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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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1)목포 먹자골목 화재..점포 15개 불에 타(R)
◀ANC▶ 오늘(7) 아침 음식점 등이 밀집한 목포 먹자골목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15동이 불에 탔습니다. 골든타임을 놓쳤더라며 인근 전통시장으로 불이 옮겨붙어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먼저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시커먼 연기와 함께 불길이 솟아오릅니다. 소방관이 물을 뿌려도 불길은 더욱 거...
김양훈 2019년 01월 07일 -

화재2)'삶의 터전' 한순간에 잿더미.. 생계 막막(R)
◀ANC▶ 이번 화재로 생활터전을 잃은 사람들은 대부분 상가를 임대해 운영하고 있는 영세상인들입니다. 설 명절을 한달 여 앞두고 난 불에 생계가 막막한 실정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화마가 휩쓸고 간 목포의 한 음식점 골목 마치 폭격이라도 맞은 듯 지붕이 힘없이 주저 내려 앉았습니다. 건물은 뼈...
김양훈 2019년 01월 07일 -

화재 피해 지원 대책 마련 촉구
목포 먹자골목 화재와 관련해 민주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내고 전통 시장 등 영세 생계형 점포 화재의 경우 화재 예방시설이 낡아 대형피해가 불가피하다며 소방당국과 지자체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전남도당도 목포 먹자골목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
신광하 2019년 01월 07일 -

'화재,사건사고 현장 확인' 강화
지난해 전남소방본부 119 상황실에 접수된 화재와 사건사고 신고 건수는 53만5천여 건에 달했고 실제 소방차가 현장에 출동한 것은 24만9천여 차례로 집계됐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신고 건수는 일년 전보다 4점9% 늘었지만 출동건수는 21% 증가했다며 119신고에 대한 현장 확인을 원칙으로 소방력을 출동시키고 있다고 밝...
2019년 01월 07일 -

검찰, 김종식 목포시장 벌금 250만원 구형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종식 목포시장에게 벌금 25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시장은 예비후보 등록 전 각종 단체 모임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는 등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시장에 대한 1심 선고재판은 2월 14일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07일 -

목포-신안-영광 해안 '저수온 주의보'
한파로 연안수온이 떨어지면서 국립수산과학원이 목포와 신안,함평,영광을 포함한 충남-전남 서해 내만에 저수온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연안수온은 함평만이 2점3도,영광 낙월 3점5도, 신안 압해 5점8도, 목포 6점2도로 능성어와 돔,조기 등 양식생물의 동사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영양제 공급 확대와 보온덮개 설...
2019년 01월 07일 -

청춘창업 지원..건물주만 배불리나(R)
◀ANC▶ 목포 도시재생 사업의 하나로 시행됐던 청춘창업 지원사업이 점포를 낸 청년보다는 건물주만 배불리고 있다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청춘점포에 선정되면 임대료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결국 이런 혜택이 건물주에게만 돌아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
김윤 2019년 01월 07일 -

청년층 지원대책 확대..꼼꼼히 살펴야(R)
◀ANC▶ 올해부터 전남도가 청년 구직 활동 수당으로 최대 3백만 원을 지원하는 등 청년층 지원대책이 확대됩니다. 청년층이라도 나이에 따라, 산업분야에 따라 혜택이 다른 만큼 꼼꼼히 살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지난해 말 현재,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은 OECD 평균 7.6%를 웃도...
신광하 2019년 01월 07일 -

천사대교 개통 후 일부 여객선 항로 변경
신안군 천사대교가 오는 3월 개통되면 목포권 일부 여객선 항로가 달라집니다. 목포해양청은 송공항과 북항에서 도초와 비금 가산항을 오가는 여객선은 천사대교 개통 이후 암태에서 비금 가산항으로 변경하고,또 안좌-하의 안좌에서 신의.상태 그리고 도초-하의-우의 등의 신규항로를 개설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9년 01월 07일 -

섬 주민 여객선 운송비 지원 확대
올해부터 섬 주민들의 여객선 운송비 지원이 기존 20% 일률 적용에서 천cc미만 경승용차는 50%, 천6백cc미만 소향차는 30% 등으로 세분화시켜 확대 지원됩니다. 또 오는 6월부터는 가스와 유류 그리고 연탄 등 생활필수품 운송비도 주민들은 절반만 부담하면 됩니다.///
2019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