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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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다음 달부터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자 가운데 연매출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에게 1년동안 매월 2만원씩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이 지원됩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소상공인을 위해 운영하는 노란우산공제는 월 5만원이상 백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으며, 폐업,사망 퇴임 등 공제사유 발생시 공제금을 지급받고...
2019년 06월 27일 -

소형선박 기반구축 사업 내년 마무리
중.소형 선박의 해상 안전성 확보를 위한 소형선박 해상테스트 기반구축사업이 내년 마무리를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소형선박 해상테스트 기반구축 사업은 목포 신항만에 부지를 마련하고,소음과 진동 측정 장비등 20종의 시험 인증 장비를 갖춘 가운데 오늘(27일) 소형선박 해상시...
2019년 06월 27일 -

전남 사회서비스원 사회통합협 설립 바람직
정부가 추진중인 시도별 사회서비스원 설립과 관련해 전남 서비스원 설립방안에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복지재단은 전남복지포럼을 통해 우리나라의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방안의 핵심은 민.관 거버넌스 체계의 구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사회통합형 사회서비스원 설립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
2019년 06월 27일 -

달동네 예술인촌의 하소연..대책없나(R)
◀ANC▶ 목포의 원도심 중의 원도심인 서산동에 지난해부터 예술인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면서 동네가 몰라보게 밝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땅주인이 무허가 건물이라며 철거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면서 달동네 예술인촌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서산동 연...
김윤 2019년 06월 27일 -

희망을 안겨준 1년...공감행정.청렴행정으로 승화돼야
◀ANC▶ 민선 7기 취임 1년을 맞은 김영록 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그 간의 성과는 생략한 채 남은 3년동안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김 지사가 제시한 비전은 전남의 미래 성장을 이끌 '블루 이코노미' 였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취임 1년을 맞은 김영록 지사는 어려웠던 soc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
2019년 06월 27일 -

세월호 유류품 관리 해수부로 이관됐지만...(R)
◀ANC▶ 세월호에서 나온 유류품 6천 5백여점이 현재 목포신항 컨테이너에 보관되고 있는데요. 최근 유류품 관리주체가 목포시에서 해양수산부로 이관됐지만 유류품 목록화 등 후속 작업이 제대로 될 수 있을지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색이 바랜 교복 와이셔츠와 곳곳이 찢긴 빨간 ...
김양훈 2019년 06월 27일 -

바다와 산을 품은 '섬안의 자연휴양림' (R)
◀ANC▶ 바다와 산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 신안의 한 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곳에 다양한 전시 박물관도 들어서면서 명품 자연휴양림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드넓은 백사장과 나즈막한 산을 끼고 펼쳐진 신안 자연휴양림, 축구장 40개 크기인 33만...
2019년 06월 27일 -

'섬에서 3일 살기'.. 제1회 섬의 날 기념
전라남도가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를 알리기위해 '섬에서 살고싶은 로망이 있는 사람! 섬으로 3일간 떠나자!" 행사 참가 희망자를 다음달 5일까지 접수합니다. 섬에서 3일 살기는 친구나 가족, 연인,나홀로 여행객 들이 신안 우이도와 진도 관매도,여수 손죽도, 보성 장도 4개 섬 가운데 하나를 골라 3박4일동안 자유롭게...
2019년 06월 27일 -

민선 7기 광주전남 '말로만 상생'(R)
(앵커) 민선 7기 1년동안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상생 협력'을 줄기차게 강조해왔습니다. 하지만 현안 사업을 보면 '상생'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제 갈 길을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광산구와 전남 함평군이 경계를 이루는 지역에 빛그린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c.g) /총 면적...
2019년 06월 27일 -

현행범으로 잡힌 성범죄자..경찰 '훈방조치'(R)
◀ANC▶ 어제(25) 여수에서 성범죄 전과자가 성폭행을 시도하다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취재 결과, 경찰이 해당 남성을 체포하지 않고 단순하게 훈방만 하고 귀가시키는, 이해할 수 없는 조치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5일 새벽 1시쯤, 여수시 선원동의 한 모텔에서...
2019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