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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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제로화 자정결의대회 한달 연기
오는 22일로 예정됐던 해양쓰레기 제로화 선언을 겸한 자정결의대회가 다음달 24일로 연기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2일이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개최기간과 겹친데다,일본 순방중인 도지사의 참석도 물리적으로 어려워 해양쓰레기 제로화 선포의 상징성과 중요성을 감안해 다음달 24일 원래 개최 장소인 고흥 녹동항...
2019년 03월 21일 -

완도군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 본격 시작
완도군은 올해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4월 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완도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을 받아 오는 6월까지 계속되는 완도군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은 노르딕 워킹과 필라테스, 요가, 해수찜 등 프로그램과 치유 음식 시식 행사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지난해 완도군 해양기후치유 ...
신광하 2019년 03월 21일 -

실뱀장어 질병진단 이동병원 운영
뱀장어 양식어가를 대상으로 이동병원이 운영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봄철 실뱀장어 입식시기를 앞두고 국립수산과학원과함께 내일.모레 이틀동안 뱀장어 이동병원을 운영해 세균성과 기생충성, 바이러스성 질병을 구분하는 진단을 실시하고 사용금지 약품도 안내하기로했습니다 전남의 양식 전략품종인 뱀장어는...
2019년 03월 21일 -

100억원대 불법 해상유 유통(R)
◀ANC▶ 100억원대 불법 해상유를 전국 해상 공사현장에 공급한 일당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이들이 유통시킨 불법 해상유는 미세먼지 주범인 황 함유량이 일반 기름보다 최대 5배나 높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군산항에 정박해 있는 한 선박입니다. 기름 성분분석표가 없는 무자료 해상유를 보관...
김양훈 2019년 03월 20일 -

귀한 몸--흑산홍어 풍어[R]
◀ANC▶ 차진 맛으로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가격이 비싸 귀한 음식으로 대접받는 흑산홍어가 풍어를 이루면서 위판장이 뜨겁습니다. 올해는 풍어속에 가격까지 내려 인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립공원 흑산도의 관문 예리항, 새벽을 잊은 위판장은 이미 서해바다 특...
2019년 03월 20일 -

데스크]봄철 젓새우 위판..최고가 260~280만 원
목포수협은 오늘(20일) 봄철 젓새우 첫 위판에서 2백40드럼을 판매해 2억 천만원의 위판고를 올렸고 최고가는 2백6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신안수협은 지난 15일 첫 위판에서 4백40드럼을 위판해 최고가 2백80만원 등 4억 4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렸고 4월 초에 초매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2019년 03월 20일 -

데스크]'황금박쥐' 절도미수 용의자 3명 신원 확인
함평경찰서는 CCTV 분석 등을 통해 80억원대 황금박쥐 조형물이 있는 함평 생태전시관에 침입을 시도한 용의자 3명의 신원을 확인했지만 이들이 주변과의 연락을 끊고 잠적하면서 소재 파악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함평군은 생태전시관 출입구의 기존 저화질 CCTV를 고화질로 교체하는 등 보안시설 보강을 검토...
김양훈 2019년 03월 20일 -

데스크]폐원된 목포 청소년쉼터 감사결과 발표 관심
근대역사문화공간 부동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A씨가 운영하던 여성청소년 쉼터가 폐원된 가운데 목포시의 감사결과 발표가 주목됩니다. 목포시는 직원채용과 후원금 미공개 등 일부 부적정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지만 보조금 집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여부는 다음 달부터 진행 예정인 또 다른 쉼터 2곳의 감사에 영향을...
김양훈 2019년 03월 20일 -

대양산단 지방채 8백억 통과여부 관심(R)
◀ANC▶ 목포시의 최대 현안인 대양산단 분양이 저조한 가운데 목포시가 또 다시 대양산단 부채를 갚기 위해 8백억 원의 지방채 발행을 의회에 요구했습니다. 지난 회기에 지방채 발행을 거부했던 의회가 이번에는 어떻게 대응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가 대양산단 채무...
김윤 2019년 03월 20일 -

"생생한 그 날..꿈이 바뀌었어요."
◀ANC▶ 세월호 승객 가운데 가장 많았던 건 수학여행길에 올랐던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이었습니다. 325명 가운데 75명 만이 살아돌아왔는데요. 이제 스물 셋이 된 이들은 어른들과는 또 다른 아픔으로 그 날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오늘은 생존자의 기억입...
김진선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