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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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을 위한 선택' 길고양이 중성화 시작(R)
◀ANC▶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길고양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고 귀여운 생명이지만 쓰레기를 뒤지거나 울음소리 등 때로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는데요. 자치단체마다 개체수를 늘리지 않기 위한 중성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덫의 바깥부터 안쪽...
김진선 2018년 11월 05일 -

2살 아동들 수십차례 폭행 보육교사 집행유예
말을 안 듣는다며 2살 아동들을 수십 차례 폭행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은 보육교사 58살 씨에 대해 "A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 아동 부모나 보호자와 모두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며 징역 10 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부터 6월...
2018년 11월 05일 -

교실에서 남학생 성추행 고교교사 해임 '정당'
교실에서 남학생들을 성추행한 고등학교 교사를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은 교사 A 씨가 전남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A씨는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교내에서 감수성 예민한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2018년 11월 05일 -

해경, 도주한 30대 중국인 선원 구속영장
목포해양경찰서는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도주했다 하루 만에 검거된 중국인 30살 상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상 씨는 지난 1일 해경에 어선이 나포되자 모바일 메신저로 과거 국내에서 불법 체류할 당시 알게 된 49살 박 모 씨와 42살 최 모 씨에게 연락했고, 이들의 도움으로 목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울로...
2018년 11월 05일 -

천관산 비경 '명품 동백숲' (R)
◀ANC▶ 가을 억새밭으로 유명한 장흥 천관산은 호남의 5대 명산으로 불리는데요. 천관산의 또다른 비경인 국내 최대 동백숲이 산림관광자원으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가을햇살이 골짜기를 타고 반짝이는 은빛 물결을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 국유림 명품숲으로 꼽힌 장흥 천관산 동...
2018년 11월 05일 -

(리포트) 도시철도 2호선, 16년 논란 종지부 찍나
◀ANC▶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가 오는 10일, 모든 절차를 마치고 16년 묵은 논란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시민 참여단에게 최후의 선택을 맡긴 찬성 측과 반대 측은 긴장감 속에 마지막 설득을 준비 중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가 이제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시민참...
2018년 11월 05일 -

(리포트)방문객은 화색..지역색은 퇴색?(11/4)
◀ANC▶ 요즘 전국적으로 핑크뮬리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독특한 자태로 지역관광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토종식물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관광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화사한 분홍빛 억새 사이로 방문객들이 추억담기에 바쁩...
2018년 11월 05일 -

영광 불갑산 도립공원 올해 안에 지정될 듯
영광 불갑산이 올해 안에 전남도립공원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광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 대상지는 불갑면, 묘량면 일대 6점89 제곱킬로미터로 국내 최대 규모 상사화 군락지 등 생태 보존가치가 높은 지역입니다. 전남의 도립공원은 조계산, 두륜산, 천관산, 무안, 신안, 벌교 갯벌 등 6곳으로, 불갑산이 도립공원...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 -

전남농기원, 스마트팜 특허권·장미 신품종 기술이전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스마트팜 신기술과 장미 신품종을 최근 지역 관련 산업체에 기술 이전했습니다. 이번에 기술 이전한 스마트팜 개발기술은 규모가 작고 영세한 재배농가에서 환경설정과 설치 뒤 AS 편의성을 향상시킨 기술로 장성군내 기업에 이전됐습니다. 장미 신품종으로 개발한 분홍색 아리미노, 보라색 파퍼미...
김윤 2018년 11월 05일 -

내년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 11월부터 신청
내년도 도내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 신청이 이달부터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석면 피해 방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에도 122억 원을 들여 도내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을 펼칩니다. 내년도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고, 건축물 소유자에게는 최대 336만 원, ...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