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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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항 요트계류장 철거 논란(R)
◀ANC▶ 부실시공과 잇단 태풍 피해로 애물단지가 된 완도항 요트 계류장 철거 문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요트계류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전이 필요하다는 입장과 보수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여름 태풍 피해로 접안시설이 유실된 완...
신광하 2018년 12월 27일 -

전남 올해 291개 기업과 8조8천억 투자협약
전라남도가 올 한해동안 291개 기업과 8조8천6백억여 원의 투자협약을 맺어 8천9백여 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전라남도 일자리 투자유치 한마당 행사에서는 영암군이 일자리대상을,진도군과 나주시 등이 투자유치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제일과 KC주식회사 등 10개...
2018년 12월 27일 -

농어촌 소멸위기 교육공동체 방안 논의
영암교육지원청이 오늘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발전 토론회에서 지속 가능한 지역의 미래를 위해 마을의 작은학교를 살리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또 농어촌지역 소멸위기 해법으로 교육자치 비전의 필요성 주장이 제기 되고 교육 주체와 지역사회, 행정이 정책과 집행과정을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협...
2018년 12월 27일 -

전남지역 내년 원아모집 보류 유치원 없어
교육부는 오늘부터 유치원 폐원에 대응한 학부모 고충지원센터 운영에 들어갔지만 전남에서는 이른바 '유치원 3법'과 무관하게 문을 닫은 3곳을 제외하고는 폐원을 신청한 유치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에는 405곳의 공립유치원과 110곳의 사립유치원이 운영되고 있으며 원아수는 2만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8년 12월 27일 -

DESK]'목포에서 만나세요'..천재 극작가 김우진'
◀ANC▶ 이바노비치의 왈츠곡 '다뉴브강의 잔물결'에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인 윤심덕이 노랫말을 얹은 '사의 찬미'입니다. '사의 찬미'를 불렀던 윤심덕 하면 떠오르는 이름이 바로 김우진입니다. ◀END▶ 지난 1926년 윤심덕과 대한해협에 몸을 던진 당대 스캔들로 유명하지만 사실 김우진은 우리나라 근대공연 예술을 ...
박영훈 2018년 12월 27일 -

12/27데스크]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천년나무아파트 경로당,역3리,역1리,회문1리, 반월2구 신풍1구,송정마을,엄혜린 씨,김성훈 씨,외삼당마을 용동마을,설영복 씨,최형일 씨,월촌,유목마을 인지교회,김윤경 씨,설진석 씨,오주창 씨,황웅기 씨 인천마을,임회면사무소,임회새마을부녀회,한소녀 씨,이창진 ...
박영훈 2018년 12월 27일 -

해남 농민수당 상품권 발행..내년 본격 시행
해남군이 전국 최초의 농민수당 조례 시행을 앞두고 내년 3월 15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합니다. 천 원, 3천 원, 5천 원, 만 원권 등 4종류인 해남군의 지역상품권은 농민수당으로 농가당 연간 60만 원씩 90억 원이 지급되고, 공직자 복지포인트 지급 등에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8년 12월 27일 -

가격 하락..무*배추 산지폐기 추진
농식품부는 최근 월동 배추와 무 생산량 증가로 가격약세가 이어짐에 따라 해남군에서 월동배추 9천t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출하정지 조치를 내리고, 향후 가격 추이에 따라 산지 폐기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 채소가격 안정제를 통해 8천톤을 출하정지하고, 산지 유통인이 보유한 2천 톤을 자율 감축하는 한편, 무는 다음...
신광하 2018년 12월 27일 -

'비정규직 처우 개선'..故 김용균 씨 추모문화제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하청노동자인 고 김용균씨를 추모하는 문화제가 오늘, 목포 하당에서 열렸습니다. 추모문화제에 참석한 시민들은 고 김용균 씨의 죽음을 애도하고 다시는 이런 슬픔과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과 현장시설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27일 -

"서남권은 이충무공의 전승지..경제도 상생해야"
사단법인 목포시의정동우회는 오늘(27) '제1회 서남권 경제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목포 고하도와 신안 암태 등은 명량대첩 이후 서남권 백성들의 희생으로 조선수군의 재건을 이룬 전략요충지였다"며 서남권의 상생을 강조했습니다. 이충무공 문화유적보존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시군 전현직 의원들이 참...
김진선 2018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