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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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계획 '제동'(R)
◀ANC▶ 천3백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대양산단 부채 70%가량을 갚으려던 목포시의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목포시가 제출한 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승인 안이 목포시의회에서 부결된 겁니다. 그렇다고 의회가 대안을 제시한 것도 아닌데다 부채 연장안도 부결돼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27일 -

지역 중소기업 육성자금 500억 원 추가 지원
전남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올해 육성자금 500억 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이같은 이유는 경기침체로 지역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자금 유동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판단때문으로 중소기업자금은 전남도중소기업진흥원, 소상공인자금은 전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전남 청년 첫 국민연금 지원예산' 전액 삭감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이 시행중인 상황에서 추가로 '생애 첫 국민연금'까지 지원하는 건 과도하다며 전남도가 세운 내년도 사업 예산 2억원을 전액 삭감해 이후 예결위에서 되살아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영록 지사의 주요공약인 청년 생애 첫 국민연금 지원제는 국민연금 최...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 사퇴
취임 전 태양광업체 대표 전력으로 논란을 빚은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사퇴했습니다. 최규성 전 사장은 지난 2016년 설립된 A태양광업체 대표이사로 재직했던 사실이 드러나고,수뢰 혐의로 검찰에 붙잡힌 친형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지난 12일 사장실 압수수색을 받는 등 사장직에 자격 시비...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서울로 서울로'..수도권 고객을 잡아라!
◀ANC▶ 신안군수협이 오늘 서울 미아 사거리역 앞에 미아지점을 개설하고,직원 7명을 배치해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공식 개점식은 다음 달 중순 쯤 갖습니다. ◀END▶ C/G]현재 전국의 수협은 91개로 이 가운데 20개 수협이 서울 등 수도권에 지점을 냈습니다. 전남에서는 21개 수협 중 6개 수협에서 11개 지점을 냈습니...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위판고 전국 1위 달린다'..역대 기록(R)
◀ANC▶ 일제강점기인 1937년 출발할 목포수협이 설립 81주년인 올해 조합에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습니다. 위판기록을 연일 경신하며, 조합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국 수협 가운데 위판고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경매 풍경......" 목포수협 위판장이 몰려든 어민들로 유독 뜨겁습...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전국 첫 마일리지..어민과 이익 공유(앵커대담)
◀ANC▶ 목포수협은 전국 수협 가운데 처음으로 어민들과 이익을 나누는 마일리지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목포수협 김청룡 조합장 나와 있습니다. ◀END▶ Q1. 전국 수협에서 처음으로 올해 마일리지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내용이고 실제 효과는 어떻습니까? 마...
박영훈 2018년 11월 27일 -

김장철 절임배추 인기(R)
◀ANC▶ 김장철을 맞아 배추 주산지인 해남 절임배추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지역 농협은 물론 대규모 배추 재배 농가들도 절임 배추를 생산하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밭에서 갓 수확한 싱싱한 배추를 컨베이어 벨트에 실어 자동으로 손질합니다. 신안산 천일염...
신광하 2018년 11월 27일 -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챙긴 사기 일당 검거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고액의 보험금을 받아낸 사기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4월부터 1년 3개월여 동안 전남 순천과 대구 등을 돌며 109건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12억 6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모 유통회사 대표인 39살 윤 모씨와 직원 등 3명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대구...
김진선 2018년 11월 27일 -

`5·18 北 배후설` 지만원, 방심위 상대 소송 또 패소
'5.18 북한군 배후설'을 주장하는 동영상을 퍼뜨린 지만원씨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제재에 반발해 소송을 냈지만 또 패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8부는 지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위자료 소송에서 '5.18 북한군 배후설' 게시글을 삭제한 방송통신심의위의 제재가 타당하다며 지씨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지씨...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