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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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임자면 풍력발전 계측기 설치공사 민원 계속돼
신안 임자면에서 추진되고 있는 풍력발전 계측기 설치 공사를 놓고 반대 목소리가 거셉니다. 신안 임자면 풍력반대 대책위원회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신안 대광해상풍력측이 계측기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신안군은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
양현승 2018년 10월 17일 -

현대삼호중 노사 2018년 단체교섭 조인식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오늘 2천18년 단체교섭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조인식에서 윤문균사장과 손형림 노조지회장은 "이번 교섭 마무리로 조선업계의 어려운 대내외 환경을 이겨내고 희망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이달 초 기본급 동결과 격려금 100%에 위로금 3백만 원 지급,...
2018년 10월 17일 -

데스크단신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홍재장학문화재단은 오늘 목포홍일고등학교 문예관에서 제21기 홍재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목포지역 성적 우수학생 7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 완도수목원의 가을 숲속 음악회가 모레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이번 행사에는 도립 국악단 공연을 포함해 국악, 인형극 등 다채...
김양훈 2018년 10월 17일 -

중국산 바지락 불법 살포한 양식업자 2명 검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중국산 식용 바지락을 공유수면에 불법으로 이식해 유통시키려한 양식업자 60살 A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4월, 수산물 수입업체로부터 중국산 식용 바지락 13톤을 매입해 인적이 드문 전북 고창군 일대 해상에 불법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패류양식업 허가를 받지 ...
김양훈 2018년 10월 17일 -

서해해경 대원 레펠 훈련 중 추락해 부상
어제(16) 오전 10시 40분쯤 목포시 죽교동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훈련장에서 해경 직원 39살 이 모 경장이 레펠 훈련을 하던 중 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A 경장은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훈련과정에서 안전규정을 준수했는지 여부 ...
김양훈 2018년 10월 17일 -

김지사,'전남신성장추진위원회'..현장중심 인사 예고
김영록 지사는 '전남 신성장추진위원회'를 만들어 현장 소통과 성과 중심의 도정과 인사정책을 예고해 공직사회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 지사는 올해 안에 신성장추진위원회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유치 가능한 기업과 적극 협의하고 서울에서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준비할 것을 실국장에게 주문했습니다, 직원 ...
2018년 10월 17일 -

전남 쌀 생산감소 예상..산지쌀값은 올라
벼 재배면적 감소와 여름 폭염과 태풍으로 전남지역 올해 쌀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벼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4% 감소했고 집중 호우와 일조량 감소 등으로 지난해 82만t에서 올해는 80만t을 밑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생산량 감소가 예상되면서 80kg 기준 산지 쌀값은 19만4천 원으로...
2018년 10월 17일 -

전남 쌀 생산감소 예상..산지쌀값은 올라
벼 재배면적 감소와 여름 폭염과 태풍으로 전남지역 올해 쌀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벼 재배 면적이 지난해보다 4% 감소했고 집중 호우와 일조량 감소 등으로 지난해 82만t에서 올해는 80만t을 밑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생산량 감소가 예상되면서 80kg 기준 산지 쌀값은 19만4천 원으로...
2018년 10월 17일 -

전남 내년 귀농귀촌 국비 34억 6천만 원
전남의 내년도 귀농귀촌 국비 34억 6천만 원이 확보됐습니다. 전남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에 18곳, 28억 6천만 원과 함께 귀농인의 집 조성사업에 12개 시군, 20곳이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통계청 통계 분석자료에 따르면 전남으로 귀농, 귀어한 가구는 전국 2...
박영훈 2018년 10월 17일 -

`미투` 전남 전,현직 군수 잇따라 검찰 송치
성폭력 의혹이 제기됐던 전남의 전·현직 군수가 잇따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민원인 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병호 전 함평군수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여성 주민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의혹이 제기된 유두석 장성군수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
김진선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