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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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어촌 산간 학생 '무상택시' 타고 통학
전남 농어촌 산간벽지 학생들이 새 학기부터 무상으로 택시를 타고 통학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오는 3월부터 운행하는 '에듀 택시'는 770명의 학생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사업비로 17억 8천만 원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에듀 택시'는 대중교통이 불편한 농어촌 산간지역 학생들이 무상으로 택시를 이용해 통학을 ...
박영훈 2019년 01월 11일 -

목포 먹자골목 피해상인 돕기 온정 이어져
지난 7일 화재가 발생한 목포 먹자골목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상인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성금 2천만원을 모아 목포시에 기탁했고 전남신용보증재단도 생활안정자금을 2백만원씩 피해상가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피해...
김양훈 2019년 01월 11일 -

진도 주유소 사무실 화재.. 경찰 현장감식
진도경찰서는 과학수사팀을 투입해 어제(10) 불이 난 진도 임회면 주유소 사무실에 대한 현장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10) 오후 4시 30분쯤 진도군 임회면의 한 주유소 사무실에서 난로에 기름을 넣던 중 불이 나 사무실 내부 집기 등을 태운고 5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11일 -

국민은행 노사, 임금피크 직원 희망퇴직 합의
파업으로 몸살을 앓은 KB국민은행 노사가 임금피크제 대상자 희망퇴직에 합의했습니다. 국민은행은 임금피크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오늘(11일)부터 14일까지 받으며,희망퇴직자에게는 최대 39개월치 특별퇴직금과 함께 자녀학자금 지원금이나 재취업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국민은행 노사는 파업 이후 매...
박영훈 2019년 01월 11일 -

목포시의회 대양산단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시작
목포 대양산단 조성을 둘러싼 문제를 밝히기 위해 목포시의회 대양산단 특별조사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의원 8명으로 구성된 목포시의회 대양산단 조사특위는 앞으로 2개월 동안 대양산단 조성사업 관련 추진 실태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불합리한 사업협약서, 금융약정서 등 재정 문제를 집중 점검...
김양훈 2019년 01월 11일 -

뺑소니 피해 운전자 경찰 미온적인 수사에 문제 제기
뺑소니 사고를 당한 운전자가 경찰의 미온적인 수사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정 모씨는 최근 함평의 한 식당에 주차된 자신의 차량을 다른 차량이 부딪히고 달아났는데 경찰이 CCTV를 확보하고도 증거를 확보할 수 없다며 수사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함평경찰서는 용의차량 운전자가...
김양훈 2019년 01월 11일 -

완도군 '완도 투어패스' 출시..관광지 6곳 자유이용
완도군은 완도 유료 관광지 6곳을 모바일 티켓으로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완도 투어패스' 상품을 개발해 올 연말까지 시범 운영합니다. 완도 투어패스는 완도타워, 청해포구 촬영장, 모노레일, 장보고기념관, 해양생태전시관, 어촌 민속전시관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최초 사용일로 부터 24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고 ...
신광하 2019년 01월 11일 -

사라진 목포대표 향토기업(R)
◀ANC▶ 지난 80년대까지 목포경제를 이끌었던 향토기업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행남자기와 남양어망,한국제분, 조선내화, 보해양조 공장 등 5개 기업인데요 장용기기자가 그 자취를 더듬어 봤습니다. ◀END▶ ============= 지금은 아파트단지로 변한 행남자기 본사공장 입니다. 1940년대 창...
2019년 01월 11일 -

기획1]목포항 석탄부두 -- 역사속으로[R]
◀ANC▶ 목포항 석탄부두가 내일(11일) 오전 남은 물량을 처리하면 34년 만에 문을 닫게 됩니다. 삼학도 복원화사업과 대형 화주의 군산항 부두 확보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운송회사가 목포항 석탄을 마지막으로 실어나릅니다. 지난 해 9월 러시아산 만 5천톤을 하역하고 남은 물량입...
2019년 01월 11일 -

기획2]석탄부두--애증의 역사[R]
◀ANC▶ 목포항 석탄부두는 목포 항만경제의 큰 축을 담당했지만 끊임없이 민원을 일으켜왔습니다. 석탄부두의 명암을 최진수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석탄화물은 한동안 원목, 양곡과 함께 목포항의 3대 화물로 자리잡았습니다. 부두는 러시아산과 중국산 유연탄과 무연탄으로 가득차 항상 운송차량과 ...
2019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