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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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과 임시정부 100주년 행사 이어져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백주년을 맞아 의향 전남에서도 3월1일 도청 출정식과 함께 독립의 횃불이 42일간 22개 시군을 돌며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4월11일에는 함평 임시정부 복원청사에 안치하게 됩니다. 또 도청 인근 독립운동기념탑 건립, 항일운동 유적지 표지석 설치, 호남의병 혈전기 순회 공연과 항일운...
2019년 02월 13일 -

설 연휴 이후 첫 출어..내주부터 위판 활기
목포수협은 설 연휴가 끝나고 조기잡이 유자망 어선들이 지난 주말 출어했다며,다음 주 초면 위판이 활기를 띠고 안강망 어선도 주말쯤 조업에 나서 10여일 후부터 위판에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신안수협도 홍어잡이 배들이 대부분 이번 주들어 출어에 나섬에 따라 오는 19일을 전후해서 본격적인 위판이 이뤄질 것...
2019년 02월 13일 -

'5·18 왜곡' 국회의원 제명..찬성 64.3%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의 제명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어제(12일) 오마이뉴스 의뢰로 전국 성인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의원 제명에 대한 찬성은 64.3%, 반대는 28.1%로, 일부 보수층 지지자들을 제외한 모든 ...
박영훈 2019년 02월 13일 -

목포해양대 등 "승선근무 예비역 폐지 반대"
국방부가 승선근무 병역특례제도 폐지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목포해양대 등 전국 4개 해양계 학생과 해양수산 관련 업체,단체들이 오늘(13일) 세종시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제도 유지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병역특례 특혜시비에 대한 정부의 고충은 이해하지만 세계 95%가 넘는 물동량이 해상 유통...
2019년 02월 13일 -

지난달 전남 고용률 상승..생산가능인구는 감소
전남의 지난달 고용률이 61.2퍼센트로 지난해 같은달 대비 1퍼센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2019년 1월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지역 취업자는 94만 천 명으로 건설업 분야에서 크게 늘어 지난해 같은달 대비 만 3천 명 가량 증가했고, 실업자는 2만 2천 명으로 8천 명 가량 줄었습니다....
김진선 2019년 02월 13일 -

남도여행 상품 인센티브 지원 효과 서서히 나타나
남도의 비교우위 관광자원을 활용해 여행상품을 운영한 여행사에게 지원되는 인센티브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1박이상 숙박등 지원기준을 충족시킨 남도여행상품 운영 여행사에게 버스 임차비 일부를 지원한 결과 지난 2016년 만천여명이었던 남도 여행상품 관광객 수가 지난해에는 만3천3백여명으로 ...
2019년 02월 13일 -

전남도의회 2019년도 첫 임시회 내일 개최
전라남도의회는 내일(1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개최합니다. 첫날인 내일은 김영록 지사와 장석웅 교육감으로부터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신안해저유물 전시시설 건립 촉구안 등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올해 정례회와 임시회 등 모두 백27일 간의 회...
신광하 2019년 02월 13일 -

노인일자리 크게 늘려 조기 추진
올해 노인 일자리가 크게 늘어나고 사업도 조기에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따르면 만 65세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노인 일자리는 4만355명으로, 지난해 3만3천여명보다 20%이상 늘었으며 사업비는 공익활동과 시장형등 5개분야에 천백59억원이 확보됐습니다 특히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은 사회간접자본 조기집행...
2019년 02월 13일 -

장흥군*국립나주박물관 장흥 특별전 5월 개최
장흥군과 국립나주박물관은 장흥군 문화유산 관련 특별전과 도록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역사와 문화 보존·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국립나주박물관은 장흥의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해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특별전 '장흥'을 개최하고, 장흥군은 특별전 성공을 위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9년 02월 13일 -

무안군 전보인사 무원칙 ..직원 불만고조
무안군 전보인사가 특정 부서 위주로 이뤄지고 본청과 읍면간 교류도 줄면서 직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기존 인사 원칙에 따르면 직급에 상관없이 승진할 경우 읍면이나 사업소로 전보되는 게 관행이였으나 주요 부서 출신은 승진 이후에도 핵심부서로만 옮겨다니고 일부 사무관은 공무원 임용이후 대부분 본청에서...
2019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