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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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집중호우 대비 복지시설 점검
여름철 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에대한 안전점검이 오늘(27일)부터 한달동안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노숙인 시설등 모두 791개 사회복지시설에대해 3단계로 나눠,시설 자체 점검과 공무원 현장 점검,민관 합동 점검 순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20년이상 노후시설과 50인이상 ...
2019년 05월 27일 -

에너지신산업 수출 길 연다(R)
◀ANC▶ 에너지신산업을 미래성장동력으로 내세운 전라남도가 에너지 분야의 해외 수출 문을 두드리고있습니다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축적된 기술 지원로 수출 길을 여는 첨병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빛가람 혁신도시와 한전공대 유치로 에너지 수도를 꿈꾸고있는 전라남도. 혁신도시를 중...
2019년 05월 27일 -

가뭄 피해 밭작물 면적, 3년 사이 3배 증가
폭염으로 인한 밭작물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폭염 가뭄 피해 밭작물 면적은 2015년 5천 8백ha에서 지난해 만 8천 4백ha로 최근 3년 사이 3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밭작물은 씨를 뿌린 직후 토양의 수분상태가 발아율과 생산율에 큰 영향을 미치고, 콩과 팥 같은 두...
2019년 05월 27일 -

전남 '주택청약 종합저축' 가입자 증가세
전남지역 인구의 3분의 1 가까이가 주택청약 종합저축에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결제원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전남지역의 '주택청약 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55만 5천여 명으로 전달보다 7.7% 증가했습니다. 특히, 전남동부권과 나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신규 주택공급이 늘면서 가입자도 꾸준히 증...
2019년 05월 27일 -

내년 김 수출 청신호[R]
◀ANC▶ 해마다 급성장세를 보이는 김 수출 시장이 내년에도 순조롭게 열릴 전망입니다. 그러나 풀어야 할 숙제도 적지 않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5회 김 수출 입찰·상담회는 5천만 달러 계약이라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습니다. 반투명]수출계약 쿼터 683...
2019년 05월 27일 -

벼 재배면적·쌀 생산량 '지난해와 비슷' 전망
올해 벼 재배면적과 쌀 생산량이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전국의 벼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0.9% 감소한 73만 1천ha, 쌀 생산량은 0.2% 증가한 387만 5천t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도 불구하고 벼 재배면적 감소폭이 둔화된 반면, 쌀 수요가 줄...
2019년 05월 27일 -

크루즈*무안공항 전남 단독상품 잇단 유치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지난달 대만 크루즈 유치에 이어 최근 또다시 일본에서 출발하는 실버뮤즈호 크루즈 2항차를 여수항으로 유치했습니다. 또 일본 현지 여행사들과 무안국제공항 한-일 정규 노선을 활용한 전남 단독 관광상품 12건을 기획 운영하기로 합의하는 등 크루즈와 항공 관광 상품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2019년 05월 27일 -

뉴스와인물]문화관광재단 조용익 대표이사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전라남도의 문화·관광 진흥으로 도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설립된 전라남도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9일 창립10주년을 맞게 됩니다. 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 전라남도문화관광재단 조용익 대표이사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1. 재단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재단 초대 대표...
2019년 05월 27일 -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마을기업 50곳 신규 지정
전남형 예비 사회적기업 28곳과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22곳이 새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업사이클 전시와 여행객을 위한 짐 보관서비스,스마트폰 사진 인화 서비스등 최근의 트랜드를 반영한 아이디어 기업을 선정했으며,예비 사회적기업에는 올 하반기부터 일자리 창출과 사업 개발등에 필요한 경비를,마을기업에는 ...
2019년 05월 27일 -

목포해양대 오늘 교명변경 의견수렴 공청회
목포해양대가 오늘(27일) 기관공학과 소강당에서,대학 구성원과 동창회, 시도의원, 지역사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명을 바꾸기 위한 의견수렴 공청회를 갖습니다. 목포해양대는 해양·해운산업 위기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입학자원의 급격한 감소 등 위기극복 방안으로 교명에서 '목포'를 빼고 다른 명칭을 넣는 변...
2019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