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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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 민속체험 22일 전남농업박물관서 개최
동지 문화 풍습을 재현한 동짓날 민속체험행사가 주말인 오는 22일 전라남도 농업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접 새알심을 빚어 팥죽을 만들고 고구마를 구워먹는 등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되는데 내일(21)까지 참가자 2백 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2018년 12월 21일 -

동학농민혁명 다큐 '동학 그 시' 제작..내년 5월 개봉
동학농민혁명의 인물에 대한 평가와 기록을 영상에 담은 다큐멘터리 '동학 그 시' 제작이 서남권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주관하고 독립영화 제작자인 정성우 씨가 감독을 맡은 동학농민혁명 다큐멘터리는 지난달부터 촬영에 들어가 내년 5월 개봉될 예정입니다. 제작사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무안...
신광하 2018년 12월 21일 -

중국어선 탈취...헬기까지 투입 나포(R)
◀ANC▶ 불법조업하다 나포된 중국어선을 탈취해 도주한 중국어선들이 해경과 서해어업관리단에 나포됐습니다. 중국어선 합동검거 작전에는 헬기와 해경 특공대원들까지 투입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허가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에 고속단정이 접근합니다. 어제 오전 11시 30분쯤 신안군 가거도 ...
김양훈 2018년 12월 20일 -

도의회 의정비 5,198만 원 결정..2.3% 인상
대폭 인상이 검토됐던 전라남도의원 의정비가 도민 여론조사에서 너무 높다는 의견이 과반을 넘으면서, 당초 5천 674만 원보다 낮아진 5천 백 98만 원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비 2점3%,백18만 원 늘어난 것이며 오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공무원 보수 인상률 만큼 올리기로 했습니다.///
2018년 12월 20일 -

"카풀 반대" 택시 상경 집회..전남 93명 참가
카카오 카풀에 반대해 오늘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전남에서는 93명이 참가했습니다. 전남도는 비상 수송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출퇴근 시간대 버스를 집중 배차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지만 순천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 법인 택시 종사자들이 동맹휴업에 불참했습니다.///
2018년 12월 20일 -

DESK]"밥 한 공기 242원 VS 자판기 커피 300원"
◀ANC▶ 쌀 목표가격을 두고 국회의 여야 논의가 지지부진하면서 농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ND▶ 5년에 한번 씩 정하는 쌀 목표가격은 쌀값이 떨어졌을 때 정부가 농가에 지원하는 결손보상을 결정하는 지지가격을 말합니다. C/G]농민들은 "쌀 값은 물가 반영이 제대로 안돼 현재 밥 한 공기 가격이 242원으로...
박영훈 2018년 12월 20일 -

데스크기획1]직불금 제도 달라지나?(R)
◀ANC▶ 이같은 상황에서 정부가 쌀 품목 중심의 직불제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직불금 제도는 무엇인지,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C/G]지난 2001년 처음 도입된 직불제는 현재는 크게 3가지로 1헥타르 당 평균 50에서 100만 원 씩입니다. 단순히 농사 뿐만 아니라 홍수조절과 환경보전 등 농지의 공익적 기능에 ...
박영훈 2018년 12월 20일 -

데스크 기획2]직불금 졸속 개편 안된다[R]
◀ANC▶ 정부의 개편안은 쌀값을 보전해주는 변동직불금을 안 주는 대신 고정직불금 단가를 올리고 면적 중심인 지급 기준도 바꾼다는 겁니다. 결국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쌀값 보전 대책을 없애는 작업에 나선 셈인데, 졸속 추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속해서 최진수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가...
2018년 12월 20일 -

해상케이블카 개통..신안군과 공동상품 개발 모색
목포시가 내년 4월 해상 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신안군과 공동 관광상품 개발을 모색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20일) 해상 케이블카 개통에 대비한 부서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갖고 신안군과 공동으로 다도해 관광상품을 개발해 해상 케이블카 개통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18년 12월 20일 -

남해안철도 전철화 '타당성 조사 없다'
전라남도는 기획재정부가 목포 임성-보성간 남해안철도 전철화 사업을 타당성 조사 없이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로 추진하겠다고 결정함에 따라 6개월 여 공사 중단 등의 부작용을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1조3천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남해안철도 건설공사는 오는 2천22년 완공 목표로 현재 50%의 공정율을 보이...
2018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