거리 언덕에 카라반 캠핑장이...
2019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