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복날에는 전복, 더위 물렀거라"(R)
◀ANC▶ 초복이 실감날 만큼 오늘도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복달임 음식으로 무엇을 드셨는지요.. '복날에는 삼계탕'이란 공식을 깨기 위해 '바다의 산삼' 전복이 도시민 입맛 잡기에 나섰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세종시의 한 로컬푸드 직매장. 초복을 맞아 완도 전복이 장장 3백킬로...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목포시, 폭염 대응 종합대책 추진
목포시가 오는 9월 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등으로 구성된 폭염 대비 테스크포스를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도로 복사열을 줄이기 위해 주요 간선도로에는 물을 뿌리고 버스터미널 앞 등 보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에도 그늘막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7월 17일 -

폭염 속 가축 피해 계속 증가..12만 4천마리 폐사
폭염이 계속되면서 가축 폐사 피해도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나주와 영암, 곡성 등 축산농가 97곳에서 닭과 오리 돼지 등 12만 4000마리가 폐사해 7억800만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닭이 44농가 11만6000마리 폐사로 가장 피해가 컸고, 오리와 돼지 농가의 피해도 뒤를 잇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17일 -

무더위 속 재소자들에 생수 지원 잇따라
목포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 오늘(17) 재소자들에게 아이스크림과 얼음 생수 만 5천 병 가량을 전달했습니다. 해남 대흥사 월우스님과 해남지역 포교사단도 그동안 모금한 6백여 만 원으로 생수 1만 병을 구입해 해남교도소에 지원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찜통 더위속 말벌 기승..벌집 제거 비지땀(R)
◀ANC▶ 무덥고 습한 날씨도 참기 힘든데 여름철의 불청객 외래종 '말벌'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말벌은 요즘이 제철이라 소방관들이 말벌집을 제거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 건물 옆 수풀 속에 수십 마리의 벌떼가 모여듭니다. 토종 말벌보다 ...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경찰, 행정실장 범행동기 파악 주력(R)
(앵커) 고3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고등학교 행정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행정실장의 범행동기를 밝히는 데 경찰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유출된 시험지가 전달된 과정도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시험지 유출과 재시험 준비로 어수선한 고등학교에 수사관들이 들이닥쳤습...
2018년 07월 17일 -

전남도, '남해안 상생발전협의회' 구성 추진
영호남 4개 시도가 참여하는 가칭 '남해안 상생발전협의회' 구성이 추진됩니다. 최근 광주시, 부산시, 경남도에 협의회 구성을 제안한 전남도는 시도지사를 공동위원장으로, 시도 기획조정실장과 담당 실국장들이 위원으로 참여해 협력과제를 발굴한 뒤 행정안전부 보고를 거쳐 10월 중 실무위원회와 본 회의 개최를 목표...
박영훈 2018년 07월 17일 -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 연구용역 발주
굉주시와 대구시는 두 지역을 연결하는 달빛내륙철도 건설 연구용역을 시작해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시킬 계획입니다. 달빛 내륙 철도는 광주∼대구를 1시간 안에 주파하는 고속화 철도사업으로 장기적으로 대구∼경주∼포항 KTX, 광주∼나주∼목포 KTX 등과 연결해 영·호남 남부 경제권 구축과 남북철도 ...
2018년 07월 17일 -

일자리*혁신교육 강조(R)
◀ANC▶ 제 11대 전라남도 의회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첫 의회 시정연설에서 또 다시 일자리를 강조했습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남교육 실현'을 목표로 '혁신'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SYN▶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문제점에 대해...
박영훈 2018년 07월 17일 -

군수가 직접 챙겨..민원 1석3조(R)
◀ANC▶ 함평군이 한 마을의 수십 년 축사 민원을 주민소득과 연계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유도하면서 갈등을 해결하는 실마리를 열었습니다. 사업에서 얻는 수익금도 주민들의 몫으로 돌아가는 구조인데, 신임 군수의 설득이 주효했다고 합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비육 소 축사들이 농가 주택 사이 ...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