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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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월급제 농가 참여 저조
수확기 수매대금을 미리 매달 나눠 받는 농업인 월급제가 농가로부터 호응을 얻지못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의 경우 농업인월급제 대상자로 벼 재배농가 320명을 선정할 계획이였으나 지난달 말까지 97명 만이 신청해 접수기간을 한달 연장했습니다. 전남 전체적으로도 농업인 월급제를 신청한 농가가 대상 농가의 30% 가량...
2019년 03월 20일 -

세월호4] "잊으라는 말이 가장 고통스러워요"
◀ANC▶ 5년 전 세월호 참사로 가족을 잃었던 사람들은 "잊으라"는 말이 가장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오늘은 광화문에서, 동거차도에서, 공방에서 마음을 달래고 있는 유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END▶ ◀VCR▶ [김순길/단원고 희생자 진윤희 양 어머니] "...
김진선 2019년 03월 20일 -

소형어선 선외기 무료 교체..신안군 자체 예산
신안군이 소형어선의 노후된 선외기를 군 자체 예산으로 무료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5년 전부터 선외기에 대한 정부지원사업이 중단되면서 영세 어민들이 수리비 부담과 함께 미세먼지 발생 문제도 발생함에 따라 올해부터 선외기 교체를 군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첫 사업 대상자로 3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3월 20일 -

(리포트)5.18 처벌법 국회 통과 불투명?
(앵커) 5.18 역사왜곡 처벌법의 국회 통과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민주평화당이 패스트트랙에 포함시키지 않으면 선거제도 개혁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배수진을 쳤지만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이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 비교섭단체 연설에서 민주평화당은 이번 3월 국회에서 5.18과...
2019년 03월 20일 -

(리포트)기억하고 기약하는 백 년
◀ANC▶ 올해 3.1절에 불을 밝힌 독립의 횃불이 지역에서도 그 열기를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백 년 전 그날의 함성을 되새기며 올바른 역사 세우기에 함께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새하얀 두루마기를 걸쳐 입은 시민들이 백 년 전 그날을 곱씹어 봅니다. 손에 든 태극기를 연신 흔들...
2019년 03월 20일 -

전남서 살아보는 '청년행복캠프 30 데이즈"운영
전라남도가 열정있는 외지청년 유치를 위해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는 '청년행복캠프 30days(데이즈)'를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인구 유입효과와 지속 가능성등을 평가해 청년행복캠프을 운영할 4개 시군을 선정해. 원도심의 빈집이나 폐교등을 쉐어하우스로 리모델링하고,외지 청년을 모집해 30일간 지역 체험과 창업지원등...
2019년 03월 20일 -

국가무형문화재 우수 이수자 첫 선정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15개 종목 이수자 18명을 우수 이수자로 선정했습니다. 우수 이수자 제도는 지난해 6월 '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혹은 보유단체, 전수교육학교 추천을 받아 선정했습니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우...
박영훈 2019년 03월 20일 -

목포시청 간부 공무원 폭행 당해.. 경찰 수사
어제(18) 오후 3시 10분쯤 목포 원도심의 한 수산센터 관리사무소에서 목포시청 간부 공무원이 입주 상인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상인은 간담회 과정에서 모욕적인 말을 들었고 이를 항의하는 과정에서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목포경찰서는 조만간 목포시청 공무원과 ...
김양훈 2019년 03월 20일 -

전남소년체전 시작..4월5일까지 열려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가 오늘부터 4월5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전라북도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전남대표 선수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천9백여명의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게 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닌해까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년 연속 90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했...
2019년 03월 20일 -

전남도의회, 목포 원도심 학교 통학버스 지원 촉구
전남도의회는 목포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로 원도심 통학문제를 꼽았습니다. 전남도의회 최현주 의원은 오늘 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군단위 지역에서는 스쿨버스와 에듀버스, 에듀택시까지 지원하는데 목포는 시지역이라는 이유로 어떤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의원...
신광하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