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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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고로쇠 채취 (R)
◀ANC▶ 지역 특산품인 고로쇠 수액 채취가 벌써부터 시작됐습니다. 겨울철 고온의 날씨로 채취시기도 빨라졌는데요. 남녘의 봄을 미리 전해주는 수액 채취 현장을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이른 아침부터 마을주민들의 발걸음이 바빠집니다. 구비구비 이어지는 산세를 따라 중턱에 이르면 고로쇠 나무가 빽...
2019년 01월 25일 -

1/25투데이]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옹암남자경로당,도서마을,초당경로당,대덕읍 분회 대표 남자경로당,망석리 개포1리,나주곰탕 완도점,수궁대중음식점,강진완도축협,홍일약국 미락식당,완도제일신협,김병곤외과의원,군내리,충무교회 집사께서 성금보내주셨습니다.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은 목포MBC를 ...
박영훈 2019년 01월 25일 -

기관고장 남해퀸호 선령연장*정기검사
지난 18일 흑산항으로 가다 기관고장을 일으킨 쾌속선 남해퀸호가 선령 연장과 정기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남해고속에 따르면 남해퀸 호는 선령 25년을 채워 선령 연장과 함께 정기검사를 받기 위해 다음 달 중순까지 휴항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현재 남해프린스와 핑크돌핀 호가 예비선으로 운항중이고 내일(25일)부터...
2019년 01월 25일 -

전남교육청..학생선수 인권,학습권 함께 추진
잇단 체육계 성폭력 파문에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선수 인권 보호와 학습권 보장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선수들의 합숙실태 점검과 원거리 학생을 제외한 모든 학생의 합숙 형태 훈련을 금지하는 한편, 운동부 운영 학교를 찾아가 체육 지도자와 선수를 대상으로 성폭력,갑질예방 상담활동을 강화하기로 ...
2019년 01월 25일 -

장흥군 지역개발사업 국비예산 134억 원 확보
장흥군은 올해 지역개발사업 국비예산으로 134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확보된 예산 내역을 보면 장흥 토요시장 예양교 개선사업비 70억 원과 우드랜드 진입로 확포장 사업 35억 원, 바이오 식품 산단 연결도로 29억 원 등입니다. 장흥군은 확보된 국비 사업들이 향후 10년간 추진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
신광하 2019년 01월 25일 -

기획1]'등록문화재'의 역사..목포서 시작
◀ANC▶ 우리나라에 '등록문화재' 제도가 도입된 건 지난 2001년부터입니다. 보존가치가 높은 근대문화유산를 지정해 관리하는 건데, 이 등록문화재 제도 도입의 시발점이 된 것이 바로 목포시민들이 철거를 막아 지켜낸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 건물입니다. 우리나라 등록문화재의 역사의 출발과 목포 동양척식주식회...
박영훈 2019년 01월 24일 -

기획2)근대역사문화공간..전북 군산은 지금?(R)
◀ANC▶ 목포와 함께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 등록된 경북의 영주시의 모습을 보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전북 군사의 사례를 함께 보겠습니다. 목포 뿐만 아니라 영주도,군산도 문화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지,생기 잃은 도시에 어떻게 활력을 불어넣을지가 고민입니다. 전주MBC 임홍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역사문화...
박영훈 2019년 01월 24일 -

기획3]적산가옥 소개한 여성 A씨 역할은?(R)
◀ANC▶ 손혜원 의원이 자신에게 적산가옥을 소개시켜줬다고 밝힌 여성이 있습니다. 여러 언론에서 '목포의 큰 손'쯤으로 지칭하고 있는데 이번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투기 논란이 번진 것과 관련해 갈수록 이 '여성'의 역할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에서 기자 간담회를 자청...
김윤 2019년 01월 24일 -

기획4]가족 명의 등으로 무더기 매입(R)
◀ANC▶ A 씨와 가족들은 근대역사문화공간 안은 물론이고 인근 원도심에도 많은 건물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5개 필지를 한꺼번에 산 적도 있고, 손혜원 의원이 연락을 끊었다고 한 이후에도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의 2층 건물입니다. 목포의 첫 백화점...
김양훈 2019년 01월 24일 -

대형건설사 부지 매입시점,목적 의문 확산
대형 건설사의 옛 목포제일여고 부지 매입 시점과 목적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건설사는 다각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학교부지를 매입했다고 밝혔지만 아파트 건설이 주 업종인 건설사가 단독으로 아파트를 지을 수 없는 만 3천제곱미터 규모의 부지를 매입한 이유로는 설득력이 떨어지고 있습니...
김양훈 2019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