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일손절감 스마트팜 기술..노지까지 확대
전라남도는 시설원예와 과수 농가들의 일손을 절감하는 스마트 팜 기술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스마트 팜 기술을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도내 118개 농가 77ha에 보급했고, 특히 올해는 노지 분야까지 확대해 25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스마트 팜 시설보급 사업은 센서와 영상, 제어장비 그리고 정보시...
2018년 10월 08일 -

몽리자→수혜자, 사력→자갈..행정관서 여전 사용
행정안전부가 한글날을 맞아 이해하기 힘든 자치법규 한자어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정비 대상은 행정 문서에 자주 쓰이는 9개 한자어로, 농업분야 몽리자(蒙利者)는 '수혜자`나 `이용자`로 순화하고 건축 관련 사력(沙礫/砂礫)은 `자갈`등으로 바꿉니다. 또 조견표(早見表)는 `일람표`로, 정양(靜養)은 `요양`으로, 칭량(...
2018년 10월 08일 -

목포시, 민선7기 첫 시민과의 대화 10일부터 실시
목포시가 오는 10일부터 18일까기 7차례에 걸쳐 시의원 선거구 권역별로 민선 7기 출범 이후 첫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합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전략산업 육성 등 민선7기 핵심 사업과 시민체감형 공약사항 실행 전략 등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08일 -

월출산 국화축제, 24여 점 국화분화 전시 예정
대표적 가을축제인 월출산 국화축제가 오는 26일부터 17일 동안 영암 기찬랜드에서 열립니다. 월출산 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을 맞아 이번 월출산 국화축제에서는 27종, 24만여 점의 국화분화가 전시되며 특히 직경 5미터의 큰바위얼굴과 대형 왕인문, 국화 포토존, 만화캐릭터 등이 이색 볼거리로 눈길을 끌 것으로 보입니...
2018년 10월 08일 -

"시군 경계 넘어..상생협력으로"(R)
◀ANC▶ 문재인 정부들어 상생과 소통, 통합이 지방 행정에도 속속 도입되고 있습니다. 영산강 마한문화축제가 영암·나주 연계축제로, 무안과 함평, 영광군의 공동사업이 국비지원 성과를 거뒀습니다.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서는 시군의 협력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구둑을 막...
2018년 10월 08일 -

태풍 '콩레이'로 전남지역 농어촌 곳곳 피해
제 25호 태풍 '콩레이'로 전남지역 농어촌 곳곳에서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영암과 해남, 강진 등 도내 벼논 천4백36헥타르에서 쓰러짐과 침수 피해가 발생했고 함평과 장성 21헥타르에서는 배와 사과가 떨어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완도 전복 양식장과 해남 김 양식장 등 전남지역 81개 어가가...
2018년 10월 08일 -

광주전남 통합관광 할인카드 '남도패스' 발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이달 중순부터 광주·전남 통합 관광 할인카드인 '남도패스' 카드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남도패스는 광주·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숙박, 교통, 관광시설 통합할인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결제형 선불카드로, 관광지 입장료와 체험료, 렌트카 서비스 등 최대 50%까지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김윤 2018년 10월 08일 -

뉴스와인물-10/8]김승호 교육성장연구소장
◀ANC▶ 내일(9)은 한글날입니다. 교육장으로 또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생들에게 국어사전을 보급해 온 교육자가 있습니다. 퇴직 이후에도 사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 김승호 교육성장연구소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1. 국어사전 보급 운동을 꾸준히 해오셨는...
2018년 10월 08일 -

완도 전복 ASC인증, 일본에서도 관심
완도 전복이 ASC, 즉 지속가능한 양식관리 위원회 인증을 받으면서 일본 지역언론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의 미나토 신문은 지난 9월11일부터 3일 연속 완도 전복의 ASC인증 취득과 관련해 특집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ASC 인증을 받은 전복 어장은 호주와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이어, 완도군 14곳이 그...
김윤 2018년 10월 08일 -

전남 음주뺑소니 사망비율 전국 최고
지난해 음주 뺑소니 사망사고 비율이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음주 뺑소니 사고의 지역별 사망자 비율은 전남이 4점8%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전북 3%, 부산 2점6% 순이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음주 뺑소니 사고가 66건 발생해 이 가운데 6명이 숨지고 ...
김윤 2018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