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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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잊는 순간 참사는 다시..."
◀ANC▶ 세월호 참사로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낸 가족들에게 지난 5년은 어땠을까요?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지난 5년을 살아온게 아니라 살아냈다"는 세월호 가족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 5년이라는 게 별다르게 달라진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 5년을 사실 어떻게 살...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우리가 기억할게요"..세월호세대가 전하는 말
◀ANC▶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자란 이들은 '세월호 세대'라고 부릅니다. 5주기를 맞은 세월호 세대들이 어른들에게 전하는 말은 무엇일까요? 김윤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초등학생 때,중학생 때 세월호 참사를 봤던 아이들.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추모식을 마련했습니다. 추모곡과 플래시몹 ...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데스크대담]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의 바람은...
◀ANC▶ 그 날 이후 꼭 5년이 흐른 오늘도 어느덧 저물고 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없이 싸워왔던 세월호 유가족들은 앞으로도 쉬지 않고 진실을 밝혀내겠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세월호 희생자 정동수 군의 아버지 정성욱 '세월호 가족협의회 진상규명분과장'을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END▶ 1. 5년이 짧은 시간만은 ...
2019년 04월 16일 -

맛의 도시 목포, 으뜸맛집 100곳 선정
목포시는 맛, 서비스, 분위기, 향토성, 청결, 운영자의 철학까지 6개 항목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해 으뜸 맛집 100곳을 선정했습니다. 4천여개 음식점 가운데 선정된 으뜸 맛집은 최고 맛집 11곳, 훌륭한 맛집 18곳, 맛집 71곳으로 등급별로 구분해 지속적으로 관리되며, 엄격한 재평가를 통해 추가로 선정하거나 제외도 ...
김윤 2019년 04월 16일 -

추자도 해양쓰레기 처리비 전남에 청구 계획
제주도가 지난 11일부터 추자도 수협위판장 앞에 밀려든 김 양식시설 등 해양쓰레기의 출처 확인을 전남도에 요청해 향후 논란이 예상됩니다.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에 나선 제주도는 전남 남해안에서 발생한 쓰레기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전남도에 출처 확인을 요청하고 향후 수거비용 일부를 청구할 계획입니다./...
신광하 2019년 04월 16일 -

무인게임방에서 현금 훔친 10대 일당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목포와 여수 등 전남 지역 무인게임방 10곳의 지폐교환기에서 현금 710만 원을 훔친 혐의로 19살 A 군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이 비슷한 범죄를 저질렀던 전력이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4월 16일 -

데스크단신]올해도 일본 가는 강진 수국 꽃(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국 생산량의 91.7%를 점유하고 있는 강진산 수국은 지난 2천11년 3만 송이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52만 송이를 일본에 수출했으며,올해 첫 수출 물량이 떠났습니다. ========================================== 임진택 명창이 제작한 창작 판소리 '세계인 장보고가' 전국 공연이 오는 17...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이해찬 대표 광주군공항 후보지 선정 조속추진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최근 광주시에서 개최한 예산정책 당정협의회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국방부가 예비이전 후보지를 조속히 선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광주시가 제출한 이전후보지 용역 보고서에 대해 국방부가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아 광주·전남의 갈등이 높아지고 있다며 예비 이전 ...
신광하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그리고 '팽목항,목포신항'(R)
◀ANC▶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두고 진도 팽목항과 목포 신항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모객들은 한결같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END▶ 참사 당일의 기억을 오롯히 간직하고 있는 진도 팽목항에는 그날처럼 오늘도 바람...
김윤 2019년 04월 16일 -

특조위 1기*선조위 한계와 성과(R)
◀ANC▶ 세월호 침몰 참사 5주기를 맞아 또다시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참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1기 특조위와 선체조사위원회가 활동했지만, 진실을 규명하는데 한계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15년 3월 5일 1기 특조위로 불리는 '416...
신광하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