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미세먼지 화력발전소 80%로 출력 제한
전라남도가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함에 따라 내일(22) 화력발전소 상한 제약을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호남화력 제 1,2호기는 내일 아침 6시부터 밤 9시까지 발전 출력이 정격용량의 80%로 제한되는데 이로써 10만KW의 출력이 감소돼 하루 29kg의 미세먼지가 감축될 전망이다. 화력발전 상한제약은 당일 초미세먼지 ...
2018년 12월 21일 -

무, 배추 등 가격 하락..시장 격리
무와 배추 등 채소값이 크게 떨어져 농정당국이 가격 안정 대책에 나섰습니다. 최근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무 한 개 가격이 750원으로 지난해보다 10% 떨어졌고 배추는 포기에 천93원으로 40%나 하락하는 등 채소값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의 경우 630톤을 시장격리하고 배추는 겨울철...
2018년 12월 21일 -

목포수협 숙박시설 부실 채권 회수 성과
목포수협이 지난 2015년부터 크게 늘어난 숙박시설 채권 회수에 성과를 내면서 부실 규모를 줄이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스무 건에 33억원 정도이던 숙박시설 대출 규모가 2015년 45건에 3백38억, 2016년 251건에 709억 원 등으로 급증해 부실채권도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2년동안 강도높은 채권관...
2018년 12월 21일 -

'서울기숙사' 남도학숙 신규 입사생 728명 모집
광주*전남 출신 대학생들의 서울 기숙사인 남도학숙이 신규 입사생 728명을 모집합니다. 모집 규모는 동작구에 있는 제1 남도학숙이 424명, 은평구에 있는 제2 남도학숙이 304명으로 공고일 현재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광주 또는 전남인 서울과 인천,경기도 소재 대학이나 대학원 신입생과 재학생이 대상입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21일 -

의정비 인상 시군마다 큰 편차..나주 25%
내년도 지방의원 의정비 인상률이 시군마다 큰 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주시의 경우 내년도 월정수당을 전남 22개 시군가운데 가장 높은 25% 인상하기로 했고 영광군이 19%, 순천시가 12%, 광양시는 9점5% 각각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반면 목포시와 고흥군은 동결했고 해남군이 1점3%, 나머지 시군은 공무원 보수 인...
2018년 12월 21일 -

교육부 체험학습 자제 당부..내실화 본질 외면
체험학습에 나선 고 3학생들의 강릉펜션 가스유출 사망사고와 관련해 수능시험을 마친 고 3수험생들의 학사관리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교육부는 전국 시도교육청 별로 수능이후 고 3학생의 학사관리 자체점검 결과 보고를 요구하고 교외 체험학습을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안전관리 강화에만 ...
2018년 12월 21일 -

목포소비자연맹, 목포사랑운동에 적극 동참
목포 소비자연맹은 오늘(21일) 신안비치호텔에서 모니터단 백여 명이 참석해 목포시가 2019년도에 본격 추진할 목포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목포사랑운동은 목포시와 시의회, 사회단체, 시민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친절·질서·청결·나눔'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연중 전개됩니다.
김윤 2018년 12월 21일 -

남해안철도 전철화 가시화..타당성 조사 안하기로
목포 임성과 보성간 남해안철도 전철화가 가시화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기획재정부가 남해안철도 전철화 사업에 대해 타당성 재조사를 하지않고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로 추진하겠다고 결정해 타당성 조사에 따른 6개월 여 공사 중단 등의 부작용을 피할 수 있게됐습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가 ...
2018년 12월 21일 -

실학정신 깃든 사의재 저잣거리 복원(R)
◀ANC▶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를 시작한 주막, 강진읍 사의재에 조선 후기 저잣거리가 복원됐습니다. 다산의 실학사상 모태가 된 저잣거리는 청년 장터와 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잡화점 등이 들어서 농어촌 도시재생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으로 유배 온 다산 정약용 ...
신광하 2018년 12월 21일 -

쌀 목표가격 21만원 안팎 결정 전망
정부와 농민단체가 날카롭게 맞서고 있는 쌀 목표가격이 중간선에서 타결될 전망이 높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5년마다 다시 정하는 쌀 목표가격으로 2018년부터 2022년산까지는 정부에서 쌀 80킬로그램에 19만 4천원 선, 농민단체에서 24만원을 제시해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농협 등 관련 단체에서는 농가소득과 ...
2018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