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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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라남도 우리말 겨루기 대회 열려
한글날을 맞아 제6회 전라남도 우리말 겨루기 대회가 전남도청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우리말 겨루기 대회는 초,중학생 자녀와 부모가 한 팀을 이뤄 바른 우리말 표현과 전라도 사투리 관련 문제를 맞히는 '우리말 달인 선발대회'와 '우리말 탐험대'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소뎅이 마을'을 아시나요?(R)
◀ANC▶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의 말과 글을 빼앗아 민족성을 말살하려 했던 일본의 만행은 아직도 우리 주변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일본식 한자어로 표기된 지명이 대표적인데요, 수십년이 지났지만 우리말로 된 옛 이름을 찾지 못한 곳이 여전히 많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자만을 끼고 있는 여...
2018년 10월 10일 -

고하도 목화정원에 지금은 코스모스 물결(R)
◀ANC▶ 고하도에는 해상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화정원도 조성될 예정인데 지금은 활짝 핀 코스모스가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하도 입구가 분홍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만개한 코스모스가 바람에 몸을 맡기며 한들거립니...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대형조선소 건조중이던 선박에서 화재(R)
◀ANC▶ 어제 오후 영암에 있는 한 대형조선소에서 건조중인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5만톤급 대형 선박에서 시뻘간 불길이 치솟습니다. 쉴새없이 뿜어져 나온 검은 연기는 하늘을 뒤덮습니다. ...
2018년 10월 10일 -

하남3지구 공사 언제 끝나나 (R)
(앵커) 택지 개발을 시작한 지 12년이 지나도록 아직 공사를 다 못 마친 곳이 광주에 있습니다. 광주 하남3지구 이야기인데요. 공사를 군데 군데 띄엄 띄엄 하다보니 각종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도로 곳곳에 공사중임을 알리는 고깔이 깔려 있습니다. 이 도로를 지나가는 운전자...
2018년 10월 10일 -

차량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60대 남성 검거
목포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몰고 다닌 혐의로 60살 임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4일 목포시 해안동의 한 유료 주차장에서 주차장 주인 행세를 하며 피해자에게 차량 열쇠를 건네받은 뒤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10일 -

전남도, 민간.경찰 여수유족회 면담
여순사건 70주기를 앞두고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간유족회와 경찰유족회를 차례로 만나 갈등 봉합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순사건 70주기를 열흘 앞두고 양 유족회간의 갈등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민간인 유족회, 순직경찰 유족회 관계자들을 차례로 만나 면담하는 자리를 가...
2018년 10월 10일 -

전남 지역 선박 음주운항 전국 최고 수준
전남 지역에서 적발된 선박 음주운항 건수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목포와 여수에서 적발된 선박음주운항 건수는 각각 64건과 60건으로 집계돼, 통영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음주운항으로 사고를 낸 건수도 목포와 통영이 12건으로 전국 1위...
2018년 10월 10일 -

전남경찰청, 응급실 폭력행위 강력 대응
전남지방경찰청은 응급실 폭력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흉기나 위험물 소지 범행, 2인 이상 공동범행, 주취 상태에서 특별한 동기 없이 범행을 저지를 경우 주요 사건으로 분류해 현장체포와 구속 수사하기로 하는 등 응급의료현장 폭력 사범 수사메뉴얼을 내일(10)부터 시행합니다. 경찰은...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자전거 음주운전하다 7보행자 친 주한미군 입건
광주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다 보행자를 다치게 한 주한미군 A 준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준위는 어제(8) 오후 6시 10분쯤 광주천변 자전거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06% 상태로 자전거를 운전하다 길을 걷던 71살 B 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은 혈중...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