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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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천사대교 재진장치 9월까지 설치
전라남도는 신안 천사대교 흔들림 현상을 막기 위한 재진 장치를 오는 9월까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안전에는 문제가 없지만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서 이같은 장치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최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천사대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보고했...
김윤 2019년 07월 29일 -

보리·밀 종자 3천여 톤 공급
농업당국이 보리와 밀 종자 3천여 톤을 농민들에게 공급합니다. 국립종자원은 오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은 뒤 보리와 밀, 호밀 등 맥류 종자 3천 50톤을 농민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종자원은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호밀의 경우 수확시기가 ...
2019년 07월 29일 -

신안 천사대교 재진장치 9월까지 설치
전라남도는 신안 천사대교 흔들림 현상을 막기 위한 재진 장치를 오는 9월까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안전에는 문제가 없지만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서 이같은 장치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최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천사대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보고했...
김윤 2019년 07월 28일 -

열전 17일..수영대회 마감(R)
(앵커) 지구촌 수영 스타들이 함께 했던 광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가 서서히 종착점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에 진행되는 폐회식을 끝으로 17일동안 쉼없이 달려온 최대 수영축제는 아쉬움속에 막을 내립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 (기자) 한반도 남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새로운 봄으로 이어지는 풍경...
2019년 07월 28일 -

어획량 규제--"공감하지만 허점"[R]
◀ANC▶ 정부는 수산혁신 정책으로 총허용어획량 제도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수산자원을 아끼지는 취지는 좋은데 세부적인 시행 방안이 미흡하다는 어민들의 불만이 높습니다. MBC뉴스 최진수입니다. ◀END▶ ◀VCR▶ 총허용어획량제도, TAC 정책에 대한 설명회가 전국에서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어업생산...
2019년 07월 28일 -

"더위를 날려보내요"..가족 물놀이장 인기(R)
◀ANC▶ 장마가 막바지에 이르고 무더위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 물놀이장이 잇따라 문을 열면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해발 439미터 보은산의 계곡을 따라 물놀이장이 자리했습니다. 4개의 풀장은 수심 50센티미터에서 1미터까지, 계단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INT...
박영훈 2019년 07월 28일 -

김영록 전남지사 SOC사업 7건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는 최근 천사대교를 방문한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블루이코노미의 핵심인 '평화의 섬 하의도 연결',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의 '완도-고흥 간 해양관광도로 건설' 등 7건의 사업을 건의습니다. 김현미 장관은 "압해-화원, 화태-백야 연륙연도교 예타 면제사업 등 전남 건의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
김윤 2019년 07월 28일 -

평화광장 갈치낚시 8월20일부터 시작
목포 평화광장 앞바다 갈치낚시 영업이 오는 8월 20일부터 시작됩니다. 목포시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목포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다음 달 20일부터 12월 10일까지 한시적으로 낚시 영업이 가능토록 허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갈치낚시 갈치낚시 영업 신청을 접수받은 결과...
김윤 2019년 07월 28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종합시운전 8월4일부터 진행
목포 해상케이블카의 종합 시운전이 다음 달 4일부터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다음 달 4일부터 이용객들이 탑승하는 캐빈에 장착해 무게를 싣는 부하와 무부하 시험운행을 벌이고 18일부터 21일까지 교통안전공단 검사를 받아 29일 공사완료 공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국내 최장길이인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오는 ...
김윤 2019년 07월 28일 -

고길호 전 신안군수 2심에서 감형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에 추징금 1억 원을 선고받은 고길호 전 군수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기존에 차용한 정치자금 변제를 위한 자금을 타인으로부터 받았다 하더라도, 그 채무변제 행위가 직접적 정치활동이라고 할 수는 없...
김윤 2019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