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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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생겼는데...", 손님맞이 준비됐나(R)
◀ANC▶ 해남 대흥사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숫자로 표현할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얻게 됐습니다. 대흥사는 곧바로 손님맞이 준비에 들어갔지만, 지역 관광산업에 크나 큰 호재가 생긴 해남군의 준비는 더디기만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두륜산 자락에 자리잡은 천년고찰 대흥사. 전통...
양현승 2018년 07월 29일 -

고서와 아트영상의 만남 (R)
◀ANC▶ 고서 전시회 하면 딱딱하거나 무료하다는 느낌을 일부 갖을 수 있는데요. 다산 유물 특별 전시회는 첨단 영상기술과 접목해 흥미 진지한 행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시대 고을 수령으로서 갖춰야할 바른 몸가짐들이 입체적 느낌의 삽화로 소개됩니다. 식사부터 ...
2018년 07월 29일 -

목포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60대 치여 숨져
오늘(29) 새벽 3시 5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0살 이 모 씨가 20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159퍼센트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보고 김 씨를 입건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9) 오...
김진선 2018년 07월 29일 -

폭염 속 탈진한 80대 경찰 항공대가 구조
폭염 속에 탈진한 80대가 경찰 항공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6일 오후 3시 45분쯤 장흥군 장평면에서 실종 신고된 88살 김 모 씨를 헬기로 수색하던 도중 풀숲에 누워있던 김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이 날 오전 자신의 비닐하우스에 작업을 하러 나갔다 더위에 지쳐 탈진해있던 것으...
김진선 2018년 07월 29일 -

전남 상반기 수출 3년 만에 최고치 달성
전라남도는 올해 상반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7퍼센트 늘어난 181억 5천만 달러로 2015년 상반기 이후 반기별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농수산물 수출액은 한식 관심도 상승과 사드갈등 해소 등에 힘입어 1억 9천 7백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출 국가별로는 중국이 25.3퍼센트로 ...
김진선 2018년 07월 29일 -

전남교통연수원, 조직*급여 축소 등 경영 혁신 추진
전라남도 교통연수원이 지난 27일 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조직과 보수를 축소하거나 조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개정된 정관 등을 통해 교통연수원은 지난 30년 동안 유지해온 2부 2팀의 사무조직을 1부 2팀으로 축소하고, 각종 수당을 공무원 봉급체계에 맞춰 조정하는 방식으로 경영 효율과 청렴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
김진선 2018년 07월 29일 -

폭염탈출..축제장 '북적'(R)
◀ANC▶ 폭염의 기세가 꺾일 줄을 모르고 있지만 남도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여름 축제장에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오늘 낮부터 밤사이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지만 폭염의 기세를 꺾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땡볕이 내리쬐는 시내 거리가 즐거운 물싸움장으로 변했습니다. 폭염에 ...
김윤 2018년 07월 28일 -

광양 백운산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고교생 숨져
오늘 오후 1시 10분쯤 광양시 진상면 백운산 계곡에서 17살 A군이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것을 주변 피서객들이 구조했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7월 28일 -

바다에 빠진 50대 취객...해경에 구조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28) 오전 2시쯤 여수시 종화동 해양공원 앞 바다에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57살 A씨를 긴급 구조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한 채 산책을 하다 사고가 당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년 07월 28일 -

보수 공사하던 주택 무너져 내려..3명 부상
오늘(28) 낮 12시쯤, 광주시 북구 삼각동의 한 주택 보수 공사장에서 지붕이 무너져 내려 현장에 있던 작업자 70살 김 모 씨가 매몰돼 40분만에 구조되는 등 작업자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카페로 개조하는 공사가 진행중인 주택의 보강지지대가 중심이 맞지 않아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현장 책임자 등을 상...
2018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