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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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인당 지역총소득 3,185만 원..전국 두 번째
2천16년 기준 전남의 1인당 지역 총소득이 3천백84만 원으로 2천10년과 비교해 28점4%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일자리 지표에 따르면 전남의 1인당 지역 총소득은 9개 도 가운데 충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지난해 기준 전남의 고용률은 청년층이 35점8%, 여성층 53점6%,고령층이 48%로 전남의 고령층 ...
2018년 10월 04일 -

(리포트/s)광주은행 도약 위해 '한걸음'
(앵커) 광주전남 대표 은행을 표방하는 광주은행이 출범한 지 올해로 반세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JB금융지주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증권시장에서는 사라지게 됐지만 광주은행은 더 높이 도약을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1967년 98명의 주주에 의해 창립된 광주은...
2018년 10월 04일 -

전남형 자치분권 균형발전 방안 마련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이 최근 정부과제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전라남도는 관련 대응 태스크포스팀을 2020년 12월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 실행계획 동향을 파악하고, 도 자체 전문가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지방자치분권과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마련해 연말쯤 정부에 제...
2018년 10월 04일 -

전남도 사회적 경제기업 고도화 지원
전라남도가 사회적 경제기업 고도화 지원 사업에 나섭니다. 올해 첫 시행되는 사회적 경제기업 고도화 지원사업은 보조금 지원이 종료된 지역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10개에서 15개 시범 기업을 선정해 한 기업에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12일까지 희망기업을 공모해 ...
2018년 10월 04일 -

국립공원 갯벌연구포럼 내일(4) 개최
국립공원 갯벌연구포럼이 내일(4)과 모레 이틀동안 '바닷가 사람들과 함께 지키는 갯벌'이란 주제로 목포대 목포캠퍼스에서 열립니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과 국립공원연구원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나라 연안 사구와 갯벌의 관리실태, 지속적인 갯벌 보호와 활용 방안 등을 놓고 전문가 주제발표와 종합...
2018년 10월 04일 -

대흥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념행사 개최
해남 대흥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동안 해남 일원에서 열립니다. 기념행사는 세계유산등재 선포식과 함께 유네스코 인증서 전달식,음학회로 진행되며 '세계유산 가치'란 주제로 황석영 작가의 특별 강연회가 마련됩니다. 대흥사는 지난 6월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으로 순천 ...
2018년 10월 04일 -

(리포트)생태명소가 산 교육장(10/3)
◀ANC▶ 우리 지역의 생태명소들이 학생들의 소중한 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관들의 협조 속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면서 활용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넓디넓은 갯벌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눈빛에 신기함이 가득합니다. 눈앞에 펼쳐진 생소한 풍광...
2018년 10월 04일 -

친부 살해 무기수 김신혜 재심 확정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 사건에 대한 재심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최근 '관련 법리에 비춰 기록을 살펴보면 재심을 개시한 1심을 유지한 원심에 잘못이 없다'며 김씨 사건 재심 인용 결정에 대한 검찰의 재항고를 기각했습니다. 김씨에 대한 재심 공판은 1심 재판을 맡았던 광주지법 해...
2018년 10월 04일 -

전남 고교 5곳 중 1곳 상 몰아주기*남발
전남지역 고등학교 5곳 중 1곳에서 특정학생에게 상을 몰아주거나 남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 전체 고등학교 142개 가운데 22%인 31개 교에서 한 학생에게 20개 이상의 교내대회 상장을 수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일부 학교에서 입시실적을...
2018년 10월 04일 -

장흥축협, 재고 관리 소홀로 1억 원대 손실
장흥축협이 재고 관리 소홀로 1억 원 대 손실을 입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흥축협은 1억2천만 원 상당인 4톤의 소고기를 유통기한을 넘긴 사실도 모른 채 냉동창고에 보관해온 것이 중앙회 감사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허술한 재고 관리로 조합에 큰 손실을 끼쳤는데도 장흥축협은 조합에서 손실 대부분을 처리하라는 ...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