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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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서 캠핑하던 40대 남녀 고립..해경 구조
무인도에서 캠핑하던 40대 남녀가 고립돼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5) 새벽 3시 40분쯤 신안군 압해읍의 한 무인도에서 44살 이 모 씨등 남녀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투입해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1박 캠핑을 하기 위해 무인도에 지인의 배를 빌려타고 들어갔다 야영 도중 ...
김진선 2018년 07월 16일 -

데스크단신] 고향 사랑 전남 페이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도가 지역 화폐인 `고향 사랑 전남 페이` 도입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자문단을 구성해 9월 중에 예산 확보와 연구 용역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목포대학교 사무국장에 행정고시 출신으로 지방 국립대와 교육부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팀장 등을 지낸 최승복씨가 오늘(16일) 취임했습니다.//...
2018년 07월 16일 -

함평 월야 35점3도..폭염 특보
광주 전남지역은 오늘도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이 함평 월야가 35점3도를 기록했으며 영암 시종이 34점2도, 목포 31점7도, 진도 32점9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크게 웃돌았고 전남 22개 시군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또 밤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당분간 무더...
2018년 07월 16일 -

무더위에 전남서 가축 7만4천여 마리 폐사
무더위에 가축 폐사가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여름 도내에서 지금까지 폭염 탓에 폐사한 가축은 닭 6만 8천 마리, 오리 6천마리, 돼지 190마리 등 52개 농가에 7만 4천여 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2012년 이후 폭염으로 266만 마리가 넘는 가축이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16일 -

목포시, 폭염 대비 어르신 건강챙기기 대책 추진
목포시가 폭염으로부터 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경로당 190개소 냉방시설 정상가동 여부를 점검하고 홀로사는 어르신 1,725명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주3회 이상 안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통장과 지역사회 보장 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된 고독사 지킴이 단원 90명...
김양훈 2018년 07월 16일 -

명사십리해수욕장에 물놀이 기구 설치
완도군이 명사십리 해수욕장에 물놀이 기구를 설치해 가족단위 피서객 맞이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백사장에 조성된 풀장 인근에 워터 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등을 설치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16일 -

완도군의회 "고압송전탑 건설 사업 반대"
완도군의회가 한국전력 완도변환소와 고압송전탑 건설 사업 반대 결의안을 채택해 정부와 한전 본사에 보냈습니다. 완도군의회는 "불투명하게 사업이 추진되면서 군민들의 갈등과 반목이 조장되는 등 한전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고 있다"며, 사업 백지화와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16일 -

무인도에서 캠핑하던 40대 남녀 고립..해경 구조
무인도에서 캠핑하던 40대 남녀가 고립돼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5) 새벽 3시 40분쯤 신안군 압해읍의 한 무인도에서 44살 이 모 씨등 남녀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투입해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1박 캠핑을 하기 위해 무인도에 지인의 배를 빌려타고 들어갔다 야영 도중 ...
김진선 2018년 07월 16일 -

전남도 민선 7기 첫 정무부지사 공모
전남도가 민선 7기 들어 개방형 직위로 전환한 정무부지사를 공모합니다. 전남도는 정무부지사, 도민소통실장,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2단장 공개모집 관련 내용을 공고하고,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응시 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다음 달 6일 최종 합격자를 가릴 예정입니다. 김영록 전남지...
박영훈 2018년 07월 16일 -

장석웅 교육감, '교육감 좌석 별도배치 금지'
학교 민주화를 강조하고 있는 장석웅 교육감이 월례회의나 간부회의 때 교육감 좌석을 별도로 배치 하지 말라고 지시 했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자신의 좌석을 회의 자리에 자연스럽게 포함되도록 배치하도록 하고 교육감 참석 행사에서도 교육청 간부들의 도열이나 불필요한 사전준비를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김윤 2018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