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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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 대학원, 해양경찰학과 신설
목포해양대학교는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 해양경찰학과를 신설하고 2019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해양대는 해경 공무원 만여 명 가운데 단일 대학으로는 최다인 천여 명이 해양대 졸업생이라고 밝히고, 해상치안업무와 관련된 법과 행정분야 등 다양한 교과목으로 편성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08일 -

목포대 산악부, 전국 60km 극복동행대회 여자부 우승
목포대학교 산악부가 이달 초 대구 팔공산에서 개최된 제60회 전국 60km 극복동행대회에서 여자대학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100여 팀이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참가했으며, 암벽 등반과 응급처치술, 배낭을 메고 12km 구간을 오르는 등 다각적인 평가가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08일 -

제58회 목포예술제 학생음악회 내일(8) 개최
제58회 목포예술제 학생음악회가 내일(8)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목포예술제 학생음악회에서는 성악과 관현악, 피아노 부문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목포지역 학생 30여 명이 공연할 예정입니다. 목포예술제는 오는 16일 '추석과 시화의 어울림 전', 29일 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등 11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08일 -

국방부 계엄군 성폭력 사과..가해자 책임 (R)
(앵커) 오늘 국방부가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자행된 성폭력 사건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해자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사과여서 책임있는 후속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남궁 욱 기잡니다. (앵커) 국방부가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해 자행된 성폭력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
2018년 11월 07일 -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 초미세먼지 주의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전남 서부권에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전남은 어젯밤(6) 8시부터 목포와 무안 등 서남권 12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81에서 150 마이크로그램인 '나쁨'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남보건...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광주전남 혁신도시발전기금 조례안 입법예고
전라남도가 나주 혁신도시 이전 기관의 지방세를 활용해 광주·전남 공동발전기금 조성·운영 방식을 규정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지난 4년 동안 모아진 지방세를 혁신도시가 들어서지 않은 지역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기금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그러나 발전기금 조성을 놓고 맞서고 있...
2018년 11월 07일 -

'지방채 발행' 대양산단 대출금 갚는다(R)
◀ANC▶ 목포시가 대양산단 조성과정에서 발생한 대출금의 일부를 결국, 지방채를 발행해 갚기로 했습니다. 분양이 절반 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출금 만기일이 5개월 앞으로 다가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게 목포시의 설명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대양산단을 조성하면서 금융권에서 대출...
김양훈 2018년 11월 07일 -

호남 상공인, 호남고속철 최단노선 신설 촉구
호남지역 상공인들이 호남고속철도 최단노선의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와 목포, 순천, 전주 등 호남 9개 상공회의소는 공동 성명을 통해 평택~오송 간 선로의 포화상태를 개선하고자 복복선화를 추진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됐다며 천안~세종~공주~익산을 잇는 호남고속철 최단 노선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상공...
2018년 11월 07일 -

박지원 의원 "KTX 강원-호남-충청 연결 필요"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국토 균형 발전과 호남 발전을 위해 KTX 강원-호남-충청, 이른바 강호축 연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강호축 연결 토론회에서 세종역 신설과 호남선 직선화를 통해 호남 이용객들의 요금 부담과 불편을 줄이고 8개 광역자치단체가 모두 동의하고 있는 강호축 ...
김양훈 2018년 11월 07일 -

1]"우리 동네에도 극장이...", 작은 영화관 인기(R)
◀ANC▶ 작은 영화관이 군지역 자치단체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의 단비같은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거리도 가깝고 가격도 착해서 영화관람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네마 천국의 토토'같은 스토리가 십여년 뒤에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작지만 큰 영화관,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양현승 2018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