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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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의 67% 임금..학교비정규직 처우 개선하라"
전남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15) 전남도교육청 앞에서 회견을 열고 교육부와 전남도교육청이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임금 격차를 80%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국정과제를 지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영양사와 조리원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대비 평균 67%의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함평 폐기물 업체에서 60대 추락해 숨져
오늘(15) 오전 9시 45분쯤 함평군 함평읍의 한 폐기물 업체 자재 보관창고에서 직원 60살 A씨가 6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천장 위로 올라가 작업 현장을 살펴보던 중 채광창을 밟아 추락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 부인 이선자 여사 별세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의 부인인 이선자씨가 향년 74세를 일기로 오늘 오후 별세했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영안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용인공원 묘원입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15일 -

전남도의회 임시회 개회.. 첫 도정 질의
전남도의회는 오늘부터 24일까지 10일 일정으로 제326회 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대 도의회 출범 이후 첫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22일부터 3일동안 진행됩니다. 또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조례안 심사를 비롯해 2019년 각종 출연 동의안 등의 안건이 검토됩니다. 이용재 도의장...
2018년 10월 15일 -

전남 면세유 가격 천차만별..최대 5백 원 차이
농협의 면세유 가격이 전남 지역별로 최대 5백 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밝힌 전남의 면세유 가격 자료를 보면 휘발유 최고가는 천 2백 원, 최저가는 7백 원으로 5백 원의 차이를 보였고 경유는 3백60원, 등유는 2백16원이 지역별로 차이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R)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의 집회를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김 양식장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애먼 농어민 갈등으로 번져가고 ...
양현승 2018년 10월 15일 -

산단 폐열 농축산업에 재활용..연구개발 본격화
전라남도가 산단에서 발생해 버려지는 폐열 등을 축사 난방 등에 재활용하는 연구개발 사업에 나섭니다. 이 사업은 전남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으로 3년 동안 60억 규모가 투입됩니다. 전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여수 화학산단 등 광양만권에서 대량...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전기도둑 등 5년 동안 샌 전기료 천 억원 넘어
무단으로 전기를 사용하거나 계약조건을 위반해 전기를 쓴 행위로 지난 5년 동안 천억 원이 넘는 전기요금이 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에 한국전력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최근 5년 동안 무단 사용과 계약위반 행위 등으로 전국에서 천167억 원의 전기료가 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값싼 농사...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R)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의 집회를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김 양식장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애먼 농어민 갈등으로 번져가고 ...
양현승 2018년 10월 15일 -

전남 면세유 가격 천차만별..최대 5백 원 차이
농협의 면세유 가격이 전남 지역별로 최대 5백 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밝힌 전남의 면세유 가격 자료를 보면 휘발유 최고가는 천 2백 원, 최저가는 7백 원으로 5백 원의 차이를 보였고 경유는 3백60원, 등유는 2백16원이 지역별로 차이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