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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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대교 체증 심각.. 압해대교~천사대교 4시간
임시 개통한 천사대교를 이용한 차량이 설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까지 8만2천여 대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안군은 이번 설 연휴 당초 3만4천여 대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다리 개통으로 섬 귀성차량이 증가한 데다 다리를 구경하기위해 찾아온 차량도 찾으면서 예상치를 두 배이상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
2019년 02월 07일 -

에어필립, 무안-오키나와 운항중..국제선 `올스톱`
에어필립이 지난달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에 이어 무안-오키나와 노선 운항도 중단했습니다. 에어필립은 지난 달 17일 취항해 당초 2월 말까지 매주 화,목,토요일 주 3차례 일본 오키나와 노선을 왕복 운항할 계획이었지만, 설 성수기인 지난 5일을 마지막으로 노선 운항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에어필립 측은 오는 3~4월, 블...
박영훈 2019년 02월 07일 -

설연휴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교통대책 미흡
설 연휴기간 동안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에 광관객들이 몰렸지만 목포시의 교통대책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설 연휴 동안 목포 근대역사 문화공간 부동산 투기 논란이 일었던 장소에는 관광객들의 차량이 몰리면서 혼잡이 빚어졌지만 목포시의 교통대책은 미흡했다는 지적이 SNS등을 통해 올라왔습니다. 목...
김윤 2019년 02월 07일 -

목포시, 청소년 쉼터 운영실태 점검 본격화
목포시가 손혜원 의원에게 적산가옥을 소개시켜 줬다고 알려진 A 씨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쉼터 운영실태 점검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보조금 등 회계 부분 점검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감사실 직원들까지 투입했으며 직원 채용 현황 등 청소년쉼터 운영 전반에 대해 다음주까지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장...
김양훈 2019년 02월 07일 -

내일(8) 아침부터 큰 폭으로 기온 떨어져
광주전남지역 기온이 내일(8)부터 크게 떨어져 10일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장흥 유치와 화순 북면의 오늘(7)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 1도 안팎을 기록한 가운데 광주지방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과 함께 복사냉각 효과로 내일(8)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전...
김양훈 2019년 02월 07일 -

연휴 특별수송 마지막 날 기상악화--뱃길 차질
바다날씨가 나빠지면서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마지막 날 뱃길 운항에 차질을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7시부터 서해남부 전해상과 남해서부 대부분의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짐에 따라 목포를 기점으로 한 여객선 운항은 제주 항로를 빼고 모두 통제되고 완도를 기점으로 한 여객선도 땅끝-산양간 운항이 중지됐습...
2019년 02월 07일 -

설 연휴 목포 근대역사관 방문객 크게 증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부동산 투기 논란이 전국적 이슈로 불거지면서 올해 설 연휴 동안 목포 근대역사관 방문객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인 지난 2일부터 어제(6일)까지 목포 근대역사관 방문객은 8천5백16명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 닷새 방문객보다 3점3배 가량 늘었습니다. 특히, 주말...
김윤 2019년 02월 07일 -

천사대교.해상 케이블카 주력 여행상품으로 부상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서남권의 주력 여행상품으로 부상하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7월 12일부터 17일간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겨냥해 동부권은 순천 방문의 해와 연계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서부권은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를 묶는 코스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워 대회 참가국 선수들과 ...
2019년 02월 07일 -

해경, 가거도 해상에서 9톤급 어선 긴급구조
어제(6) 낮 12시 54분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쪽 50km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9.77톤급 어선이 추진기에 폐그물이 걸려 기관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인근 해상을 지나는 어선들을 대상으로 안전운항 계도방송을 실시하는 한편 잠수요원을 투입해 추진기에 걸린 폐그물 20kg을 제거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2월 07일 -

투데이]명절 연휴 끝..귀경길 순조롭게 마무리
설 연휴가 끝나면서 전남 지역에서는 귀경 행렬이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고속도로에는 설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6) 오전부터 귀경 차량들이 몰려 오후 한때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6시간 이상 소요됐지만, 오후 8시 이후 정체가 해소돼 평소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목포항과 완도항을 오가는 39개 항로도 좋은 날씨 속에 ...
김진선 2019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