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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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수산물 생산 2022년 4조원 시대 연다
오는 2022년 전남 수산물 생산 4조원 시대를 열기위한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있는 연구기능 활성화를 위해 김과 톳,능성어,해삼등 10여종의 핵심 전략품종에 연구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우수 전문 인력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달부터 핵심 전략품종 산업화 T/F ...
2019년 03월 22일 -

장흥군 필리핀 바꼬르시 교류협약..계절노동자 도입
장흥군은 최근 필리핀 바꼬르시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농수산과 문화 예술, 관광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장흥군은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바꼬르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법무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노동자 도입을 추진하기로 하고, 향후 적정 인원과 기간 등에 대한 협상을 진...
신광하 2019년 03월 22일 -

목포북항 어선물양장 2022년까지 확충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 북항에 2022년까지 어선물양장을 확충하는 설계용역에 착수했습니다. 목포해수청은 '제3차 전국 무역항 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라 혼잡한 북항 물양장을 413미터 더 확충하기로 하고 실시설계를 내년 2월까지 마친 뒤 오는 2022년까지 공사를 완공할 계획입니다.
2019년 03월 22일 -

국제농업박람회 일본 사가현 참가
오는 10월 나주에서 열리는 국제농업박람회에 일본 사가현이 참가합니다. 일본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남지사는 사가현 야마구치 요시노리 지사와 회담에서 박람회 기간 사가현 홍보부스를 운영해 여성농업에 대해 사가현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농업관련 기업도 다수 참여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3월 22일 -

남도 맛 여행 '단품요리 30선' 책자 발간
전라남도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혼자서도 시군 음식점에서 남도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단품요리 30선' 안내책자를 발간했습니다. 남도여행 길잡이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는 이 책자에는 남도 대표 음식과 식당, 주변 관광지 등 정보를 우리말과 함께 영어,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9년 03월 22일 -

무안국제공항이 확 달라진다 (R)
◀ANC▶ 서남권의 관문인 무안국제공항이 요즘 뜨겁습니다. 밤낮으로 여객기들이 오가고 터미널도 하루종일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개항 12년 만에 백만 명 시대를 예고한 가운데 공항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항 주차장이 평일인데도 꽉 찼습니...
2019년 03월 21일 -

'맛의 도시' 이미지 활용한 효과 기대
목포시는 다음 달 12일 서울에서 맛의 도시 선포식을 가진 뒤 공모와 심사를 거쳐 으뜸 맛집 100곳을 선정하고 간판 정비,맛의 거리 지정 등 후속 대책을 추진합니다. 특히 천사대교와 케이블카 개통 등에 맞춰 시민 손맛과 같은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식단을 만드는 등 맛의 도시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효과를 ...
박영훈 2019년 03월 21일 -

남도한바퀴 5개 노선 신설..30일부터 운행
광역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 올해 5개 노선을 신설해 오는 30일부터 운행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는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에 따른 섬.해양 연계 코스와 전북.경남인근 관광지를 연계하는 광역 코스 등을 신설해 모두 28개 코스에서 평일 3회, 주말 8회 등 올해 천 30회, 남도한바퀴를 운행할 계획입니다
2019년 03월 21일 -

전남도 말 산업에 27억원 지원..실효 의문
전라남도는 승마 수요 확대를 위해 승마체험에 18억 천여만원을 지원하고, 유소년 승마단 창단 운영과 농촌관광 승마활성화 등에 8억 천여만원을 지원합니다. 그러나 도내 정기 승마인구는 2천 5백명으로 전국의 5%, 체험 승마 인구는 전국의 1%, 말 사육두수도 8백마리로 전국의 3%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저변이 너무 취...
2019년 03월 21일 -

수십년 묵은 재산권 행사 임박..자치단체는 고민(R)
◀ANC▶ 내년 7월로 예정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시행으로 10년이상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했던 토지소유자들의 묵은 한이 풀릴 것으로 기대되고있습니다 그러나 재정 여건이 어려운 자치단체들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활용과 경관지구 지정등으로 최소한의 도시계획 시설을 유지하기위해 고심을 거듭하고있습니...
2019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