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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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직매장 '무한 성장'(R)
(앵커) 농산물 유통구조를 단순화시킨 로컬푸드 직매장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 선보인 지 6년만에 연 매출 7백억 원대로 급성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무등산자락에서 갓 생산된 두릅이 판매대에 진열돼 있습니다. 농산물 생산 이력을 직접 확인하고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보니 로컬푸...
2019년 04월 23일 -

머리는 숙였지만...'변명 급급'(R)
◀ANC▶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 조작 사태가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관련 기업과 지자체 등이 오늘(22)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기업들은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기보다는 변명하기에 급급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자체와 기업, 환경단체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
2019년 04월 23일 -

목포해경, 방파제 등 사고위험구역 32곳 조사
목포해양경찰서는 연안해역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개 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시설물 실태파악에 나섭니다. 목포해경은 지자체, 해수청 등과 합동점검단을 편성해 4월 말까지 갯벌과 방파제, 선착장 등 인명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곳에 대해 집중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23일 -

김영록 지사 수협중앙회 감사패 받아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 도청에서 수협중앙회로부터 '2019년 해양수산부 예산 증액을 통한 수산인 삶의 질 향상과 수산업 발전'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본예산 기준 해양수산관련 예산이 중앙지원사업은 어촌뉴딜과 성장촉진 지역개발 부문등에서 지난해보다 천40억원이 늘고,자체사업도 ...
2019년 04월 23일 -

완도군 태국*중국 현지업체 수출 업무협약 체결
완도군은 태국 방콕과 중국 광저우에 있는 현지 업체와 수출·홍보 업무협약을 맺고 중국, 동남아 시장에 완도산 특산물을 수출할 예정입니다. 태국과 중국 업체들은 완도산 활전복과 광어, 전복 가공품 등을 수입하고, 홍보할 예정이어서 이번 협약에 따라 완도군의 수산물 홍보도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신광하 2019년 04월 23일 -

강진 전라병영성축제 마무리...3만 명 방문
지난 사흘간 열린 강진 전라병영성 축제에 3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습니다. 강진군 병영성 일원에서 열린 축제는 5개 분야 38개 행사가 '조선속으로 타임머신'이라는 주제로 열렸고, 국악 공연과 차전놀이, 궁중 줄놀이 시연도 펼쳐졌습니다. 병영성 축제의 백미인 전라병마절도사 입성식 재현 행사에는...
신광하 2019년 04월 23일 -

투데이단신]해경 마약류 특별단속
목포와 완도해양경찰서는 선박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되는 마약류와 대마 밀경작, 투약 등의 행위에 대해 7월 10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 올해로 3번 째를 맞는 신안 섬 간재미축제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동안 도초도에서 개최돼 간재미 요리 시식회, 노래자랑 등 다...
박영훈 2019년 04월 23일 -

윤봉길 유묵 매도자 전남도에 감사청구
윤봉길 의사 유묵에 대한 진위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매도자 이모 씨가 전남도에 고흥군에 대한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윤봉길 의사 유묵 매도자 이모 씨는 지난 16일 자신이 고흥군에 매도한 윤봉길 의사 유묵이 박물관법 제12조 제2항에 따라 유물평가위원회 유물 감정을 통해 이미 하자없는 진품으로 판명된 바 있...
2019년 04월 23일 -

근대건축자산 활용한 공모사업 '이상기류'(R)
◀ANC▶ 목포 원도심의 근대건축자산을 공익적으로 활용하자는 내용의 '시민신탁'안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에서 최근 탈락했습니다. '목포 근대역사공간 부동산 투기 논란' 이후 정부 관련 부처에서 '소나기'는 피해가자는 심리가 작동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는 등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
김윤 2019년 04월 22일 -

적격심사 결과 제각각.. 업체 봐주기 '의혹'(R)
◀ANC▶ 해남 어장정화사업을 따낸 업체는 똑같은 운반선을 가지고 여러 입찰에 참여해 왔는데 발주기관에 따라 적격심사 결과가 달랐습니다. 업체 봐주기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어장정화업체가 부선, 이른바 운반선으로 등록한 선박입니다. 7년 전부터 거제도 유람선 계...
김양훈 2019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