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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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준비, 공교육만으로도 가능할까(R)
◀ANC▶ 복잡해진 대입 전형에 대비해 수백만 원 하는 면접 컨설팅과 같은 사교육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비교적 환경이 열악한 전남에서는 공교육으로 수험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도초도에서 배를 타고 나온 수험생 강진호 군. 육...
김진선 2018년 11월 28일 -

(대담)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부결 '파장'
◀ANC▶ 대양산단 분양률이 50%대에 머물면서 천억원대의 대출금을 모두 갚기 어려워지자 목포시가 지방채를 발행할 계획이었는데요. 시의회에서 지방채 발행 승인안이 부결되면서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지방채 발행이 왜 필요한지 해결책은 없는지 등 궁금한 점이 많은데요. 이자리에 서태빈 목포시 도시발전사업단장 ...
김양훈 2018년 11월 28일 -

전남도의회 의정활동비 인상 폭에 고심
지난 2013년 이후 6년째 의원들의 월정수당이 동결된 전라남도 의회가 전국 광역시도 평균치인 5천 670여만 원으로 18.1% 의정활동비 인상을 추진하면서 도민과 의정비 심사위원 설득이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도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비는 정액제인 의정비와 월정수당을 합쳐 1년 5천 80만원을 받고 있지...
2018년 11월 28일 -

데스크단신]"미세먼지, 외출 걱정 많으셨죠?"(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목포 등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에 내려졌던 미세먼지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머리카락 굵기의 20분의 1수준의 먼지일때 초미세먼지,머리카락 굵기 5분의 1 크기일때 미세먼지라고 하는데, 다행히 오늘밤부터 점차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전국농아인체육대회 강진서 개막..28~30일
전국 최대규모 청각 장애인 스포츠행사인 '제15회 전국농아인체육대회'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오늘 강진에서 개막됐습니다. 전국 16개 시도 685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육상,야구,게이트볼 등 8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신안 천사대교 임시개통 2월로 연기
익산국토관리청은 안전과 관광시설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신안 압해도에서 암태도간 천사대교의 임시개통일을 당초 이달 말에서 설 연휴기간인 내년 2월 1일부터 7일로 연기하고,내년 3월 중 기념식을 갖고 공식 개통할 예정입니다. 새천년대교에서 명칭을 변경한 천사대교는 교량길이 7.2킬로미터를 포함해 총연장 10.8...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지역 축제를 줄입니다"..강진군 선택 눈길
축제가 너무 많다는 지적을 받아온 강진군은 올해 8개였던 지역 축제를 내년부터 3개로 줄이기로 하고 전라병영성축제는 4월에, 청자축제와 강진만 갈대숲 축제는 10월에 각각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축제는 각 읍면 별로 지역특성에 맞게 추진하도록 해 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을 높일 방침입니다.///
2018년 11월 28일 -

수역 진출입 정보 보고하지 않은 중국어선 나포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충남 태안의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하면서 수역에 들어오고 나갈 때 이른바 입출역 보고를 한 차례도 하지 않은 혐의로 중국 쌍타망어선 1척을 나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서해어업관리단이 나포한 불법 중국어선은 무허가 어선 12척을 포함해 모...
김진선 2018년 11월 28일 -

순천-광주 경전선 호남구간 전철화 사업 추진 촉구
전남사회단체연합회는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전선 영남구간과 달리 호남구간은 일제강점기 이후 개량된 적이 없고, 경제성 평가에서 낮은 결과가 나온 타 지역에서도 전철화가 추진되고 있다"며 정부와 정치권의 예산 반영을 촉구했습니다. 이달 초 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 역시 영호남 화합과 국토...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도로공사,'부적절한 사투리 홍보물' 공식 사과
한국도로공사가 부적절한 사투리 홍보물을 배포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7월 부산경남본부가 미납 통행료 납부 안내를 위해 제작,배포한 홍보물에서 통행를 내지 않은 캐릭터에 호남 사투리를 사용해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