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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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투데이]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중촌,교촌2리,동명동 주민자치위원회,동명동 새마을협의회,달리1구 부녀회 박동표 씨,오옴1리,다수3리,도창2리,암태갈릴리교회에서 성금보내주셨습니다.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은 목포MBC를 직접 방문하시거나 농협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박영훈 2019년 01월 28일 -

겨울 가뭄 심각..올들어 산불 7건 발생
겨울 가뭄이 심해지면서 산불 발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계속된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전남지역에선 올들어서만 진도와 강진, 완도,나주 등지에서 7건의 산불이 발생해 2만3천여 제곱미터의 산림이 불에 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오는 5월15일까지 산불 비상체제를 유지하기로 하고 산불 감시와 신속한 진화를 위...
2019년 01월 28일 -

손혜원 효과..관광객 '북적'(R)
◀ANC▶ SBS의 손혜원 부동산 보도가 촉발시킨 목포 근대역사문화 공간에 대한 관심이 관광객 증가로 이어지는 이른바 '웃픈' 상황이 벌이지고 있습니다. 주말 동안 손혜원 의원과 관련된 건물 등에 관광객들이 발길이 이어졌고 목포시는 '임시 관광 안내소'를 마련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손혜원 의...
김윤 2019년 01월 27일 -

해남, 초등학교 신축공사장에서 화재
오늘 오전 8시 54분쯤 해남군 마산면 한 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공사 현장 2층 교실 천7백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출동한 119에 의해 45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사 현장에는 7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었으나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우레탄폼 작업...
김윤 2019년 01월 27일 -

완도 경로당 화재 방화 무게..사망자 2명으로 늘어
완도 노화읍의 경로당 화재로 2명이 사망한 가운데 경찰은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완도경찰서는 경로당 실내에서 안방만 집중적으로 타고 그을렸으며 방 안에서 휘발유가 담긴 1점5리터 생수용기가 발견됐고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을 높게 보고 내일(28일) 국과수와 합동으로 현장감식...
김윤 2019년 01월 27일 -

위기의 섬초..토종으로 극복(R)
◀ANC▶ 한겨울 섬에서 재배하는 시금치를 섬초라고 부르는데요. 개량종에 밀려 위기에 처했던 섬초가 토종인 옛 품종으로 경쟁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군 비금도,한겨울에도 이 곳은 농삿일로 쉴 틈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농민들이 섬초라고 불리는 겨울 시금치를 재배하...
2019년 01월 27일 -

한전공대 입지선정발표 내일(28일) 발표
한국전력 한전공대 설립단은 내일(28일) 오전 11시 서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회의실에 개최되는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범정부지원위원회' 본회의에서 한전공대 최종심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최종입지 선정결과는 본회의가 끝난 뒤 입지선정 공동위원장 2인이 발표합니다. 한전공대 심사위원회는 지난 8일 광주시와 전남도...
김윤 2019년 01월 27일 -

장흥 해상에서 선박 전복.. 선원 2명 구조
오늘 오후 12시 25분쯤 장흥군 관산읍 우산항 앞 해상에서 2.19톤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다행히 선원 2명은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 옮겨 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전복된 어선을 안전지대로 예인하고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27일 -

태양광사업 뇌물수수 한전 간부들 항소심서 감형
광주고법 형사1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전 지사장 55살 A씨와 53살 B씨가 항소심에서 모두 감형됐습니다. A씨는 원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9천만 원, 추징금 4천2백여만 원을 선고받았지만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3천만 원, 추징금 천5백만 원으로 감형됐고 B씨도 원심에...
김윤 2019년 01월 27일 -

"시민들이 중심..정쟁 도구 아니다"(R)
◀ANC▶ 끊이지 않는 논란 속에 목포에서는 근대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대한 긴급토론이 열렸습니다. 주민들은 목포의 유산을 둘러싼 소모적인 정쟁이 안타깝다며 주인은 목포 시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토론회는 목포의 상징으로 떠오른 목포의 원도심에서 열렸습니다. ...
김진선 2019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