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지방분권' 위해 '재정분권' 선행되야(R)
◀ANC▶ 문재인 정부, 지방분권의 핵심은 재정분권입니다. 속된 말로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지방정부는 '돈'이 없어서 중앙정부에 예속된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 관련 세미나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6년 목포시 세...
김양훈 2018년 07월 12일 -

대불산단 고용인원 4개월 연속 증가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 따르면 대불산단 입주기업에 고용된 근로자 수가 지난 4월 6천32명으로 지난해 12월 보다 438명 늘었으며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또 생산액도 지난 1월 천3백억여 원에서 4월에는 5천4백억여 원으로 3개월 ...
2018년 07월 12일 -

영산강 등 연간 쓰레기 7천여톤 수거
영산강과 섬진강, 탐진강 등 전남 주요 강과 하천 하구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연간 7천여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3년부터 5년동안 수거한 강변 쓰레기 3만 5천여t 가운데 섬진강이 만 7천여t, 영산강 만 5천여t, 탐진강 천 4백여t 순이었습니다. 5년 수거비용은 국비와 지방비 153억여원으...
2018년 07월 12일 -

강진군, 군수관사 폐지.. 활용방안 모색
강진군은 이승옥 군수의 선거 공약대로 군수관사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수관사를 관광 안내소나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놓고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이승옥 군수는 취임 이후 자택에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강진군 관사는 지난 2006년 민선 4기에 천㎡ 부지에 본관 1층으로 지어졌으며 ...
2018년 07월 12일 -

데스크단신] 여성인권강좌 열려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에서 2주 동안의 페미니즘 강좌가 시작됐습니다. 목포시 용당동에 있는 여성인권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여성 인권, 미투운동 등을 주제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목포시가 5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자치행정과장에는 박남규 안전총괄과장이 감사실장에는 ...
김진선 2018년 07월 12일 -

조현배 해양경찰청장, 세월호 사고해역 방문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이 오늘(12)부터 이틀 동안 세월호 현장을 방문합니다. 조 청장은 오늘(12) 진도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업무보고를 받은 뒤 팽목항 분향소와 세월호 사고해역을 찾아 희생자들에게 헌화했습니다. 조 청장은 내일(13)은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을 방문하고, 북항파출소와 여객선터미널 등을 점검할 예...
김진선 2018년 07월 12일 -

보호무역, 미-중 통상분쟁..전남 철강 수출 급감
미국 보호무역주의의 확산에 따라 전남의 주요 수출 품목인 철강관, 철강선의 대미수출이 크게 줄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불안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전남의 철강판 대미 수출액은 2014년 4억6천만 달러까지 정점에 달했다가 지난해 2천800만 달러로 급락했고. 철강관과 철강선도 9천만 달러에서 3천400만 달러까지 크게 줄...
2018년 07월 12일 -

전남시군의장협 '황금열쇠' 제작 꼼수 눈총
지난 6월 말 임기가 끝난 7대 전남 22개 시군의장협의회 의장들이 한 개 백만원짜리 '황금 열쇠' 21개를 단체로 제작했다가 논란이 일자 반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금 열쇠' 제작비용은 전국 의장협의회에서 회비 환급분으로 받은 돈 가운데 잔여분으로, 8대 전반기 시군협의회로 넘겨야 할 예산으로 추정됩니다. 전...
2018년 07월 12일 -

현대삼호중, 세월호 직립공사 수익금 기부
현대삼호중공업이 기부를 약속한 세월호 직립공사 수익금을 목포시와 영암군, 세월호 희생자 가족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늘 영암군에 1억 원의 수익금을 기부했으며 이 기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경로당과 사회 복지시설, 복지 소외계층에 생활물품과 상품권 등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삼호중...
2018년 07월 12일 -

"혹시 여기도?" 피서철 몰카 불안감(R)
◀ANC▶ 최근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범죄가 잇따르면서 여성들은 불안한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서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마다 몰카 점검이 이뤄지는 등 경찰과 지자체에서도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개장을 이틀 앞둔 전남의 한 해수욕장. 경찰관들이 여성 화장실과 샤워장...
김진선 2018년 07월 12일