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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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 운영
해남군이 공무원 '갑질'을 뿌리 뽑기 위해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업무처리 과정에서 공무원의 우월적 지위와 권한 남용을 통한 '갑질'을 겪은 군민은 누구나 해남군청 홈페이지에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는 감사담당관실에 설치되고, 내부감찰과 2차 피해방지 등 사전예방부터 피...
2018년 09월 03일 -

완도 민관군 휴일에도 태풍 쓰레기 수거
태풍 솔릭에 양식장 유실 파손 피해를 입은 완도군이 민*관*군의 협력으로 해안가로 밀려온 쓰레기 3천 600여t을 수거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완도군과 관내 군부대 장병과 농협 직원 등 천여 명은 휴일인 오늘도 완도읍과 소완면, 보길면 등 10개 구역에서 수거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태풍 피해에 따른 가...
2018년 09월 03일 -

"우리 아이들 떠난 곳..잊혀질까 두려워요"(R)
◀ANC▶ 자식이 죽어간 바다가 바로 보이는 섬에 감시 초소를 만들어 인양 과정을 지켜봐 온 세월호 유가족들. 침몰 원인도 여전히 밝혀지지 못한 채로 초소와 분향소 등 세월호의 흔적을 하나둘 정리하고 있는 이들은 어떤 심정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자식이 죽어간 바다에서 겨우 2킬로...
김진선 2018년 09월 02일 -

수묵 가치의 재발견 '그대는 행복하십니까?'(R)
◀ANC▶ 수묵화는 회화의 종류로만 보면 먹으로 그린 그림을 말합니다. 그러나 수묵에 숨겨진 의미를 들여다보면 단순히 그림의 재료를 뛰어넘는 가치가 있고,왜 비엔날레의 소재가 되는 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묵 가치의 재발견,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인류 문화의 오래된 자산인 채색은 화려함, 자체였습니...
박영훈 2018년 09월 02일 -

목포,진도 수묵체험행사..하루 2~4회셔틀버스운행
2018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첫 휴일을 맞아 목포와 진도에서 각종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목포 옛 갓바위미술관과 문화예술회관에서는 화선지와 부채, 머그컵 등에 직접 수묵화를 그리는 '나도 수묵화가' 체험과 깃발미술제 행사가, 진도 금봉미술관과 운림산방에서는 수묵 디지털 가상체험과 목판...
2018년 09월 02일 -

목포농협.비엔날레 교환쿠폰 로컬푸드 매장 운영
목포농협은 전남 수묵 비엔날레 사무국과 업무 협약에따라 전시행사가 시작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입장권에 포함된 3천원 쿠폰으로 친환경 농수산물을 교환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은 수묵 비엔날레 행사기간 문화예술회관 임시 매장과 함께 기존 운영중인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2018년 09월 02일 -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 인터뷰(VCR)
"우리지역 우수한 농수산물을 널리 홍보하고 농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서 이런 행사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입장권중에 쿠폰 3천원이 들아어 있습니다. 이 쿠폰을 가지고 우리 매장을 이용하시면 우수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끝)
2018년 09월 02일 -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오늘 밤 폐막
사흘동안 원도심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마지막 날 폐막 공연이 이시간 현재 유달예술타운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1987 연희네 슈퍼' 앞 몽골 민속음악과 코트디부아르 민속공연. 유달예술타운 풍물연희극 등 국내외 7개국가 40개 공연이 선보였으며 관객과 함께하는 푸드트럭,생맥...
2018년 09월 02일 -

"딸 다쳤다" 음주운전 3자녀 가장 벌금형 선처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는 딸이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에 불응하고 달아나기까지 한 30대 회사원에게 벌금형으로 선처했습니다. 목포에 사는 38살 박모씨는 지난해 4월 딸이 다쳤다는 연락에 만취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고 집으로 가던 중 경찰 단속에 불응하고 이를 막는 경찰차까지 파손한 혐의로 1심...
2018년 09월 02일 -

벌초하던 50대 성묘객, 벌에 쏘여 사망
오늘(2) 오전 10시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58살 이 모 씨가 말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성묘객들의 벌쏘임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