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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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수협 서울지점 영업 시작..공식 개점식 내달 중순
신안군수협이 서울에 지점을 개설해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신안군수협은 오늘 서울 미아 사거리역 앞에 미아지점을 개설하고, 직원 7명을 배치해 영업에 들어갔으며, 공식 개점식은 다음 달 중순 쯤 가질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21개 수협 가운데, 신안수협을 포함해 6개 수협에서 수도권에 11개 지점이 진출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해군3함대 신임 사령관에 이성렬 소장..3일 취임
해군 제3함대 제27대 사령관으로 이성렬 소장이 임명됐습니다. 신임 이 사령관은 평택 출신의 해군 44기로 현재 해군 제5성분 전단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해군 제3함대는 다음 달 3일 이취임식을 열 계획입니다. 현 이상훈 사령관은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28일 -

(리포트)한빛원전 1,2,3,4호기에서 공극 확인
(앵커) 한빛원전의 안전성과 관련이 있는 원자로 격납건물의 콘크리트 공극이 그동안 알려진 원전 2호기와 4호기 말고도 1호기와 3호기에서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빛원전은 설명회를 열어 이같은 사실을 인정했는데, 그 과정이 썩 투명하지는 않았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빛원전 4호기 ...
2018년 11월 28일 -

(리포트)문화재단 출범 가시화
◀ANC▶ 순천문화재단이 추진된지 7년여 만에 내년 초 설립됩니다. 시의회의 협조와 다양한 지원자 등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데요. 이에 맞춰 적절한 업무 분장과 함께 문화예술분야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도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한 지역의 경쟁력을 ...
2018년 11월 28일 -

지역 중소기업 육성자금 500억 원 추가 지원
전남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올해 육성자금이 당초 3천 8백억 원에서 4천 3백억 원으로 연말까지 500억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이같은 이유는 경기침체로 자금 유동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판단때문으로 일반기업은 최대 3억 원, 일자리 창출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이 융자 지원되며,전라남도는 대출이자의 최대 3%까지 지...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태양광업체 대표 전력'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사퇴
취임 전 태양광업체 대표 전력으로 논란을 빚은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사퇴했습니다. 최규성 전 사장은 지난 2016년 설립된 A태양광업체 대표이사로 재직해오다 농어촌공사 취임 4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사임했으며,아들과 국회의원 시절 비서 등이 이사와 대표로 등재된 사실이 드러나 7조 원대의 태양광 발전사...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계획 '제동'(R)
◀ANC▶ 천3백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대양산단 부채 70%가량을 갚으려던 목포시의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목포시가 제출한 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승인 안이 목포시의회에서 부결된 겁니다. 그렇다고 의회가 대안을 제시한 것도 아닌데다 부채 연장안도 부결돼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27일 -

지역 중소기업 육성자금 500억 원 추가 지원
전남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올해 육성자금 500억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이같은 이유는 경기침체로 지역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 유동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판단때문으로 중소기업자금은 전남도중소기업진흥원, 소상공인자금은 전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전남 청년 첫 국민연금 지원예산' 전액 삭감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이 시행중인 상황에서 추가로 '생애 첫 국민연금'까지 지원하는 건 과도하다며 전남도가 세운 내년도 사업 예산 2억원을 전액 삭감해 이후 예결위에서 되살아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영록 지사의 주요공약인 청년 생애 첫 국민연금 지원제는 국민연금 최...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사퇴
취임 전 태양광업체 대표 전력으로 논란을 빚은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사퇴했습니다. 최규성 전 사장은 지난 2016년 설립된 A태양광업체 대표이사로 재직했던 사실이 드러나고,수뢰 혐의로 검찰에 붙잡힌 친형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지난 12일 사장실 압수수색을 받는 등 사장직에 자격 시비...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