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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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요구 기각
대법원이 무기수 김신혜 씨의 국민참여재판 요구를 최종적으로 기각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씨가 낸 국민참여재판 배제결정 재항고 사건에서 2008년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공소 제기된 사건부터 법 적용이 된다며 국민참여재판을 거부한 원심의 결정을 확정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22일 -

비브리오패혈증균 올해 첫 검출…"겨울이라 위험 낮아
전남 영광군 법성포구, 함평군 월천포구, 제주시 산지천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보통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 올라가는 5월에서 6월쯤 나오기 시작해 8월에서 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이,삼 개월 일찍 검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에 ...
2019년 01월 22일 -

농약허용물질 관리제도(PLS) 전면시행..주의
농약병에 기재된 작목에만 농약을 사용하도록 규정된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면서 농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시군 농사당국은 허용되지 않은 농약을 작물에 사용해 잔류 허용기준 0.01ppm 이상 검출될 경우 출하연기 또는 용도전환, 폐기 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
신광하 2019년 01월 22일 -

신안교육청..작지만 강한 교육공동체 역점
신안교육지원청은 올해 교육 목표를 신안군 행정과 상생 협력을 통한 교육공동체 조성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신안교육청은 섬 특성과 연계된 지역 문화예술 교육을 강화하고 스마트신안 원격교육을 통한 학력 신장 등을 주요 교육 역점 과제로 삼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작지만 강한 학...
2019년 01월 22일 -

서남권 수산물 수출단지 조성사업 '청신호'
이낙연 총리가 다음달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발표 앞두고 있는 서남권 수출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기로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이 총리는 내일(22일) 전남 해양수산 융복합벨트의 핵심사업으로 수산 기자재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김 산업연구소 건립등 천억원이 투입되는 목포 대양산단내 서남권 수산식...
2019년 01월 22일 -

도서관 없는 읍면 40곳...2025년이전 해소 어려워
도내 도서관 없는 읍면이 40곳에 달해 확충이 시급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444개 읍면동에 공공도서관과 마을도서관,작은도서관을 갖췄지만 진도 의신면과 신안 안좌, 신의면등 40개 읍면에는 독서 공간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함평 나산면등 6개 읍면에 도서관을 신축하는등 지속적인 확충 계획을 갖고있지...
2019년 01월 22일 -

기획2]'손혜원 타운','손혜원 랜드' 말이 되나?(R)
◀ANC▶ SBS의 민주당 손혜원 의원 부동산 투기의혹 보도가 제기되면서 일부 보수언론이 목포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을 손혜원 타운 등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등도 '손혜원 랜드'을 언급했는데요, 목포 도시재생사업 과연 이런 단어사용이 적절한 것인지 살펴봤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윤 2019년 01월 22일 -

기획3]시민들이 지킨 '근대건축자산'..왜곡 말라(R)
◀ANC▶ 손혜원 타운이나 랜드 등으로 폄하되고 있는 목포 원도심의 근대건축자산은 특정인의 입김으로 보전된 것은 아닙니다. 목포시민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철거 위기를 넘기고 오늘까지 지켜졌습니다. 철거될 위기 때마다 목포시민들의 집단지성을 발휘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원도심의 대...
김윤 2019년 01월 22일 -

기획4)목포 원도심 주민들 '화났다'(R)
◀ANC▶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당사자인 주민들이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목포 원도심은 투기의 대상이 아니다"며 주민 스스로 사업 참여와 감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오랫동안 잊혀진 공간이었던 목포 원도심에서 삶의 터전을 지켜온 ...
김양훈 2019년 01월 22일 -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 확산..7개 시군 시행
천 원 버스로 불리는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가 전남지역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는 지난 2천16년 곡성군을 시작으로, 현재 고흥, 영암, 보성, 함평, 영광, 강진군에서 시행됐고, 장흥군이 올해 도입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는 그동안 거리 단위로 요금을 징수하던 농어...
신광하 2019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