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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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폐열 농축산업에 재활용..연구개발 본격화
전라남도가 산단에서 발생해 버려지는 폐열 등을 축사 난방 등에 재활용하는 연구개발 사업에 나섭니다. 이 사업은 전남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으로 3년 동안 60억 규모가 투입됩니다. 전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여수 화학산단 등 광양만권에서 대량...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뉴스와인물-10/15]이혁제 전남도의원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수능에 대비해 전남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 자리에 이혁제 전남도의원이 나와 있습니다. ◀END▶ Q1.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고, 교육 현장 경험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어떠신가요? 박사과정 공부를 하면서 잠깐 사교육에 종사한 적이 있습니다....
2018년 10월 15일 -

수십억 사재 털어 한옥미술관 건립(R)
◀ANC▶ 한 사업가가 수십억 사재를 털어 고향인 강진군에 대형 미술관을 지어 화제입니다. 시인 김영랑과 고려청자를 배출한 문학 예술의 본 고장,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의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읍 시가지와 멀리 강진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보은산 ...
2018년 10월 15일 -

목포해양대 '중등교사 교직과정 설치' 건의
목포해양대가 중등교사 교직과정 설치를 해달라고 교육부에 건의했습니다. 목포해양대는 "현재 해양해운 관련 교사 양성이 한국해양대와 부경대학에만 있어 동해안 권역 3개 고교에 편중돼있다"며 해양해운 영역 고등학교 전문교과를 담당할 교직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안해양과학고와 완도수산고 등 서해안...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전남 112 허위*장난 신고, 매년 만 건 이상
전남에서 허위나 장난으로 하는 112신고가 매년 만 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은 지난 5년 동안 전남 경찰에 접수된 백 5십2만여 건의 신고 가운데 3.3퍼센트인 5만 5백여 건이 허위나 장난, 오인신고였다고 밝혔습니다. 소 의원은 "112 출동이 허위나 장난신고로 낭비되면 피해는...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오는 19일 개막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19일 함평군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17일 동안의 일정으로 개막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조성한 6미터 규모의 평화통일대교와 백두산 등 대형국화조형물 5점과 국화동산을 비롯해 수석과 무늬동백, 억새풀 미로원과 핑크뮬리 산책길 등 새로운 볼거리들을 선보입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한다 (R)
(앵커) 전라도라는 지명이 정해진 지 올해로 천년을 맞았습니다.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주에 전주와 나주에선 기념행사가 열리는데요.. 호남 3개 시도는 다가오는 미래 새 천년을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와 전남북의 호남권 3개 광역자치단체가 오는 1...
2018년 10월 15일 -

유기농 재배 증가...방재 기술 시급(R)
◀ANC▶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확대되면서 유기농 벼를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는데요. 병해충 방재 기술과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이 시급하게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수확 작업이 한창인 벼 재배단지입니다. 이 일대 12ha는 지난 3년 동안 화학 성분의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
2018년 10월 15일 -

색(色)으로 물든 남도의 가을(R)
◀ANC▶ 완연한 가을이 찾아든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습니까? 날씨마저 좋았던 오늘, 시민들은 꽃을 찾아 아름다운 미술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고즈넉한 한옥 마을 옆에 핑크빛 물결이 펼쳐졌습니다. 꽃 이삭이 쥐꼬리를 닮아 '분홍쥐꼬리새'라고도 불리는 외래종 핑...
김진선 2018년 10월 14일 -

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R)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의 집회를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김 양식장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애먼 농어민 갈등으로 번져가고 있...
양현승 2018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