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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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어업유산 가래치기 9일 강진에서 열려
마을 공동체를 유지하는 전통 어업유산인 가래치기 행사가 오는 9일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열립니다. 가래치기는 대나무로 만든 원통형 바구니로 물을 뺀 저수지 바닥을 눌러 가래 안에 갇힌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로 방법으로 마을 주민들이 대거 참여하는 공동체 행사 입니다. 강진군 중고마을은 가래치기 행사...
신광하 2018년 11월 06일 -

목포 국제슬로시티 추진..본격 시동(R)
◀ANC▶ 목포시가 원도심과 달리도, 외달도 섬을 한 권역으로 묶는 국제 슬로시티 가입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남도 수묵비엔날레, 목포야행 등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목포의 브랜드 가치를 한껏 높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평가됩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전남 3대 도시 관광객은 여수...
2018년 11월 06일 -

'국립 섬발전연구진흥원'..전국시도 유치 경쟁
'국립 섬발전연구진흥원' 유치를 위한 전국 광역시도의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의뢰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다음달 나올 예정인 가운데 전국 섬의 65%가 있는 전남과 인천시, 경상남도에 이어 부산의 한국해양수산개발원도 물밑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섬 비교...
2018년 11월 06일 -

전국 첫 '전남도 섬 발전지원센터’개소
'전라남도 섬 발전지원센터'가 내일(6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갑니다. 전남중소기업진흥원에 들어서는 섬 발전지원센터는 가고싶은 섬 가꾸기 등 지속 가능한 섬 개발의 체계적인 현장 지원을 위한 주민소통과 현장 지원 역할을 맡게 됩니다. 내일 개소식에는 김영록 지사와 이용재 도의장, ...
2018년 11월 06일 -

기획1]살림살이 힘들다..경제 지표 빨간불(R)
◀ANC▶ 지역 경제를 상황을 알리는 각종 지표들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기업인, 영세 상인, 직장인 등 힘들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0년 넘게 목포 원도심에서 상가를 운영중인 70대 부부. 오전 6시부터, 15시간 씩 가게 문을 열어놔도 찾는 손님은 손에 꼽...
박영훈 2018년 11월 06일 -

기획2]경제활동 인구 고령화..구인*구직 모두 심각(R)
◀ANC▶ 전남은 경제 활동 인구의 고령화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청년층도, 고령층도 마땅한 일자리가 찾지 못하고, 기업은 기업대로 구인난에 허덕이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윤수진 기자입니다. ◀END▶ 정부에서 나오는 노령연금 등 한달 55만 원의 수입이 전부인 74살 고명아 씨. 생활비로 벌기...
박영훈 2018년 11월 06일 -

"국토부, 목포-보성 전철화 동시 추진 수용"
당초 디젤 기관차 전용 비전철화로 진행할 예정이던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의 전철화 사업이 동시에 추진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전남도청 정례조회에서 "목포-보성 남해안 철도 전철화 동시 추진을 국토교통부가 수용하고 관련 예산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속열차가 다닐 수 있는 전철화 사...
박영훈 2018년 11월 06일 -

민주평화당 '정부 비축미 방출 철회하라'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 등은 오늘(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비축미 5만 톤 방출을 철회하고 쌀 목표가격 24만5천 원을 즉각 확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수확기 비축미 방출은 실농 정책이라고 비판한 평화당 의원들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쌀 목표가격 '18만 8천192원'은 터무니 없는 금액이라며 평화당이...
김윤 2018년 11월 06일 -

국내 최초 조류발전소, 선박충돌로 부서져(R)
◀ANC▶ 국내 최초, 세계 최대규모를 내세우며 국내에서 물살이 가장 빠른 울돌목에 세웠던 시험용 조류발전 시설이 선박과 충돌해 부서졌습니다. 경제성 논란 속에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는데, 복구작업은 해를 넘길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에서 조류가 가장 빠른 울돌목에 10...
양현승 2018년 11월 06일 -

전라남도..새조개 양식기술 개발 본격화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3억3천만 원을 들여 새조개 인공종자 대량생산과 양식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새조개 인공종묘 대량생산은 2년 전 성공한 상태로 인공종자 1억 마리를 여수시 관내 신월, 돌산읍 굴전·평사 등 5곳에 공급했고 대량생산에 가장 적절한 환경을 찾아내 오는 2021년부터는 새조개 대량생산 시스...
김윤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