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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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새조개 양식기술 개발 본격화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3억3천만 원을 들여 새조개 인공종자 대량생산과 양식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새조개 인공종묘 대량생산은 2년 전 성공한 상태로 인공종자 1억 마리를 여수시 관내 신월, 돌산읍 굴전·평사 등 5곳에 공급했고 대량생산에 가장 적절한 환경을 찾아내 오는 2021년부터는 새조개 대량생산 시스...
김윤 2018년 11월 05일 -

전남도, 농촌융복합산업 경진대회 최우수 평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18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양시 매실 융복합산업이 최우수상을, 곡성 미실란이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전국 66곳에서 참가한 농촌융복합산업 경진대회는 농촌지역 일자리 창출과 농업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성공모델을 발굴해 알리는 대회로 2013년부터 매년 개최...
김윤 2018년 11월 05일 -

'국립 섬발전연구진흥원'..전국시도 유치 경쟁
'국립 섬발전연구진흥원' 유치를 위한 전국 광역시도의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예비타당성 조사가 다음달 나올 예정인 가운데 전국 섬의 65%가 있는 전남과 인천시, 경상남도에 이어 부산의 한국해양수산개발원도 물밑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섬 비교우위 차...
2018년 11월 05일 -

목포 달리도 등 국제슬로시티 가입 시동
목포시가 주민과 시의원,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제슬로시티 교육 설명회를 갖는 등 본격 가입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한국 슬로시티본부 손대현이사장 등을 초청해 슬로시티 의미와 목포의 방향성 국내외 현황과 가입조건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갖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달리도와 외달도 일대를 슬로시티로 ...
2018년 11월 05일 -

진도 울돌목 시험 조류발전소, 선박 충돌로 부서져
진도 울돌목 시험 조류발전소 시설이 선박과 충돌해 부서졌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새벽 1시쯤 울돌목 해역을 지나던 예인선과 부선이 조류발전소 구조물과 충돌해 조류발전소 연결 통로와 계단이 부서지고 변압기와 전력 케이블 등이 파손됐습니다. 해양과학기술원은 피해 복구에 최소 석달 가...
양현승 2018년 11월 05일 -

목포에서 60대 남성 홧김에 방화..1명 화상
오늘(5) 오전 11시 55분쯤 목포시 산정동 69살 유 모 씨의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유 씨가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유 씨가 아내와의 싸움 끝에 홧김에 거실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방...
2018년 11월 05일 -

외달도에서 선박 침수..선원 10명 전원 구조
선원 10명이 타고 있는 어선이 침수돼 해경이 구조작업을 펴고 있습니다. 오늘(5) 오전 7시 10분쯤 목포시 외달도 인근 해상에서 선원 10명이 타고 있던 목포 선적 9t 급 연안자망 어선의 기관실이 침수됐습니다. 선원가운데 7명은 해경 경비정에 구조돼 목포 북항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선원 3명은 배에 남아 배수작업을 ...
2018년 11월 05일 -

도주한 중국인 선원, 귀화한 조선족 도움 받아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도주한 지 하루 만에 검거된 중국인 30살 상 모 씨와 관련해 귀화 조선족 2명이 해경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42살 최 모씨와 49살 박 모씨를 출입국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1일 목포해경 부두를 떠난 상씨로 부터 메신저를 통해 연락...
2018년 11월 05일 -

전남 학교 비정규직노조 쟁의행위 가결
전남 학교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15일 이후 파업에 돌입합니다. 전남 학교비정규직노조 전남지부는 오늘 전남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4주간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전남은 5천2백명 가운데 87.6%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비정규직노조 전남지부는 오는 10일 '임금과 복리후생 등 비정규...
2018년 11월 05일 -

'시민의 힘 보여줬다'..수묵비엔날레 호평 비결(R)
◀ANC▶ 지난 주 폐막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올해 첫 행사였지만 성공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같은 배경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숨어 있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사투리를 섞어 즐겁게 풀어내는 설명을 들으며 작품에 푹 빠져듭니다. 설명...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