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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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세탁물 처리공장 화재 원인조사 본격화
목포에서 발생한 세탁물 처리공장 화재의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3층 규모 세탁물 처리공장 가운데 1층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이번 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정밀 감식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어젯밤(22) 11시 15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세탁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김진선 2018년 10월 23일 -

도청 환경요원 등.. 내년 7월 정규직 전환 추진
전라남도는 용역직인 청사 환경미화 요원에 대해 내년 7월까지 정규직 전환을 추진합니다. 최종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오늘 도정질의 답변에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올해 말까지 노사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해 정규직 전환 방침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청 시설관리 용역직은 환경 31명을 비롯해 시설 17명, 조경·...
2018년 10월 23일 -

내년도 도시재생한마당 행사 순천 유치
내년도 전국 도시재생한마당 행사가 순천에서 열립니다. 전남도는 부산, 포항과 경쟁 끝에 유치에 성공했다며, 내년 11월 순천에서 도시재생정책과 사업홍보,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한 전국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4년 이후 17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첫 시행한 소...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전남 유치원 비리신고센터 운영..회계 비리 접수
전남도교육청이 유치원 비리근절 대책으로 지난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도교육청 홈페이지 내 '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첫 신고가 등록됐습니다. 지난 19일 등록된 첫 신고는 도내 모 사립유치원의 회계 비리와 관련된 신고로 도교육청은 해당 유치원에 감사관을 보내 사실 관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23일 -

강진군의원 '불법수의계약 동료의원 징계' 재요구
강진군의원들이 지난달 의원직 제명 요구건이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부결됐던 A 재선의원에 대해 군의회에 징계 요구서를 다시 제출했습니다. 의장단을 제외한 강진군의원 5명은 A의원이 본인과 부인 소유의 회사를 내세워 강진군청과 십여 건의 수의계약을 한 것은 명백한 지방계약법 위반이라며 추가 징계 요구가 가능하...
2018년 10월 23일 -

'택시 사업구역 조정' 설득 논리 개발 시급(R)
◀ANC▶ 십 년 이상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목포와 남악신도시의 택시 사업구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치단체들은 주민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과연 택시사업구역 조정의 득실이 무엇인지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는 게 중요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 행정구역...
김윤 2018년 10월 23일 -

목포 세탁물 처리 공장에서 불..주택*야산도 피해
어젯밤(22) 11시 15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세탁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차 17대와 소방관 백여 명이 투입돼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30제곱미터 규모의 3층짜리 공장이 대부분 탔고, 인접한 주택과 야산으로 불이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병원이나 숙박...
김진선 2018년 10월 23일 -

이번주 '예비 고1을 위한 도교육청-EBS 대입설명회'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22)부터 닷새 동안 목포와 순천 등을 돌며 EBS와 함께 예비 고1을 위한 공동 대입설명회를 갖습니다. 목포에서는 내일(23) 오후 7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설명회가 열리고, 중3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을 상대로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도교육청 지원 방안과 2022학년도 대입 성공전략 등을 안내...
김진선 2018년 10월 23일 -

2018 목포야행 2차 행사 26일~27일 열려
목포 근대문화재를 활용한 문화축제 가능성을 보여준 2018 목포 야행 2차 행사가 오는 26일부터 이틀동안 목포 근대역사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목포 2차 야행은 밤에 비춰보는 문화재,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등 8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1차 때와 달리 무대 공연이 아닌 소규모 버스킹 공연과 전시, 체험행사 위주로 ...
김양훈 2018년 10월 23일 -

전남문화관광재단 대표 적격자 없어 재공모
당초 이번주 결정될 예정이던 전남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공모에서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 절차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와 재단은 10명이 응모했던 대표이사 공모에서 최종 2명의 후보가 김영록지사에게 복수 추천됐으나 선임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재단과 전라남도는 중앙부처나 수도권 인적 네트워크와 조직 장악력 ...
201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