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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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재학생*교사 등 80여명 세월호 첫 방문
안산 단원고 재학생들이 참사 이후 처음으로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목포와 진도를 찾았습니다. 오늘(14) 단원고 재학생과 교사 등 80여 명은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을 찾아 유가족과 함께 선내 객실 등을 둘러본 뒤 참사의 원인 규명을 통한 재발 방지를 기원했습니다. 이들은 내일(15) 진도에서 노인복지관 ...
김진선 2019년 01월 14일 -

해경, 섬마을 응급환자 후송.. 기관고장 선박구조
목포해경은 어젯 밤 10시 10분쯤 신안군 비금도에서 59살 문 모씨가 심한 복통을 일으켰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급파해 문 씨를 육지병원으로 긴급후송했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9시 20분쯤에는 진도군 각거도 앞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1.5톤급 모터보트를 진도 서망항으로 안전하게 예인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14일 -

F1 경주장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조성 추진
영암 F1 경주장이 체험형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F1 경주장을 도민들과 일반 관광객들이 즐길 수있는 자동차 테마 놀이공간으로 활용하기위해 국비등 38억원을 들여 경주장내 유휴부지에 드라이빙 센터와 교통안전운전 교육장을 연내 설치합니다 또 내년에는 야외 공연장과 간이운동 시설을, 오...
2019년 01월 14일 -

전남도 문화재 정비사업 확대 추진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등 전라남도의 올 문화재 정비사업이 크게 확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문화재 정비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194억 늘어난 865억원으로 늘려 이가운데 백 10억원을 들여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근대 건축자산을 매입하고,여수 진...
2019년 01월 14일 -

도내 9개항 다기능 항만으로 개발...국비 386억 투입
완도항등 도내 9개 항구가 다기능 항만으로 개발됩니다 전라남도는 국비 386억원을 투입해 완도항 해경 전용부두 축조공사를 오는 4월까지 마치고,60미터길이의 홍도항 남방파제 공사를 연내 착수해 내년까지 마무리하기로했습니다 또 터미널이 없어 이용객들에거 불편을 주고있는 진도항과 땅끝항,송공항의 터미널 신축공...
2019년 01월 14일 -

민주당 전남지역위원장 3곳 총선입지자 대거 지원
더불어민주당 조직 정비를 위한 여수시갑·을, 광양·곡성·구례지역위원장 후보자 접수에 내년 총선 입지자들이 대거 응모했습니다. 오는 15일 1차 심사를 앞두고 드러난 지원자는 여수갑이 6명, 여수을 4명, 광양·구례·곡성 지역위 7명 등입니다. 한편, 민주당이 이번 공모한 이들 지역 현역의원은 여수갑에 민주평화당 이...
신광하 2019년 01월 14일 -

(리포트) 민주당, 손금주*이용호 입*복당 불허 결정
◀ANC▶ 더불어 민주당이 무소속 손금주*이용호 의원의 입당과 복당을 불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내에서 나오는 반대 목소리와 그동안 두 의원을 영입하려 해온 민주평화당과의 협치 관계 등이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무소속 손금주, 이용호 의...
2019년 01월 14일 -

전남 도서민 여객선 차량 운임 지원율 확대
전라남도는 섬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여객선 차량 운임의 지원율을 기존 20%에서 최대 50%까지 확대했습니다. 도는 지난해까지 5톤 미만의 화물차와 2500cc 미만 승용차 등에 일률적으로 운임의 20%를 지원해왔지만 올해부터는 1000cc 미만은 50%로, 1600cc 미만은 30%로 지원율을 높였습니다. ...
2019년 01월 14일 -

황주홍 의원 개발대상 도서 제외기준 연장 법안 발의
중앙정부 개발 대상 도서에서 제외되는 기준을 '연륙된 지 10년'에서 '연륙된 지 20년'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도서개발 촉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남에서는 완도 신지, 고금, 약산도와 신안 사옥도, 장흥 노력도, 진도 혈도, 각흘도 등이 제4차 도서종합개발 계획에 다시 포함...
신광하 2019년 01월 14일 -

목포신항 --자동차부두 달라진다(R)
◀ANC▶ 목포신항이 자동차부두로서 면모를 더 갖춰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2자동차부두 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3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목포신항에서 처리한 자동차 물동량은 4,5백만톤을 넘어섰습니다. 물동량은 늘었지만 환적 자동차부두와 수출 자동차부두가 ...
2019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