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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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수주 목표 낮은 성과
미중 무역전쟁으로 조선 경기 회복이 더뎌지면서 전남서남권 조선업체 수주 실적도 목표치를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올해 마흔 척에 44억 달러 수주 목표를 세웠으나 지금까지 수주계약은 열일곱 척, 15억 달러로 금액 대비 34%에 그쳤고 대한조선은 열네 척, 7억 천만 달러 목표에 여섯 척, 3억 5천만 ...
2019년 07월 15일 -

전남도 가축전염병 방역 유관기관 협업체계 점검
아프리카돼지열병등 가축전염병 방역을위한 유관기관 협업체계 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시,군,검역본부 생산자단체와함께 상반기 가축전염병 예찰협의회를 열어 가축전염병 발생 현황과 가축 질병 방역대책등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특히 지난 5월 북한 자강도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2019년 07월 15일 -

뉴스와인물]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 성강경원장
◀ANC▶ 국내 최초의 양한방 통합 진료기관인 원광대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이 최근 의과·한의과 협진 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성강경 병원장을 뉴스와 인물에서 만나보겠습니다. Q1. 안녕하십니까? 수상 축하드립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는데, 수상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한...
2019년 07월 15일 -

천일염 생산.판매 16일부터 무기한 중단 결정
천일염 생산자들이 천일염 생산과 판매를 오는 16일 부터 무기한 중단하기로했습니다 천일염 가격 폭락에 따른 전국 생산자 비상대책위원회`는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천일염 가격 폭락에도 불구하고 생산자를 고려한 정부의 대책이 전혀 없다며 자구책으로 오는 16일부터 생산과 판매를 중지하기로 결의했습니다
2019년 07월 15일 -

혈세 날린 영광해수온천랜드...책임은 누가?
(앵커) 영광군이 수 백억 혈세를 들여 지은 관광시설이 만성 적자에 시달리다 문을 닫았습니다. 게다가 들인 비용의 1/3밖에 안되는 가격만 받고 민간업체에 팔았는데 이런 경우에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광 백수해안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영광 해수온천랜드...
2019년 07월 15일 -

고흥 녹동 해수탕 재검토, 왜?-R
◀ANC▶ 고흥군이 지역 사회 내 적잖은 논란 속에서도 강한 추진 의지를 보여왔던 녹동 해수탕 사업에 대해 전남도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보다 면밀한 타당성 검토와 사업 적정성 분석이 필요하다는 건데 고흥군은 보완 절차를 거쳐 재심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이 생...
2019년 07월 15일 -

취약계층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 '호응'
전라남도와 약사회,22개 시군보건소가 65세 이상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협력 추진하는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이 건강증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21.9%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상당수가 홀로 거주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해 의료 취약계층 사업 대상을 ...
2019년 07월 15일 -

전남 벼 재해보험 가입률 67%..전국 최고
올해 전남지역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면적은 10만 2천ha로 전체 재배 면적의 67%를 차지해 전국 최고 가입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보다 16% 늘어났습니다. 시·군 별 가입률은 영광 96%, 강진 87%, 고흥 80% 등 주로 해안 지역에서 높은 가입 실적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가뭄과 태풍 등 3만여㏊에 피해가 발생...
2019년 07월 15일 -

2019년 '전라남도 유기농 명인' 발굴
전라남도가 벼를 제외한 품목을 대상으로 유기농 명인 발굴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밭작물과 과수.채수,축산등 5개 분야에서 5년이상 유기농업에 종사하고 독창작 농법과 유기농 자재를 개발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명인 발굴 선정에 들어가, 다음달에 명인 지정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전남에는 현재 벼 7명과 과수 6명등...
2019년 07월 15일 -

휴가철 천사대교 교통체증 다소 해소 될 듯
개통 초기 극심한 교통 체증이 빚어졌던 천사대교 통행이 휴가철을 맞아 다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군은 지난 4월 천사대교 개통이후 정체가 가장 심한 압해읍 삼거리의 차선을 변경해 정체를 일부 해소했고, 김대중대교 방면 차량들이 압해읍 소재지를 경유하지않도록 우회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
2019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