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신항 배후단지 조성공사 순조
목포신항의 배후단지 조성공사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2017년 6월 454억여 원을 들여 48만 5천 제곱미터의 신항만 배후단지를 만드는 공사에 착수해 요즘 연약지반을 처리하는 등 예정보다 조금 앞선 45% 가량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목포신항 배후단지는 오는 2021년 7월에 준...
2019년 03월 03일 -

전남도 가축 재해보험 가입비 21억 지원
올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로 21억원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풍수해와 화재.폭염등으로 가축 폐사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소,돼지,오리,사슴,벌등 16종의 가축을 키우는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금액의 60%에서 100%까지 보장해주는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21억원을 지원하고,상반기 추경때 예산을 추가 확보해 지원을 ...
2019년 03월 03일 -

완도군 3월부터 농어촌버스 단일 요금제 시행
완도군은 3월부터 농어촌버스 단일 요금제를 전면 시행합니다. 이에따라 완도지역 쉰세 개 노선에 스물여덟 대의 버스 요금은 성인 천 원, 청소년 8백 원, 초등학생 5백 원의 단일 요금이 적용됩니다. 완도군은 단일요금제 시행에 앞서 최근 완도교통, 고금여객, 신지여객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입 감소분 보전과 정기 ...
신광하 2019년 03월 03일 -

해양수산창업투자지원센터 2차년도 사업 시작
전라남도의 해양수산창업 투자지원센터 2차년도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와 목포 수산식품직원식품,더 오션이 산.관.연 협력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에는 올해 1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사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세스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공모를 통해 참여 기업을 선정하게됩니다 전라남도...
2019년 03월 03일 -

김 가격 약세, 회복 불투명
2019년산 김값이 약보합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생산 후반기를 맞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현재 도내 물김 값은 120킬로그램 한 포대에 11만 7천여 원으로 지난 해 15만 3천여원에 비해 24%나 떨어졌고 갯병과 수온상승 등으로 작황부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산당국은 전년대비 재고량이 90%나 많아...
2019년 03월 03일 -

목포시, 지역안전지수 개선 대책 마련
목포시는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에 따른 관광객 증가와 지역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시민*사회단체와 힘을 합쳐 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이와 함께 범죄 없는 마을을 만들기와 친절*질서*청결*나눔의 목포사랑운동 실천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19년 03월 03일 -

전라남도 3·1절 100주년 기념 행사 마련
전라남도는 3.1절 백주년을 기념하는 여러가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도청 김대중 강당에서는 독립유공자 등 천여 명이 독립선언서 낭독을 시작으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을 가졌고 이 기념식은 목포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선열들의 항일운동 업적을 다시 조명...
2019년 03월 01일 -

지역마다 3·1절 기념행사 '풍성'
전남도내 각 지역에서도 만세운동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목포시 근대역사관에서는 1897년 개항 당시부터 4·8 만세운동까지 영상물 상연과 독립운동가 복장을 한 배우들의 석고 마임, 큰 천에 붓글씨를 쓰는 서예 거필 퍼포먼스, 시민과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3·1 만세운동 재현 상황극 등이 열렸습니다. 또 정...
2019년 03월 01일 -

3.1 만세운동 전남 봉기일은?(R)
◀ANC▶ 치열했던 3.1 만세운동 전개 과정을 담은 기록들이 100년만에 데이터로 복원됐습니다. 전남에서도 각 지역별로 3월 14일 전 후로 만세운동이 본격화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919년 4월 8일 함평군 문장시장에서 한문서당 낙영재 출신 청년들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이어졌습니다. 1919년 4...
김양훈 2019년 03월 01일 -

기독교 천도교 주도 전남 3.1운동..공동체의 힘(R)
◀ANC▶ 3.1 만세운동 백주년 기획 보도 오늘은 전남의 만세운동 주도층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독교와 천도교, 청년 단체가 주도한 전남의 3.1 운동은 다른지역보다 규모는 적었지만 비폭력과 자주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께 설립된 목포양동교회. 한일합방 조약...
신광하 2019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