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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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9개기업과 255억 투자협약..산단 분양률 제고
전라남도와 9개 기업이 총 255억원을 투자해 182명에게 새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서면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 협약으르 그동안 분양률이 낮았던 영암 특화식품농공단지와 담양 산단에 각각 2개 기업, 강진 산단에 3개 기업이 들어서고 순천 해룡산단과 나주 혁신도시에도 각각 한 곳씩이 입주하게 됐습니다. ...
2019년 03월 24일 -

뺑소니 사고-- 피해 환자 중태
완도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인 행인이 중상을 입고 치료중입니다. 완도경찰에 따르면 오늘 새벽 6시 10분쯤 고금면 노상에서 예순네살 A씨가 승용차를 몰고 가다 길을 가던 예순다섯살 B씨를 치고 달아났다 40분쯤 뒤에 인근 파출소에 자수했습니다. 이 사고로 B씨는 중상을 입고 전대병원으로 후송 도중 목포시내 병원에서...
2019년 03월 24일 -

흑산도 출항 쾌속선 엔진고장..승객 178명 무사
흑산도항을 출항한 쾌속선이 엔진고장으로 탑승객들이 중간 기항지에서 배를 바꿔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24일) 오전 11시50분 쯤 신안군 흑산도 동쪽 5마일 해상에서 승객 178명을 태우고 목포로 향하던 쾌속선 남해엔젤호가 엔진실에서 검은 연기가 나면서 갑자기 멈춰섰습니다. 남해엔젤호는 사고 이후 저속 운항...
신광하 2019년 03월 24일 -

목포해수청, 봄철 서남해역 해상교통 안전대책 시행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 해상교통 안전대책을 수립해 시행합니다. 안개가 자주 끼고 선박 출항이 잦아지는 봄철을 맞아 레이더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안전항해 교육을 실시하고 어장개발 때 해역안전 협의, 섬지역간 송전탑 설치에 따른 해상교통 장애요소 개선, 구명뗏목과 소화기 작동체험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9년 03월 24일 -

삼학도 복원화 사업 언제 끝나나?(R)
◀ANC▶ 목포의 상징인 '삼학도' 복원화 사업이 지지부진합니다. 그동안 1000억원 넘게 투입됐지만 19년째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공장과 주택 난립으로 자연환경이 훼손된 삼학도 목포시는 지난 2000년 삼학도 일대 57만㎡를 공원으로 지정하고 섬 복원과 대대적인 정비...
김양훈 2019년 03월 22일 -

데스크]황금박쥐 동상 훔치려 한 일당 중 2명 검거
함평경찰서는 지난 15일 새벽 80억 대 함평 생태전시관에 전시된 황금박쥐 동상을 훔치려다 경보시스템 작동에 놀라 달아났던 일당 3명 중 39살 A 씨와 30살 B 씨를 검거하고,공범 1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만난 사이로 황금박쥐 동상을 노리고 침입을 시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김양훈 2019년 03월 22일 -

데스크]선착장서 차량에 치인 어린 남매 2명 사상
어제(21) 오전 7시 30분쯤 신안군 암태면의 한 선착장에서 60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어린 남매를 치어 6살 남동생이 숨지고 한 살 위 누나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매가 화장실에 들렀다 부모의 차량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승용차 운전자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
김양훈 2019년 03월 22일 -

데스크]강풍 한파..농작물 냉해 예방 조치 시급
농촌진흥청은 올겨울 따뜻한 기온으로 농작물의 생육시기가 7일정도 빠른 가운데 주말과 휴일 곳에 따라 영하 5도까지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보여 강풍과 냉해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제(지난 20일) 오후 강풍과 높은 파도로 진도군 고군면 금호도 해상에서는 김과 미역 등의 양식시설이 부서져 4억 6천만원 상...
신광하 2019년 03월 22일 -

장애인화가 김근태..끊임없는 도전(R)
◀ANC▶ 반평생 넘게 장애어린이 모습을 화폭에 담아온 60대 장애인화가 김근태화백의 새로운 도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음달 서울 예술의 전당 전시회에 이어 유네스코와 아프리카 순회전 그리고 김근태미술상을 만들어 발달 장애인에게 화가의 꿈을 마련해 주기로 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서양화가 김근태 화...
2019년 03월 22일 -

세월호 진상규명 어디까지 왔나
◀ANC▶ 특조위와 선체조사위를 거쳤지만, 세월호의 침몰 원인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세번째 기구인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다시 한 번 진상규명에 나섰는데, 이번에는 희생자들과 국민 앞에 진실의 조각을 내놓을 수 있을까요?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입니다. ◀END▶ [...
김진선 2019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