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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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 CCTV 저장 장치..조작 논란의 근거는?
◀ANC▶ 세월호 참사 당시 상황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증거, 선체 안팎에 설치돼있던 64개의 CCTV와 화물칸에 실려있던 차량들의 블랙박스인데요. 차량들의 블랙박스는 일부 복원됐지만, 화물칸에 한정돼있고, 64개의 CCTV는 참사 직전에 영상이 끊겨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CCTV 영상이 저장된 장치가 바꿔치기됐다, 기...
김진선 2019년 04월 17일 -

8시 46분과 9시 30분...CCTV는 언제 멈췄나
◀ANC▶ 그렇다면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현재 복원돼있는 세월호 CCTV는 참사 3분 전인 오전 8시 46분에 모든 화면이 중단되는데요. 이보다 훨씬 지난 9시 30분 이후까지 CCTV화면들이 켜져있는 것을 봤다는 생존자의 증언과 어긋납니다. 이어서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세월호 생존자인 강병...
김진선 2019년 04월 17일 -

두 장의 인수인계서..그날 밤의 진실은(R)
◀ANC▶ 미심쩍은 부분은 또 있습니다. 문제의 CCTV 영상기록장치, DVR을 바닷속에서 꺼내올 때의 상황인데요. 해군이 DVR을 바닷속에서 수거했다고 밝힌 날, 인수 사실을 기록한 서류는 두 장입니다. 하나의 물건을 각각 다른 시간에 받았다는 이 기록들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
김진선 2019년 04월 17일 -

여전한 한계..진실 규명 가능할까?(R)
◀ANC▶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2기 특조위로 불리며 지난해 말 출범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기 특조위와 선체조사위원회가 속시원한 진상규명을 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기대가 큰 만큼 고민도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선사였던 청해진 해운의 한 팀장 청문회 증인으로 ...
박영훈 2019년 04월 17일 -

"세월호 특별수사단 설치해주세요"(R)
◀ANC▶ 조사위원회 갖고 있는 이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는 특별수사단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단계를 줄여 하루라도 빨리 세월호를 둘러싼 의혹들을 풀자는 애타는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입니다. 돌출C/G]세월호 가족협의회...
박영훈 2019년 04월 17일 -

세월호]"잊는 순간 참사는 다시..."
◀ANC▶ 세월호 참사로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낸 가족들에게 지난 5년은 어땠을까요?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지난 5년을 살아온게 아니라 살아냈다"는 세월호 가족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 5년이라는 게 별다르게 달라진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 5년을 사실 어떻게 살...
박영훈 2019년 04월 17일 -

"우리가 기억할게요"..세월호세대가 전하는 말
◀ANC▶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자란 이들은 '세월호 세대'라고 부릅니다. 5주기를 맞은 세월호 세대들이 어른들에게 전하는 말은 무엇일까요? 김윤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초등학생 때,중학생 때 세월호 참사를 봤던 아이들.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추모식을 마련했습니다. 추모곡과 플래시몹 ...
박영훈 2019년 04월 17일 -

제주 추자도 해양쓰레기 출처 전남도 추정..논란
제주도가 추자도 수협위판장 앞에 밀려든 해양쓰레기의 출처 확인을 전남도에 요청해 향후 논란이 예상됩니다. 제주시 추자도 앞 해상에는 지난 11일 이후 김 양식시설 등 해양쓰레기가 밀려들면서 어촌어항공단과 수협, 어민들이 선박을 동원해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해양쓰레기의 대부분이 김 양...
신광하 2019년 04월 17일 -

내년 총선, 세대교체 이뤄지나?
(앵커) 내년 총선에서도 세대교체 바람은 거셀 겁니다. 지금의 정치구도대로라면 광주·전남에선 이같은 현상이 더욱 두드러질 듯 한데요..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될진 의문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CG1) *** 내년 총선 호남에선 세대교체를 원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조사를 보면 현역 의원보다는 다른 인물이 당...
2019년 04월 17일 -

조회수 '1억'...뜨거운 '유튜브'(R)
◀ANC▶ 최근 지역에서도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고, 또 찾아보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단독 채널의 조회수가 1억회를 넘어서는 등 활성화의 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제작주체들이 기존 방송과 차별화된 인터넷 영상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방송 기자와 PD,...
2019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