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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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로 떠나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 운영
목포시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야간형 문화향유 프로그램인 '목포야행'을 다음달 7일과 8일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합니다. '목포야행'은 문화재가 있는 야간 경관 즐기기 '야경'과 역사와 문화재를 활용한 융합예술전, 체류 관광객을 위한 숙박프로그램인 '야숙' 등 '8야'로 구성됐습니다.
김양훈 2018년 08월 16일 -

신안 임자면 35.2도..내일도 더워
신안군 임자면의 한 낮 기온이 35점2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도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목포 33점2, 함평 34점2, 영암 33점5도 등 평년보다 2에서 4도가 높았습니다. 18호 태풍 룸비아의 영향으로 완도 청산 4.5밀리미터, 장흥 관산 1.5밀리미터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 곳도 있습니다. 내일...
양현승 2018년 08월 16일 -

폭염 속 가뭄 심각..신안 등 벼 고사 피해
폭염 속에 가뭄이 이어지면서 벼가 말라죽는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올 여름들어 처음으로 신안 지도 5㏊, 보성 장도 1㏊ 등 2곳에서 벼 고사 피해 신고가 들어왔다며, 나머지 지역에서도 벼의 물 마름 현상이 심해져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전남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은 현재 46.4...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 -

민평당 최고위 함평서 열려..가뭄피해 현장 강화
민주평화당이 광주, 부산에 이어 함평군에서 당 최고위원회를 열고 가뭄 피해 현장을 찾는 등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정동영 대표는 오늘 함평군청에서 가진 최고위원회에서 17년째 50% 공정에 그친 영산강 4지구 대단위 농업개발사업을 예정대로 2020년에 마칠 수 있도록 당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
2018년 08월 16일 -

전남도 가뭄대책비 지원..시군과 협조체계 강화
전남도가 가뭄 피해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대책비를 긴급 지원하고, 시군과 협조체계를 강화합니다. 지난 14일부터 가뭄·폭염대책본부로 확대 운영 중인 전남도는 밭가뭄이 심한 10개 군 868ha에 대해 스프링클러 설치 사업비 40억 원을 긴급 지원하고, 중앙부처 건의사항 등 후속 대책을 시군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지...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 -

'조선내화 등록문화재 철회 요구' 청와대 국민청원
서산온금재개발조합이 조선내화 등록문화재 철회를 요구하는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조합 측은 그동안 지역을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던 조선내화가 개발차익을 노리고 지난해 일부 공장을 등록문화재로 등록하면서 재개발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또 사유 재...
김양훈 2018년 08월 16일 -

지역 농협 인사 또 말썽..이사*감사 반발 농성
지역의 한 농협 이사와 감사들이 조합장의 인사전횡을 규탄하는 집단 농성을 시작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조합장이 특정 직원에 대해 3년 동안 4차례에 걸쳐 이사회에 승진을 요구해 특혜시비를 낳았던 진도 모 농협이 지난 3일 5급 이상 6명에 대해 인사 전 상임이사와의 협의, 제청 규정을 지키지 않은 채 조합장이 임...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 -

무단횡단하던 70대,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져
무단횡단하던 70대가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어젯밤(15) 7시 55분쯤 목포시 대의동의 한 왕복4차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78살 박 모 씨가 주행 중인 1톤 화물차에 치인 뒤 잇따라 마주오던 SUV에도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혈중알코올농도 0.078퍼센트 상태에서 운전하던 화물차 운전자 7...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 -

귀갓길 여성 흉기로 위협한 30대 강도 영장
무안경찰서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체포된 37살 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임 씨는 지난 14일 밤 11시 20분쯤 무안군 무안읍에서 귀가 중이던 29살 박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휴대전화와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 -

무안에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중
오늘(16) 오후 12시 2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원룸에서 36살 석 모 씨가 안방에서 비닐 봉지를 머리에 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석 씨가 평소 우울 증세를 보였다는 지인들의 말과 신체에 별다른 외상이 없는 점,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