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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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찰 보유 무전기 97.5% 도청에 취약
최근 경찰 무전을 도청해 온 견인차 기사 등이 적발된 가운데 전남 경찰이 사용하는 무전기의 대부분이 도청에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한정 의원은 현재 전남 경찰이 보유한 무전기 6천 6백여 대 가운데 97.5인 6천 4백여 대가 보안성이 취약한 아날로그 방식이라며, 디지털 재난안전통신망을...
김진선 2018년 10월 05일 -

원도심 상권 붕괴.. 대형마트 입점 철회 촉구(R)
◀ANC▶ 남악 신도시에 롯데 쇼핑몰이 입점한 뒤 영세상인들의 폐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룡유통업체들이 영세상인들의 생존권을 크게 위협하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까지 남악 진출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다 죽으라는 것이냐'는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
김양훈 2018년 10월 05일 -

익산국토청,특수교량 각종 사고 대응 준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서남해 해상교량 건설사업 준공을 앞두고 강풍 등에 따른 각종 사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익산청은 지난달 하순 진도대교에서 강풍에 따른 차량사고와 교량 케이블 화재를 가상한 합동대응훈련을 실시했고 특수 교량 케이블을 빠르게 점검하기 위해 특수제작된 최첨단 로봇을 투입하기도 했습니다. 전...
2018년 10월 05일 -

전남도, 미국 LA서 2천만달러 농수산식품 수출협약
김영록 지사가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전라남도는 어제(4일) 로스엔젤레스 한인상공 단체등와 2천만 달러 규모의 농수산식품 수출협약을 맺었습니다. LA 한인 상공회의소는 앞으로 3년 동안 전남에서 생산된 제품을 회원사를 통해 수입하고, 이날 같이 협약을 맺은 식품 수입업체인 키트레이딩도 2년에 걸쳐 수입할 예정입...
2018년 10월 05일 -

기획5]전력 시설사업 '잡음', 민원 부르는 한전(R)
◀ANC▶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은 부족한 전력 연계시설입니다. 전력시설사업은 당장 추진해도 몇년이 걸리는데, 그나마도 민원에 부딪혀 지연되기 십상입니다. 한전의 투명하지 못한 접근 때문에, 뜨거운 민원에 기름을 끼얹은 곳도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양현승 2018년 10월 05일 -

전남개발공사 김철신사장..갈등현안사업 해결나서
전남개발공사가 지자체와 갈등을 빚고 있는 해묵은 현안사업 해결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 김철신사장은 매달 1억원이 넘는 산단매입지연 손해금 부과로 갈등을 겪고 있는 강진군과 산단 미분양부지 계약을 둘러싼 소송이 진행중인 장흥군수를 조만간 만나 절충점을 찾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8년 10월 05일 -

이혁제 도의원..전남 수능대책 마련해야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은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분석 결과 전남 수험생의 성적이 전국 17개시도에서 꼴찌를 기록했다며 도교육청에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의원은 현재 중 3학생이 입시를 치르는 2022년에는 수능 중심의 정시비율이 30%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수시 진학률이 90% 넘는 전남 고교생에게는 더...
2018년 10월 05일 -

데스크단신]태풍 콩레이 북상
간추린 소식입니다.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신우철 완도군수가 해외 순방을 취소했습니다. 신 군수는 당초 지난 3일부터 미국 LA에서 수출 상담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었지만 태풍 북상으로 실무자만 투입했습니다.// 이승옥 강진군수가 민선 7기 출범 백일맞이 기자회견에서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를 핵심 목표로 ...
김진선 2018년 10월 05일 -

스크루 그물 제거 위해 잠수했던 선원 숨져
어제(4) 오후 6시 30분쯤 전남 신안군 칠발도 서쪽 9㎞ 해상에서 20톤급 통발 어선 선원 40살 양 모 씨가 잠수를 하고 나왔다가 쓰러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양 씨가 스크루에 걸린 그물을 풀기 위해 장비를 갖추고 30여분간 잠수를 하고 나온 뒤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는 동료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
2018년 10월 05일 -

억대 국가보조금 가로챈 수산물 유통업자*감독관 검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억대의 국가보조금을 허위로 타낸 유통업자와 관리 감독을 부실하게 한 한국어촌어항협회 감독관 등 6명을 적발했습니다. 수산물 유통업자인 36살 김 모씨등 3명은 지난 2015년부터 3년 동안 영광군의 유류피해지역 지원사업을 이용해 관련 서류를 위조한 뒤 불법 채취한 백합을 해상에 살포하고, 양...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