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찜통더위..사람도 가축도 비상(R)
◀ANC▶ 작열하는 태양에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찜통 더위가 계속되면서 사람도,가축도 모두 비상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8만 마리의 닭을 키우고 있는 농가. 농장안 온도가 30도로 치솟는 오전 10시부터 통풍시설에 선풍기까지, 온도 낮추기에 분주합니다. 더위에 지친 닭들은 연신 목을 축이고 ...
박영훈 2018년 07월 16일 -

(S/리포트)이른 폭염에 취약계층 신음
(앵커) 무더위가 힘겨운 분들이 어디 한두분이겠습니까마는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 하나 마음대로 못 돌리는 노인들에게는 요즘이 하루 하루가 지옥과도 같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사람 한명이 겨우 누울 수 있는 좁디 좁은 쪽방에서 73살 이옥희 할머니가 땀을 연신 훔쳐가며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
2018년 07월 16일 -

"기대는 컸는데..." 청년시장 표류(R)
◀ANC▶ 8개월 전 목포 신중앙시장에는 청년 시장 "목포 청춘항"이 야심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청년들 일자리를 만들어서 활기찬 시장을 만든다는 것이였는데,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해가 진 뒤에 이곳을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옛 목포를 느낄 수 있는 사진전이 열리고, 신나는 음악이 흐...
김진선 2018년 07월 16일 -

푸른돌 청년상인..재기여부 관심(R)
◀ANC▶ 목포 청춘항이 이렇게 된데는 재래시장 성격과 어울리지 않는 청년 점포가 들어서면서 예견됐던 일입니다. 목포시와 전라남도는 시행착오를 겪은 만큼 점포관리 활성화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청춘항"보다 6개월 앞선 지난해 5월, 문을 연 "순천 웃장" 전남 제1호 ...
2018년 07월 16일 -

전남도 민선 7기 첫 정무부지사 공모
전남도가 민선 7기 들어 개방형 직위로 전환한 정무부지사를 공모합니다. 전남도는 정무부지사, 도민소통실장,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2단장 공개모집 관련 내용을 공고하고,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응시 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다음 달 6일 최종 합격자를 가릴 예정입니다. 김영록 전남지...
박영훈 2018년 07월 16일 -

학교장 공모제 개선한다(R)
◀ANC▶ 최근 전남의 한 초등학교 교사들이 교장의 강압적인 학교운영 등 갑질 의혹을 제기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감이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는데, 해당 학교장은 공모제를 통해 임용돼 교장 공모제에 대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
김윤 2018년 07월 16일 -

장석웅 교육감, '교육감 좌석 별도배치 금지'
학교 민주화를 강조하고 있는 장석웅 교육감이 월례회의나 간부회의 때 교육감 좌석을 별도로 배치 하지 말라고 지시 했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자신의 좌석을 회의 자리에 자연스럽게 포함되도록 배치하도록 하고 교육감 참석 행사에서도 교육청 간부들의 도열이나 불필요한 사전준비를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김윤 2018년 07월 16일 -

섬마을에 대규모 축사, 주민 반발(R)
◀ANC▶ 명사십리 해변으로 유명한 완도군 신지도에 대규모 축산시설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악취와 오염 등으로 관광산업과 청정 먹거리 산업에 큰 타격이 우려된다며 '결사반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섬마을. 조용했던 분위기가 요즘 뒤숭...
양현승 2018년 07월 16일 -

완도군의회 "고압송전탑 건설 사업 반대"
완도군의회가 한국전력 완도변환소와 고압송전탑 건설 사업 반대 결의안을 채택해 정부와 한전 본사에 보냈습니다. 완도군의회는 "불투명하게 사업이 추진되면서 군민들의 갈등과 반목이 조장되는 등 한전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고 있다"며, 사업 백지화와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16일 -

지적 장애인과 거짓 혼인신고한 염전 업주 실형
단속을 피하기 위해 염전 노동자와 거짓 혼인신고까지 한 업주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지적 장애 3급인 60대 노동자에게 염전 일을 시키고도 2015년부터 2년 여 동안 3천 5백만 원 상당의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염전 인권유린 단속이...
김진선 2018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