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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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김창조 전국 국악대전 28일 개최
가야금 산조의 본향인 영암군에서 제7회 김창조 전국 국악대전이 오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열립니다. 김창조 국악대회는 가야금과 가야금 병창, 관악, 현악 4개 분야에서 일반부, 학생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며 대회 전날인 27일에는 가야금 산조기념관 개관 4주년 행사와 인간문화재 양승희 선생의 산조와 병창 ...
2018년 07월 17일 -

장흥에서 만취한 60대 남성이 구급대원 폭행
오늘(17) 오전 9시 30분쯤 장흥군 장흥읍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61살 정 모 씨가 자신의 신고로 출동한 119 구급대원 36살 최 모 씨를 수차례 폭행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 특별사법경찰은 정 씨를 구조 등 소방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조사를 벌인 뒤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목포 고교 앞에서 10대 차량에 치여 부상
오늘(17) 오전 11시 40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학교 앞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17살 강 모 군이 달리던 승용차에 치여 얼굴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68살 박 모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데스크단신]노약자 야외 활동 자제
간추린 소식입니다. 연일 폭염 특보가 내려지면서 전남 시군 보건당국이 온열질환 감시 운영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65세 이상 고령자 노약자는 논·밭일 등 장시간 야외 활동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목포하나노인복지관은 오늘 목포해경, 목포영재봉사단 등과 함께 3백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과일을, 하당노...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목포MBC 7월 시청자위원회의 열려
7월 목포MBC 시청자위원회의가 목포MBC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 위원들은 시민 측면의 뉴스를 확대하고, 지자체의 위원회에도 시민의 목소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보도량을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뉴스와 제작 프로그램을 마련해 줄 것과 청년 일자리 등...
신광하 2018년 07월 17일 -

김종식 목포시장 국비 확보 위한 본격 행보
김종식 목포시장이 국비 확보에 본격 나섰습니다. 김 시장은 어제(16) 기획재정부 주요 실,국장들을 만나 목포시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당위성과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주요 건의사업은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과 북항어선 물양장 확충사업, 세라믹산단에서 북항 ...
김양훈 2018년 07월 17일 -

찜통더위..사람도 가축도 비상(R)
◀ANC▶ 연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크게 웃도는 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람도,가축도 모두 비상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8만 마리의 닭을 키우고 있는 농가. 농장안 온도가 30도로 치솟는 오전 10시부터 통풍시설에 선풍기까지, 온도 낮추기에 분주합니다. 더위에 지친 닭들은 연신 목을 축이고 ...
박영훈 2018년 07월 17일 -

목포시, 폭염 대비 어르신 건강챙기기 대책 추진
목포시가 폭염으로부터 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경로당 190개소 냉방시설 정상가동 여부를 점검하고 홀로사는 어르신 1,725명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주3회 이상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통장과 지역사회 보장 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된 고독사 지킴이 단원 90명...
김양훈 2018년 07월 17일 -

전남도 민선 7기 첫 정무부지사 공모
전남도가 민선 7기 들어 개방형 직위로 전환한 정무부지사를 공모합니다. 전남도는 정무부지사, 도민소통실장,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2단장 공개모집 관련 내용을 공고하고,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응시 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다음 달 6일 최종 합격자를 가릴 예정입니다. 김영록 전남지...
박영훈 2018년 07월 17일 -

학교장 공모제 개선한다(R)
◀ANC▶ 최근 전남의 한 초등학교 교사들이 교장의 강압적인 학교운영 등 갑질 의혹을 제기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감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는데, 해당 학교장은 공모제를 통해 임용돼 교장 공모제에 대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
김윤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