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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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기획2]직불금 졸속 개편 안된다[R]
◀ANC▶ 정부의 개편안은 쌀값을 보전해주는 변동직불금을 안 주는 대신 고정직불금 단가를 올리고 면적 중심인 지급 기준도 바꾼다는 겁니다. 결국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쌀값 보전 대책을 없애는 작업에 나선 셈인데, 졸속 추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속해서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2018년 12월 20일 -

해상케이블카 개통..신안군과 공동상품 개발 모색
목포시가 내년 4월 해상 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신안군과 공동 관광상품 개발을 모색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20일) 해상 케이블카 개통에 대비한 부서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갖고 신안군과 공동으로 다도해 관광상품을 개발해 해상 케이블카 개통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18년 12월 20일 -

남해안철도 전철화 '타당성 조사 없다'
전라남도는 기획재정부가 목포 임성-보성간 남해안철도 전철화 사업을 타당성 조사 없이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로 추진하겠다고 결정함에 따라 6개월 여 공사 중단 등의 부작용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1조3천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남해안철도 건설공사는 오는 2천22년 완공 목표로 현재 50%의 공정율을 보이...
2018년 12월 20일 -

"전복 만두 맛보세요"..국내 첫 출시
완도군과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만두제조업체와 함께 국내 최초로 전복을 활용한 '완도 전복만두' 2종을 공동 개발해 출시했습니다. 완도전복만두는 물만두와 군만두 등으로, 만두피에는 특히 전복의 먹이인 다시마를 넣어 전복 특유의 비린 맛을 줄였습니다.///
신광하 2018년 12월 20일 -

실학정신 깃든 사의재 저잣거리 복원(R)
◀ANC▶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를 시작한 주막, 강진읍 사의재에 조선 후기 저잣거리가 복원됐습니다. 다산의 실학사상 모태가 된 저잣거리는 청년 장터와 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잡화점 등이 들어서 농어촌 도시재생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으로 유배 온 다산 정약용 선...
신광하 2018년 12월 20일 -

"자치입법권 확대하라"..전남시장군수協 건의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자치입법권 확대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오늘 무안군청에서 열린 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말만 중앙정부와 지방의 동반자 관계일 뿐 중앙과 지방의 수직적 관계 조항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년 12월 20일 -

전남교육청-비정규직 노조 임금협약 타결
전라남도 교육청과 전국학교 비정규직노조와 공공운수노조,여성노조 등 3개 연대회의 간의 2018년 임금협약이 오늘 체결했습니다. 교무 행정사의 4개 직종수당을 신설하고 영양사 수당인상 ,특수교육 지원센터 치료사의 기본급이 상향되는 등 이번 체결로 108개 직종 7천 600명의 비정규직 처우가 개선될 전망입니다.///
2018년 12월 20일 -

광주은행 '한겨울쉼터' 운영..12.24~1.31
광주은행이 지역주민들이 한파와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도록 다음 달말까지 모든 영업점에서 '한겨울쉼터'를 운영합니다.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운영하는 광주은행 '한겨울쉼터'는 영업점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휴대용 핫팩과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마스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20일 -

'수험생들도 김장나눔'..공동체 사랑 실천
목포여고 학생들과 교사,학부모들은 오늘 이주여성들과 함께 이틀동안 김장 김치를 담궈 지역사회 소외 계층에게 전달하는 등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가졌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주말에는 사단법인 휴먼 인 러브와 목포 덕인고 학생, 교직원들이 목포 서산동 홀로사는 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연탄 천5백장을 배달했...
2018년 12월 20일 -

12/20데스크]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목포한국병원,박희용 씨,신광일 씨,신리마을,상작천마을에서 성금보내주셨습니다. ◀INT▶ 고광일 목포한국병원장 "요즘 목포 지역경제가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이 더욱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것 같아서 저희들이 조그만 성의로...
박영훈 2018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