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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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 판매장 개장
해남군이 직영 온라인 농수특산물 쇼핑몰 '해남미소'의 판매장을 개장했습니다. 해남미소에는 현재 244개 지역 업체가 입점해 쌀과 절임배추, 가공식품 등을 판매 중이며, 회원 수만 7만2천여 명에 이릅니다. 지난해 말 기준 해남미소의 매출은 39억 원으로 군 직영체제로 전환하기 전보다 6배 증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30일 -

폭염특보 이어져.. 낮 최고기온 35도 웃돌아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도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나주의 낮 최고기온이 36.7도까지 올랐고 함평 36.3도, 무안 35.2도, 목포가 33.8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 늦게 전남 해안가에는 5-1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지만 대부분 지방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내일도 낮 기온이 35도까...
김양훈 2018년 07월 30일 -

1,800억 '스마트팜 혁신밸리' 공모 8월 2일 발표
정부의 미래 농업 핵심 정책인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공모 결과가 오는 8월 2일 발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등 전국 8개 시도가 신청 지역 가운데 2곳을 선정해 1곳 당 천8백억 원 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전남은 해남 솔라시티 내 39헥타르를 '스마트팜 혁신밸리'로 개발하겠다고 신청한 상태입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30일 -

전남 넙치 양식장 177곳 중금속 검사 '이상 무'
전라남도가 도내 넙치양식장 177곳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0일부터 한달 동안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검사는 최근 부산 기장의 일부 넙치양식장에서 중금속인 수은이 기준치인 1킬로그램 당 0.5밀리그램을 보다 높은 0.6에서 0.8밀리그램이 검출된데 따른 것입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30일 -

광주*전남 개인소득 전국 최저, 소비는 평균 이상
광주와 전남지역 개인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2016년 기준 광주,전남 1인당 개인소득은 각각 천658만원과 천497만원으로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최저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1인당 민간소비는 각각 광주 천537만원, 전남 천358만원으로 광역시·도 ...
김양훈 2018년 07월 30일 -

서해안고속도로 몽탄1터널에서 4중 추돌..10명 부상
서해안고속도로 터널에서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10명이 다쳤습니다. 오늘(30) 오전 11시 4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몽탄 1터널 내부에서 1차로를 달리던 1t 화물차와 승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53살 황 모씨 등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가 넘어지면서 2차로에서 주행 ...
김진선 2018년 07월 30일 -

영암 고물상에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30) 새벽 2시 4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불이 나 4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당국은 폭염 속에 쌓아놓은 폐고철 더미에서 자연발화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7월 30일 -

무안 목재공장서 불.. 40여 분만에 진화
오늘 오전 6시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목재 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1653㎡와 내부 쌓여 있는 목재가 타면서 소방서추산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구석에 쌓여있던 폐식용유가 종이 상자등과 함께 있다 자연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7월 30일 -

해남 간척지 농경지 염해..농어촌공사 책임 공방
해남군의 한 간척지 논에서 대규모 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남 송지면 강남마을 간척지에서는 지난 9일,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방조제 수문이 열려 바닷물이 유입되면서, 모두 2.8ha에서 염해를 입었습니다. 농민들은 농어촌공사의 시설 관리 소홀로 인한 결과라며 보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농어촌공사는 자연재해라고 주...
양현승 2018년 07월 30일 -

선상무지개학교, 태풍 종다리로 항해일정 수정
전라남도 교육청의 선상무지개 학교가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항해일정이 수정돼 오늘(30일)부터 제주도에서 국내활동이 이뤄집니다. 지난 27일 중국 상하이를 출항해 제주도에 도착한 선상무지개학교 학생들은 다음 달 2일까지 인권과 평화 등을 주제로 한·중·일 삼국 미래의 꿈을 펼치는 다양한 도전 프로젝트를 실시할...
김윤 2018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