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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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근로자 작업복 세탁소 건립 재추진(R)
(앵커) 이용섭 광주시장이 후보 시절 약속했던 근로자 작업복 세탁소 건립을 광주시가 백지화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법적 근거도, 예산도 없어서 못하겠다던 광주시가 그런데 하룻만에 입장을 바꿨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용섭 광주시장이 후보 시절 (CG)보도자료까지 배포하며 건립을 약...
2018년 09월 15일 -

일본뇌염 주의보..전남도 방역 활동 강화
최근 경북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시군과 함께 동물 축사와 물웅덩이 등 뇌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 서식 가능성이 높은 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일본뇌염환자는 지난 2016년 28명, 2017년 9명이 발생했으며 전남에...
박영훈 2018년 09월 15일 -

박물관 46% 소화시설 미비...스프링클러 미설치 60%
전국의 박물관 가운데 46%는 하론가스 등 소화설비가 갖춰지지 않았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전시관도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박물관 739개 중 46%, 미술관 184개 중 40%에 스프링클러 설치가 안 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신광하 2018년 09월 15일 -

확산되는 스쿨미투..전남도 안전지대 아니다(R)
◀ANC▶ 전국적으로 학교내 교사들의 성희롱 등을 고발하는 '스쿨 미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아직 '스쿨 미투' 사례가 나타나지는 않고 있지만 성범죄 등으로 처벌받은 교사들이 적잖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전남의 한 중학교. 교사가 진로 상담 등을 한다며 학생을 상담실로 불...
김윤 2018년 09월 15일 -

5.18 진상규명 특별법 시행..첫날부터 겉돌아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됐지만 조사 위원 추천이 국회에서 늦어지면서 첫 날부터 겉돌고 있습니다. 진상규명조사위는 위원장과 상임위원 등 9명으로 구성돼 오늘부터 활동을 시작해야 하지만 국회의 위원추천에 따른 여야 이견으로 출범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특별법은 계엄군 발포 체계와 1980년 ...
2018년 09월 15일 -

부산해경, 서해어업관리단 전격 압수수색
부산해양경찰서가 서해어업관리단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부산해경은 지난 11일, 목포에 있는 서해어업관리단에 수사관들을 보내 2시간 동안 불법조업 단속 자료와 국가어업지도선 출동 상황 등의 자료를 압수해 갔습니다. 부산해경은 최근 단속 정보를 알려주고 뇌물을 받은 동해어업관리단 소속 A 사무관을 구속했는...
김양훈 2018년 09월 15일 -

경찰, 채용 청탁*접대 의혹 목포신항만 수사 속도
채용 청탁과 골프 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목포신항만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4일 목포신항만을 압수 수색을 한 데 이어 지난 10일에는 회사 법인카드가 사용된 해남의 한 골프장을 압수 수색해 카드 내역 등이 담긴 전산 파일을 확보하고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
2018년 09월 15일 -

제68주기 완도 약산 전몰 경찰관 위령제 열려
제68주기 완도 약산 전몰 경찰관 위령제가 오늘 완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경찰관 위령제에는 최관호 전남경찰청장을 비롯해 장흥군수와 완도군수, 순직 경찰 유가족, 참전동지회원 등이 참석해 당시 조국을 위해 충성심으로 가득했던 장흥경찰수비대를 추모하고 회상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5일 -

제8회 전남청 범죄예방 골든벨 결선대회 열려
전남지방경찰청은 청소년 준법의식 확산을 위한 제8회 범죄예방 골든벨 결선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학교폭력 관련 상식을 재미있는 퀴즈 경연식으로 알려주는 청소년 범죄예방 정책으로 완도초등학교 박수연, 이지원 학생팀이 최종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5일 -

확산되는 스쿨미투..전남도 안전지대 아니다(R)
◀ANC▶ 전국적으로 학교내 교사들의 성희롱 등을 고발하는 '스쿨 미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아직 '스쿨 미투' 사례가 나타나지는 않고 있지만 성범죄 등으로 처벌받은 교사들이 적잖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전남의 한 중학교. 교사가 진로 상담 등을 한다며 학생을 상담실로 불...
김윤 2018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